두달 넘게 짝사랑한 누나가 있어요. 비록 짧은 시간이긴 한데 지금까지 짝사랑 하던거랑은 다른기분이에요. 엄청 좋아서 이 누나랑 문자 주고받고 전화 할때마다 설레서 죽을꺼 같아요. 누나가 아프면 저도 아픈거같고요. 누나가 기분이 좋으면 저도 덩달아서 기분이 좋아져요. 그리고 통화할때 누나 친구가 누구야?하면 누나가 내 남자친구야 이러는데 그때마다 미칠거같아요. 가족들이나 친구들이랑 트러블같은게 있어도 누나랑 전화하고 문자하고 그럴때는 싹 잊어버려요. 누나가 질투할때나 제가 놀려서 삐졌을때 그렇게 귀여울수가 없고요 또 자기전에 장문으로 서로 페메보내고 자는데 그럴때마다 설레서 죽을꺼같아요. 진짜 좋아서 미칠거같은데 이누나 아니면 안될꺼같은데 어떻게 해야되요?이 누나가 절 좋아는 할까요? 진짜 성격도 너무 착하고 얼굴도 완전 제스타일이고 목소리도 너무 이쁘고 다 좋고 완벽한데 진짜 이 누나 아니면 안될꺼같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좋아한다고 매번 표현도하고 항상 고맙고 미안하다고 말도 하고 그러는데 다른사람한테 갈까봐 너무 불안해요. 그렇다고 섣불리 고백했다가 차이면 멀어지게 될까봐 너무 두려워요. 그 누나한테 하는행동은 하나하나가 다 진심이고 신중한데 이누나는 절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ㅠㅠ
모든것 빠짐없이 다 좋아해요
두달 넘게 짝사랑한 누나가 있어요. 비록 짧은 시간이긴 한데 지금까지 짝사랑 하던거랑은 다른기분이에요. 엄청 좋아서 이 누나랑 문자 주고받고 전화 할때마다 설레서 죽을꺼 같아요. 누나가 아프면 저도 아픈거같고요. 누나가 기분이 좋으면 저도 덩달아서 기분이 좋아져요. 그리고 통화할때 누나 친구가 누구야?하면 누나가 내 남자친구야 이러는데 그때마다 미칠거같아요. 가족들이나 친구들이랑 트러블같은게 있어도 누나랑 전화하고 문자하고 그럴때는 싹 잊어버려요. 누나가 질투할때나 제가 놀려서 삐졌을때 그렇게 귀여울수가 없고요 또 자기전에 장문으로 서로 페메보내고 자는데 그럴때마다 설레서 죽을꺼같아요. 진짜 좋아서 미칠거같은데 이누나 아니면 안될꺼같은데 어떻게 해야되요?이 누나가 절 좋아는 할까요? 진짜 성격도 너무 착하고 얼굴도 완전 제스타일이고 목소리도 너무 이쁘고 다 좋고 완벽한데 진짜 이 누나 아니면 안될꺼같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좋아한다고 매번 표현도하고 항상 고맙고 미안하다고 말도 하고 그러는데 다른사람한테 갈까봐 너무 불안해요. 그렇다고 섣불리 고백했다가 차이면 멀어지게 될까봐 너무 두려워요. 그 누나한테 하는행동은 하나하나가 다 진심이고 신중한데 이누나는 절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