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샌 가을느낌이 물씬 나는 것 같아용! 전 원래 개인적으로 가을을 좋아해서 요즘 조증의 기운이 몰려오고 있어요ㅎ 제가 요리과정을 좀 찍어보려고 했는데 ... 역시나 혼자서는 좀 무리가... 흔한 삼각대라도 하나 사야할까봐요ㅠ 긴말은 접고, 요리사진 보여드릴게요 오겹살 수육(저는 목살로만든 조금 퍽퍽한 수육을 좋아라 하는데, 자매1이 오겹살을 좋아해요 그래서 인심쓰듯 만들어 봤어요ㅎ) 통통한 새우살 넣은 새우라면 저는 닭볶음탕 만들때 감자를 많이 넣어요(강원도 사람이라 ㅋㅋㅋㅋ) 쉬는날 엄마아빠 드릴려고 주문진에서 가리비, 문어 사와서 찌고 봄철에만 맛볼 수 있는 도루묵 세꼬시도 떠왔어요 간만에 엄마아빠랑 술도한잔하고 분위기도 너무 좋았어요 저번엔 만두였는데 강원도 송편모양이에요ㅎ 다른지역도 이렇게 빚으시는 곳이 있으려나요? 이건 시스터 1, 2가 한양나들이 갔을때 혼자먹은 소고기+혼술 갑자기 김치찌개가 땡겨서 집에있는 고기란 고긴 다 넣고 급하게 만들었던 고기김치찌개 사먹는 밥이 실증날때 싸가는 도시락(계란말이, 옛날소세지, 수제피클, 두부감자조림, 수제구운김, 그리고 파절이 대패삼겹살볶음 강릉엔 장군시오야끼 라고 전문점이 유명하더라고요 그냥 맛 상상하면서 만들어 봤는데 제입맛엔 맛있었어요 ㅎ) 전 좋아하는음식 손에꼽으라면 항상 새우가 들어가거든요ㅎ 이것저것 잘 활용해서 먹는 편인데 진짜 너무 너무 맛있어요ㅎ 마지막으로 골뱅이무침 입니다. 쫄깃한 면을 먹고싶어서 쫄면으로 할까 하다가 비빔면으로 만들어 봤어요 오늘은 여기까지 올리겠습니다. 아침 저녁 쌀쌀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다음에 또 만나요 18110
강원도 시스터1, 2, 3 생활요리9
제가 요리과정을 좀 찍어보려고 했는데 ... 역시나 혼자서는 좀 무리가... 흔한 삼각대라도 하나 사야할까봐요ㅠ 긴말은 접고, 요리사진 보여드릴게요
오늘은 여기까지 올리겠습니다. 아침 저녁 쌀쌀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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