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조카 어이털림;

ㅇㅇ2017.09.05
조회51
내가 쌍테를 하고 다닌단 말이야?

내 친구를 a랑b 내 뒷담을 깐 애를 c로 하겠음.

사건의 발단은 1학년 때부터임.


전에 c가 내 블러셔 빌려가놓고 내가 다른데 가있으니까 딴반이라서 들어올수가 없고 해서 그냥 내 자리에 던졌대. 그래서 그게 깨짐. 애들이 다 c가 던졌다고 하는데 지혼자 아니라는 거; 걔한테 따졌는데도 돈 줄 생각 없어보여서 걔랑 사이 안 좋았고. 틴트 새거 친구 생일선물 줄려고 사둔거를 지 맘대로 쓰고 안 썼다고 함.

또 c는 1학년때 b가 너무 착한걸 가식이 심하다고 해서 왕따 시켰었음.

a랑 c가 쌍테얘기를 하다가 나랑 b이야기가 나왔나봐. 쌍테하고 다니니까 더 예쁘지 않냐고 a가 그랬대. 근데 c가 b는 눈이 큰데 나는 쌍테뜯으면 지랑 눈 크기 똑같을 거래. 눈이 존만해서 별명이 또치일정도로 작단말이야. 나는 중 1때(이때는 쌍테 안함.) 처음본 애들이 두부같이 하얗고 예쁘장하다고 했었을정도로 무쌍 중에도 눈이 큰 편에 속했음. 그래서 a가 아니지, 너가 더 작아 ㅋㅋㅋ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조카 야렸대. 그리고 나 지나갈때마다 개야림. 가서 "야 신발 니 눈은 개미 _만도 못 하면서 남의 눈에 지랄이야." 이라고 따질수도 없는게 딱 a한테만 말했는데 거서 따지면 a가 말한게 되고, a한테 씹지랄할거 눈에 딱 보이잖아. 야튼 짜중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