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행복한 시간은 얼마 안됬지그동안의 너의 마음은 정말 진심이였고나의 마음도 진심이였어.하지만 내마음을 너에게 표현을 하기전에 떠나더라뒤늦은 표현을 하기로한 나는 자책밖에 못하겠더라 처음 너가 했던말에 왜그러냐며 그러지말라며잡았지. 너의 시간을 갖자는 말을 대답해버리면영영 못볼까봐 두려워 몇일간 연락하며 붙잡았고마지막 연락을 할때 내가 한질문을 보고 너는 대답했지보고싶었다고 힘들다고 놓아달라고 나중에 연락하겠다고 그래 그래서 나는 너에게 시간주려고 혼자만의 시간을 버텼어벌써 3주째네 처음 연락을 안할때 안먹던 술도 마시고전화는 안했지만 카톡을 보냈고 별내용이 아니였지만 읽었다는 표시를 보고나는 너가 잘있다 생각했고 너에게 주려했던 모든것을 늦게 온 모든것들을담아서 작은 편지와 함께보냈어. 솔직히 연락을 기다렸어하지만 연락은 없었고 SNS에 글귀하나가 올라오고 그날밤 나를 차단했더라그날 나는 또 안먹던 술로 나를 달래고 울고불고 했어차단하면 못볼줄알았던 너의 SNS를 다시 보는순간 다른사람이 너에게 생겼고이미 그사람은 너에게 있던 사람처럼 나와있던순간보다 행복해 보이고사랑을 하는거 같더라. 그걸보고도 기다리는 내자신이 정말 신기했어여태까지 살면서 만났던 사람들과 달리 너에게 매달리고너가 다른사람을 만나는걸 알면서도 그래도 기달리고 있는 내자신을 보며답답하고 병신같고 한심했어 하지만 지금껏 나는 너에 대해 나쁘게 생각안해내가 잘못을하여 너가 잠깐의 방황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정말 기다리고 있고 너무 보고싶어서 힘들더라이 글을 쓰는 순간까지 너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고너와의 재회를 기다리고있어몇번이고 잊어볼까 놓아줄까 했지만 용기가 안나더라너가 어디에서 누구를 만나든 무엇을하든 나는 너의편이고항상 같은자리에 서서 기다려볼께.미안해 구질구질하게 매달려서기다려달라는 시간을 기다리면 영영못볼꺼같아서 그랬어뒤늦게 너에게 내마음 표현하려고 했던게 병신같네정말 좋은 너였는데 정말 소중한 너였는데해줄꺼 다해주고 했지만 너에게는 많이 부족한나였나봐 언제든지 힘들고 보고싶을때 나한테 와나정말 아무상관없어남들은 그만해라 이미끝났다 왜그러냐 하지만나는 너를 잊지못할만큼의 사랑을 했던거같아그러니 늦지않게 다시한번 나에게 와주라다른사람과 만난다고 원망하고 미워하지않아나의 잘못으로 인해 그러는거니깐 참고 견뎌볼께늦지않게 다시 돌아와주라...힘들어... 나는 아직도 똑같은 마음이고재회해서 내가 힘들어도 내가 지치치더라고너를 붙잡고싶다..보고싶다매일밤 매일같이기도하고있어 연락오길 돌아오길다시한번 만나길...
너무 힘들어 또울고 또울고 아프다
우리가 행복한 시간은 얼마 안됬지
그동안의 너의 마음은 정말 진심이였고
나의 마음도 진심이였어.
하지만 내마음을 너에게 표현을 하기전에 떠나더라
뒤늦은 표현을 하기로한 나는 자책밖에 못하겠더라
처음 너가 했던말에 왜그러냐며 그러지말라며
잡았지. 너의 시간을 갖자는 말을 대답해버리면
영영 못볼까봐 두려워 몇일간 연락하며 붙잡았고
마지막 연락을 할때 내가 한질문을 보고 너는 대답했지
보고싶었다고 힘들다고 놓아달라고 나중에 연락하겠다고
그래 그래서 나는 너에게 시간주려고 혼자만의 시간을 버텼어
벌써 3주째네 처음 연락을 안할때 안먹던 술도 마시고
전화는 안했지만 카톡을 보냈고 별내용이 아니였지만 읽었다는 표시를 보고
나는 너가 잘있다 생각했고 너에게 주려했던 모든것을 늦게 온 모든것들을
담아서 작은 편지와 함께보냈어. 솔직히 연락을 기다렸어
하지만 연락은 없었고 SNS에 글귀하나가 올라오고 그날밤 나를 차단했더라
그날 나는 또 안먹던 술로 나를 달래고 울고불고 했어
차단하면 못볼줄알았던 너의 SNS를 다시 보는순간 다른사람이 너에게 생겼고
이미 그사람은 너에게 있던 사람처럼 나와있던순간보다 행복해 보이고
사랑을 하는거 같더라. 그걸보고도 기다리는 내자신이 정말 신기했어
여태까지 살면서 만났던 사람들과 달리 너에게 매달리고
너가 다른사람을 만나는걸 알면서도 그래도 기달리고 있는 내자신을 보며
답답하고 병신같고 한심했어
하지만 지금껏 나는 너에 대해 나쁘게 생각안해
내가 잘못을하여 너가 잠깐의 방황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
정말 기다리고 있고 너무 보고싶어서 힘들더라
이 글을 쓰는 순간까지 너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고
너와의 재회를 기다리고있어
몇번이고 잊어볼까 놓아줄까 했지만 용기가 안나더라
너가 어디에서 누구를 만나든 무엇을하든 나는 너의편이고
항상 같은자리에 서서 기다려볼께.
미안해 구질구질하게 매달려서
기다려달라는 시간을 기다리면 영영못볼꺼같아서 그랬어
뒤늦게 너에게 내마음 표현하려고 했던게 병신같네
정말 좋은 너였는데 정말 소중한 너였는데
해줄꺼 다해주고 했지만 너에게는 많이 부족한나였나봐
언제든지 힘들고 보고싶을때 나한테 와
나정말 아무상관없어
남들은 그만해라 이미끝났다 왜그러냐 하지만
나는 너를 잊지못할만큼의 사랑을 했던거같아
그러니 늦지않게 다시한번 나에게 와주라
다른사람과 만난다고 원망하고 미워하지않아
나의 잘못으로 인해 그러는거니깐 참고 견뎌볼께
늦지않게 다시 돌아와주라...힘들어...
나는 아직도 똑같은 마음이고
재회해서 내가 힘들어도 내가 지치치더라고
너를 붙잡고싶다..보고싶다
매일밤 매일같이
기도하고있어 연락오길 돌아오길
다시한번 만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