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처음 써봅니다.
저는 지금 21살이고요. 대학에 다니고있는 여학생입니다. 글을 쓰는이유는 정말 제가 잘못한것인지 듣고싶어서 입니다. 참고로 핸드폰으로 쓰는거라 오타 있을수 있습니다
일단 저는 고등학생때 까지 크게 일을 친적도 없고 평범한 학생으로 복장불량으로 걸려본적도 없습니다. 일은 대학생이 되고 2학년이 되고나서입니다. 신입생때도 딱히 술을 좋아하지 않아서 술먹는것때문에 부모님께 속 썩인일도 없고 꾸미는거에 크게 관심이 없어 그냥저냥 학교생활을 했습니다 그런데 2학년이 되고 점점 꾸미는 것에 관심도 생기고 하면서 화장도 해보고 옷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엏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염색을 하게 되었는데 일은 거기서 시작입니다.
염색을하면서 한번쯤 화려한 색으로 염색을 해보고 싶에빨간색으로 매니큐어 염색을 하고 했습니다. 지금이때 아니면 3학년때부터는 할수가 없어서 이때가 튀는색으로 염색해볼 기회라고 생각했거든요. 염색을하고 머리를보는데 아래부분만 예전에 1번 탈색약을 발랐더니 붉게 나오고 위에는 갈색? 그런색이나와서 그라데이션 같은 머리색이 나왔죠
머리염색하고 집에 가니깐 엄마는 지금밖에 못해보는데 마음에는 별로 안드시는것 같지만 예쁘다고 말해주셨고 아빠는 대놓고 싫어하는티를 내셨습니다 그래도 이왕 돈주고한거 그리 오래가는것도 아니고 그냥 지냈습니다
일은 거의1주일 뒤에 일어났는데 그날은 아빠가 거하게 취하고 들어온 날이였는데 아빠가 거실 쇼파에 앉아서 저를 처다보시고는 머리가 그게뭐냐며 한소리를 하길래 나는 마음에 드는데 왜그러냐 , 어차피 지금말고는 못해보는데 어떠냐 그렇게 말했죠
그러자 아빠가 그딴 머리하면 대학생활에도 불이익 받는다 사회생활 못한다 라며 이야기 하길래
전 그런 일 없다 내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대학생인데 그럴일 ㅇ없다고 천천히 이야기 했죠 아빠가 고지식한 면이 있다는걸 아니깐요
그런데 아빠는 제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그딴 머리는 술집여자나 하는거라고 니가 술집여자냐며 그런소리를 하는데 한순간 내가 머리한번 염색하고 술집여자 소리나듣고 죄지은것도아닌데 너무 화나고 억울해서 방으로 들어가버렸습니다
아빠는 자기가 하는 소리에 토달거나끊으면 더 화내는 사람이라 그냥 무시하는게 낫다는 생각에 방으로 들어갔는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화가 치밀었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폭탄은 이틀후에 터졌습니다
하도 화가나고 짜증나도 술먹고 한말이니깐 혹시모른다는 생각도 해보고 아빤데 딸한테 술집여자라고 한 말이 진심일까. . . 이런저런 생각을하며 집에돌아와 티비를보시던 아빠한테 물었습니다
저번에 술취하고 한 이야기 생각나냐고 그때 내 머리보고 한말 기억나는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기억난답니다 그래서 아직도 내머리가 술집여자 같냐고 물어봤습니다
아빠는 니머리 꼬라지가 술집여자지 뭐냐고 하길래 욱해서 그럼 돈달라고 술집여자같은 머리 짤라버리게 머리짜르는 값 달라고 울면서 말햏습니다 진짜 내가 이상한짓한것도 아니고 머리염색한번하고 그딴소리나 들어야 하는게억울해서 눈물이 나더랍니다
그런데 아빠는 누가 그딴식으로 반항하냐며 이새끼가 저새끼가 하는 소리를 하면서 부모한테 대드는거냐며 이야기하길래 나도 부모한테 술집여자소리 듣기 싫다고 내가 뭐잘못 했다고 혼나는 거냐고 울다 방으로 들어왔는데 진짜 억울해서 눈물은나고 방문 밬으로 그딴 식으로 할꺼면 집나가서 너혼자 살라고 소리를 지르는데 진짜 물어보고싶습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 대학생되서 머리 빨간색으로 염색해보고 아빠한테 그런소리 들어야 하나요?
아빠가 그러려면 그냥 집나가서 혼자 살라고 하네요
저는 지금 21살이고요. 대학에 다니고있는 여학생입니다. 글을 쓰는이유는 정말 제가 잘못한것인지 듣고싶어서 입니다. 참고로 핸드폰으로 쓰는거라 오타 있을수 있습니다
일단 저는 고등학생때 까지 크게 일을 친적도 없고 평범한 학생으로 복장불량으로 걸려본적도 없습니다. 일은 대학생이 되고 2학년이 되고나서입니다. 신입생때도 딱히 술을 좋아하지 않아서 술먹는것때문에 부모님께 속 썩인일도 없고 꾸미는거에 크게 관심이 없어 그냥저냥 학교생활을 했습니다 그런데 2학년이 되고 점점 꾸미는 것에 관심도 생기고 하면서 화장도 해보고 옷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엏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염색을 하게 되었는데 일은 거기서 시작입니다.
염색을하면서 한번쯤 화려한 색으로 염색을 해보고 싶에빨간색으로 매니큐어 염색을 하고 했습니다. 지금이때 아니면 3학년때부터는 할수가 없어서 이때가 튀는색으로 염색해볼 기회라고 생각했거든요. 염색을하고 머리를보는데 아래부분만 예전에 1번 탈색약을 발랐더니 붉게 나오고 위에는 갈색? 그런색이나와서 그라데이션 같은 머리색이 나왔죠
머리염색하고 집에 가니깐 엄마는 지금밖에 못해보는데 마음에는 별로 안드시는것 같지만 예쁘다고 말해주셨고 아빠는 대놓고 싫어하는티를 내셨습니다 그래도 이왕 돈주고한거 그리 오래가는것도 아니고 그냥 지냈습니다
일은 거의1주일 뒤에 일어났는데 그날은 아빠가 거하게 취하고 들어온 날이였는데 아빠가 거실 쇼파에 앉아서 저를 처다보시고는 머리가 그게뭐냐며 한소리를 하길래 나는 마음에 드는데 왜그러냐 , 어차피 지금말고는 못해보는데 어떠냐 그렇게 말했죠
그러자 아빠가 그딴 머리하면 대학생활에도 불이익 받는다 사회생활 못한다 라며 이야기 하길래
전 그런 일 없다 내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대학생인데 그럴일 ㅇ없다고 천천히 이야기 했죠 아빠가 고지식한 면이 있다는걸 아니깐요
그런데 아빠는 제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그딴 머리는 술집여자나 하는거라고 니가 술집여자냐며 그런소리를 하는데 한순간 내가 머리한번 염색하고 술집여자 소리나듣고 죄지은것도아닌데 너무 화나고 억울해서 방으로 들어가버렸습니다
아빠는 자기가 하는 소리에 토달거나끊으면 더 화내는 사람이라 그냥 무시하는게 낫다는 생각에 방으로 들어갔는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화가 치밀었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폭탄은 이틀후에 터졌습니다
하도 화가나고 짜증나도 술먹고 한말이니깐 혹시모른다는 생각도 해보고 아빤데 딸한테 술집여자라고 한 말이 진심일까. . . 이런저런 생각을하며 집에돌아와 티비를보시던 아빠한테 물었습니다
저번에 술취하고 한 이야기 생각나냐고 그때 내 머리보고 한말 기억나는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기억난답니다 그래서 아직도 내머리가 술집여자 같냐고 물어봤습니다
아빠는 니머리 꼬라지가 술집여자지 뭐냐고 하길래 욱해서 그럼 돈달라고 술집여자같은 머리 짤라버리게 머리짜르는 값 달라고 울면서 말햏습니다 진짜 내가 이상한짓한것도 아니고 머리염색한번하고 그딴소리나 들어야 하는게억울해서 눈물이 나더랍니다
그런데 아빠는 누가 그딴식으로 반항하냐며 이새끼가 저새끼가 하는 소리를 하면서 부모한테 대드는거냐며 이야기하길래 나도 부모한테 술집여자소리 듣기 싫다고 내가 뭐잘못 했다고 혼나는 거냐고 울다 방으로 들어왔는데 진짜 억울해서 눈물은나고 방문 밬으로 그딴 식으로 할꺼면 집나가서 너혼자 살라고 소리를 지르는데 진짜 물어보고싶습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 대학생되서 머리 빨간색으로 염색해보고 아빠한테 그런소리 들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