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전 지역에서 서서히 연어낚시시즌이 끝나가고 있습니다.몇몇 곳 에서 아직 끝물인 연어들을 낚아 올리고는 하지만 , 그 왕성했던 연어낚시가끝나는 아쉬움으로 다들 안타까워 합니다..알래스카 주민들은 늘 연어시즌을 학수고대하며 기다리고는 하지만 , 시즌이 끝나면 이어서 사냥시즌으로 접어 듭니다..저도 금년에는 연어낚시를 몇번 해 보지 못하고지나치게되네요.연어 낚시의 아쉬움을 달래며 추억에 젖어 봅니다...눈과 마음이 시원해지는 설산으로 출발 합니다...알래스카 kenai의 트레이드 마크가 다소 특이한데 이는바다가 인접해 닺을 상징하는 심볼로 만든 것 같습니다...연어잡이 배들이 만선을 꿈꾸며 항구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여기는 바다가 아니고 강입니다...이 곳도 이제는 연어공장들이 점점 축소되어 가고 있는실정입니다.수산공장에 인력을 구하기 힘들다고 하네요...갈매기들이 날으며 설산과 어선을 배경으로 하는 어촌의풍경이 힐링을 하게 해 줍니다...여기는 강가이기 때문에 어선들이 많아 기름 유출도 있어연어 등급이 낮다고 하네요...이 곳은 왕연어들이 많이 올라오는 강인데 , 정말 힘좋은 연어들이많이 올라옵니다...낚시대를 드리우며 연어와의 대화를 하네요...왕연어 낚시하는 방법은 낚시줄을 드리우고 보트를 달리다보면움직이는 가짜 미끼를 습관적으로 물게됩니다...하늘을 비상하는 갈매기의 자태...그래서, 왕연어 낚시는 그저 운으로 잡는겁니다.실력이 필요없습니다...연어 낚시는 완벽하게 입에 바늘이 걸려야 합니다.그런데 하다보면, 입 외에 걸리게 되는데 그걸 스냅이라고 하며놔줘야 합니다...입 외에 걸리면 저렇게 다시 놔줘야 합니다...낚시터에서 만난 타주에서 온 아가씨인데 너무나 상냥하고 쾌활하더군요...키나이에 있는 공원도 들러보았습니다...규모가 아주 큰 호수도 있어 산책로로는 정말 좋네요.자연 생태계를 관촬하며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산책로에서 만난 작은 캐빈,..재미난 사건현장인데, 보트를 띄우고 잠시 한눈을 팔다가보트가 그만 떠내려가고 있는 장면입니다.그런데, 저 끝에 보이는 보트가 배를 잡아주어 다행히분실 되는 일은 없었습니다...옥빛으로 빛나는 여기 물빛은 정말 누구나 반하는 명소중한 곳입니다...목이 마른 견공도 물맛이 좋아 목을 축이고 있네요.견공용 구명조끼 보셨나요?.금년에 평면형 냉동고도 한대 더 들여 놨는데여름을 바쁘게 보내다보니 , 냉동고가 비었네요.뭘로 채워놔야할지 모르겠습니다..냉수라도 얼려놔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알래스카 " 연어 낚시 시즌이 끝나는 아쉬움"
알래스카 전 지역에서 서서히 연어낚시
시즌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몇몇 곳 에서 아직 끝물인 연어들을 낚아
올리고는 하지만 , 그 왕성했던 연어낚시가
끝나는 아쉬움으로 다들 안타까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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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주민들은 늘 연어시즌을 학수고대하며
기다리고는 하지만 , 시즌이 끝나면 이어서
사냥시즌으로 접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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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금년에는 연어낚시를 몇번 해 보지 못하고
지나치게되네요.
연어 낚시의 아쉬움을 달래며 추억에 젖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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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마음이 시원해지는 설산으로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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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kenai의 트레이드 마크가 다소 특이한데 이는
바다가 인접해 닺을 상징하는 심볼로 만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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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잡이 배들이 만선을 꿈꾸며 항구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여기는 바다가 아니고 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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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도 이제는 연어공장들이 점점 축소되어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수산공장에 인력을 구하기 힘들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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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들이 날으며 설산과 어선을 배경으로 하는 어촌의
풍경이 힐링을 하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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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강가이기 때문에 어선들이 많아 기름 유출도 있어
연어 등급이 낮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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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왕연어들이 많이 올라오는 강인데 , 정말 힘좋은 연어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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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대를 드리우며 연어와의 대화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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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연어 낚시하는 방법은 낚시줄을 드리우고 보트를 달리다보면
움직이는 가짜 미끼를 습관적으로 물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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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비상하는 갈매기의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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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왕연어 낚시는 그저 운으로 잡는겁니다.
실력이 필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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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낚시는 완벽하게 입에 바늘이 걸려야 합니다.
그런데 하다보면, 입 외에 걸리게 되는데 그걸 스냅이라고 하며
놔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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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외에 걸리면 저렇게 다시 놔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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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에서 만난 타주에서 온 아가씨인데 너무나 상냥하고
쾌활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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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나이에 있는 공원도 들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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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아주 큰 호수도 있어 산책로로는 정말 좋네요.
자연 생태계를 관촬하며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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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에서 만난 작은 캐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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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사건현장인데, 보트를 띄우고 잠시 한눈을 팔다가
보트가 그만 떠내려가고 있는 장면입니다.
그런데, 저 끝에 보이는 보트가 배를 잡아주어 다행히
분실 되는 일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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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빛으로 빛나는 여기 물빛은 정말 누구나 반하는 명소중
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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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마른 견공도 물맛이 좋아 목을 축이고 있네요.
견공용 구명조끼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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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에 평면형 냉동고도 한대 더 들여 놨는데
여름을 바쁘게 보내다보니 , 냉동고가 비었네요.
뭘로 채워놔야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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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수라도 얼려놔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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