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민감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여태 대한민국에서는 꽤 많은 성범죄 등의 사건사고가 있었고, 여성인권이 상승되어야 한다는 말 자체에는 열렬히 동의하는 바이다. 그러나 무조건 남성을 비난하고 규탄해야 한다는 입장에는 절대 동의하지 않는다. 물론 원망이나 비난의 목소리가 크겠지만 필자의 소견은 그렇다.
미러링에는 소수자가 있다.
이 글에서 말하는 소수자는 성소수자가 아닌 소위 "명예남자"라고 불리는 여성들과 여성인권과는 상관이 없는
남성들, 즉 '한남이 아닌 한국남성'이다. 그들이 말할 때, 아무리 그게 아니라고 해명을 해도 그들은 듣지도 않고 벙어리처럼 말도 하지 않는다. 고집불통이다. 아버지께 원수진 것 있냐고 물어보자 미러링이란다. 그럼 모여서 본인들의 아버지만 하면 되지 않는가? 왜 애먼 남의 가정을 끌여들여서 난리굿을 벌이는지 알 수가 없다. 우리집은 솔직하게, 정말로 제사도 친척집도 안 가고 여성차별도 안 한다. 그리고 난 외동딸이다.
내 친구라는 것들은 인간이 아니었다. 내 아버지 앞에서 정확히 그 말을 하더라. ㅇㅇ이가 지 아버지 조카 실드치더니 조카 늙으셨네요. 반쯤 눈이 돌아서 소리를 지르니
미러링이란다. 미러링? 이게 미러링이냐며 화를 내자 아버지를 보고 늙었으니 넌 아버지 돌아가시면 유산으로 득을 보려는 것이라고 이간질을 했다. 웃으면서 자기들끼리 니 아빠도 한남충이라며 비꼬아 댔다. 그날 나는 아버지께 죄송해서 새벽까지 펑펑 울었다. 지금도 그때 아버지 생각을 하면 가슴이 찢어진다.
우리 아버지는 오랫동안 주부로 사셨다. 7년을 밥하고 집안일, 청소하고 고생만 하시다가 일하러 가셨는데 내
친구라는 사람들은, 미러링하는 사람들은 내 말을 들어주질 않는다. 내가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한다고 한다. 세상에 그런 남자는 없어. 주작하지 마라. 설령 맞아도 남자 형제 있었으면 넌 끝이야. 난 점점 정신적으로 힘들어졌고, 급기야는 피폐해졌다.
얼마 전 정서가 불안해져 손목을 그었다. 달라진 건 없었다. 뭘 해야 믿어줄까. 우리 아버지는 잘못한 게 없는데. 정말로...
미러링은 제발 부탁이니 올바른 경우에만 써 달라.
여태 대한민국에서는 꽤 많은 성범죄 등의 사건사고가 있었고, 여성인권이 상승되어야 한다는 말 자체에는 열렬히 동의하는 바이다. 그러나 무조건 남성을 비난하고 규탄해야 한다는 입장에는 절대 동의하지 않는다. 물론 원망이나 비난의 목소리가 크겠지만 필자의 소견은 그렇다.
미러링에는 소수자가 있다.
이 글에서 말하는 소수자는 성소수자가 아닌 소위 "명예남자"라고 불리는 여성들과 여성인권과는 상관이 없는
남성들, 즉 '한남이 아닌 한국남성'이다. 그들이 말할 때, 아무리 그게 아니라고 해명을 해도 그들은 듣지도 않고 벙어리처럼 말도 하지 않는다. 고집불통이다. 아버지께 원수진 것 있냐고 물어보자 미러링이란다. 그럼 모여서 본인들의 아버지만 하면 되지 않는가? 왜 애먼 남의 가정을 끌여들여서 난리굿을 벌이는지 알 수가 없다. 우리집은 솔직하게, 정말로 제사도 친척집도 안 가고 여성차별도 안 한다. 그리고 난 외동딸이다.
내 친구라는 것들은 인간이 아니었다. 내 아버지 앞에서 정확히 그 말을 하더라. ㅇㅇ이가 지 아버지 조카 실드치더니 조카 늙으셨네요. 반쯤 눈이 돌아서 소리를 지르니
미러링이란다. 미러링? 이게 미러링이냐며 화를 내자 아버지를 보고 늙었으니 넌 아버지 돌아가시면 유산으로 득을 보려는 것이라고 이간질을 했다. 웃으면서 자기들끼리 니 아빠도 한남충이라며 비꼬아 댔다. 그날 나는 아버지께 죄송해서 새벽까지 펑펑 울었다. 지금도 그때 아버지 생각을 하면 가슴이 찢어진다.
우리 아버지는 오랫동안 주부로 사셨다. 7년을 밥하고 집안일, 청소하고 고생만 하시다가 일하러 가셨는데 내
친구라는 사람들은, 미러링하는 사람들은 내 말을 들어주질 않는다. 내가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한다고 한다. 세상에 그런 남자는 없어. 주작하지 마라. 설령 맞아도 남자 형제 있었으면 넌 끝이야. 난 점점 정신적으로 힘들어졌고, 급기야는 피폐해졌다.
얼마 전 정서가 불안해져 손목을 그었다. 달라진 건 없었다. 뭘 해야 믿어줄까. 우리 아버지는 잘못한 게 없는데.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