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어떤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자살사고, 그리고 진실

ㅇㅇ2017.09.06
조회212,071

?️ 글이 길어요. 다만 관심을 가져서 끝까지 읽고 도와주세요. ?️

http://m.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7387#05Gp
9월 3일에 올라온 기사 ( 사건은 6월1일 모의고사 있던날 )

2017년 6월1일 전국 수능 모의고사 있던날 국어시험이 끝나기도 전에 대전 모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a양의 자살 사건.

사건 요약
6월1일 모의고사가 있던날 a양이 화장실을 간다며 흡연을 하러 옥상에 올라갔는데 국어시간이 끝날때 쯤에 학교 2층 난관에서 피를 흘린채 발견 되었다. a양을 발견한 한 교사는 바로 신고를 했지만 과다출혈로 인해 병원에 도착하기전에 사망하였다. 학교 측 에서는 정확한 사건 조사 보다 이미지에 피해가 갈까 일단 a양의 피를 다른 학생들이 보기 전에 치우고 학생들에겐 아무일도 아니라며 시험을 계속 보게 하였다. 시험이 끝난후 학생들을 귀가 시키지 않고 30~40분 가량 복도에 나오지 못하게 교실에 방치해 뒀으며 그 뒤에 각 반 담임 선생님이 간단하게 a양이 자살해 죽었다. 라며 아직 정확한 이유는 나오지 않았다며 부모님 이외에 알리지 말라고 하였고, 그 뒤로 3개월이 지난 9월 3일에 올라온 기사를 피해자 지인들이 실족사, 자살이 아닌 타살 이라며 도와달라는 글을 올렸다.


기사 내용 중 일부
기사 내용에는 성적비관의 의한 추락사, 실족사 라고 쓰여져있음.

피해자 a양 지인의 증언 ( 실족사, 자살이 아닌 이유 )

피해자 a양 지인이 올린 도와달라고 올린 글
타 지역에서 대전으로 이사온 피해자 a양은 학교에서 좀 논다는 무리들과 어울리게 되었고 갑자기 무리들이 피해자a양을 따돌려 피해자 a양은 학교폭력을 당했던 상황

피해자 a양의 지인이 올린 글을 보고 저격글을 올린 가해자
여기 이외에도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오히려 경찰에 신고한다며 뻔뻔하게 나옴

정리글!

가해자의 해명글들

피해자 a양 지인이 올린 가해자 해명글에 대한 글 (가해자와 피해자 이름 모두 가렸음)

피해자 a양이 학교다닐때 당했던 학교폭력 증거들 (증인들이 피해자a양 지인에게 직접 연락)

사진 첨부가 12장이 끝이라 못올렸는데 이 외에도 a양이 급식실에서 a양과 제일 친한 동생과 밥을 먹고있었는데 가해자가 "a는 쳐맞아야 정신차려" 라고 하자 동생이 쳐다봤는데 " a도 친한동생있었네 말하면 안되겠다 또 꼰질를라 무서워" 라고 하고 하였고, a양이 지나갈때마다 "__냄새 난다, ___ 지나간다" 라고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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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도와줘 관심을 가져줘. 피해자 지인들은 아직까지도 힘들어해 만약 이사건에 대해서 더 알고있다면 댓글에 남겨줘 추가할께 어제도 올렸지만 오늘 추가된 내용 쓰려고 지웠다가 다시 쓰는거야 혹시 문제있으면 말해줘 글을 지우던 수정을 하던 할께 내가 글을 잘 몰써서 이해가 갔는지는 모르겠다. 학교에서는 여전히 이 사건에 대해서 입을 열고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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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 윗글은 퍼온거고 난 이 피해자분 학교 주변에사는 사람이야. 이분 실명도 알고 얼굴도 알아서 나무너무 안타까워서 올려. 비록 난 나이가 더 적지만 이분 친구분들이 알려지면 좋겠다고 하셔서 이렇게 글을 올려. 읽어줘서 고마워!
댓글 많이 달아주고 추천 많이 해줘 톡선 올라갈수있게 도와줘라..!

댓글 101

오래 전

Best피해자 지인입니다 . 지한이 언니 정말 착하고 좋은 언니였는데 이제라도 편히 보내주고 싶네요. 6월에 사건이 터진 후 7,8월동안 계속 말해왔지만 그 누구도 관심 가저주지 않았습니다 이제야 진실을 밝힐 기회가 온거같네요 남의 일이라고 넘기지마시고 관심 가저주시면 감사할거같아요 ╋분당에서 유성구로 전학갔고 분당에 친한친구들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분당친구들이 진실을 밝혀주려고 애쓰고있어요 지한언니는 친구한테 곧 있으면 우리도 성인이니까 죽는다는생각하지말자라고 하며 친구를 다독였어요 절대 자살의 이유가 없습니다 . 옥상에 올라갔을때에는 옥상문이 잠겨 나올수도 없던상황이였고 옥상문이 잠긴후 3시간내에 사망하여 발견되었습니다 진실이 밝혀지길 원합니다 관심부탁드려요

오래 전

Best아래 피해자 지인 입니다. 가해자들은 지한언니 장례식에 술에 취한채 찾아와 행패를 부리는등 망언을 퍼뜨렸고 , 지한언니의 성남(분당)친구들과 가해자들은 싸움이 났고 가해자들은 전직조폭아는오빠를 데러와 지한언니친구 명치를때리고 목을 조르는등 큰 싸움이 났었어요 그럼에도 죽어서 민폐끼친다는 망언과 반성의 여지는 하나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관심 가저주세요 부탁입니다 이제라도 편히 쉴수 있게 해주고싶어요

ㅇㅇ오래 전

Best요즘 미친애들 왜이렇게 많냐 제발 알려지길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학교도 저러는데 군대에서 사람죽으면 어떨지 감들오지?

ㅇㅇ오래 전

노유정 옥정윤 김재영 최진호 김진형 임상훈 하현수 이송민 최우영 하현수 신재호 박혜수 고가희 안소희 죽어라

ㄴㅈ오래 전

참...

솔직한세상오래 전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 먹고 살기도 버거운 부모들 무한 경쟁 속으로 밀어 넣고 있는 교육 비정규직 양산하고 증세는 없다면서 간접세로 서민 부담만 늘렸던 박근혜 정부 이것이 개인의 문제일까? 나는 국가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 ------------- http://pann.nate.com/talk/338690143 -------------- /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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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부산여중생폭행사건과 강릉여중생폭행사건과의 차이점 하나. 피해자가 '사망' 하였다.

ㅇㅇ오래 전

아니 ㅅㅂ 학교 측은 뭔 일만 생기면 자기네 학교 이미지 나빠진다면서 묻으려고 지랄이고 학교 교장새끼들은 인성들이 그래서 어떻게 학교 운영할 생각을 처하냐 그리고 소년법도 강화해야 애새끼들 법 믿고 안 설치지 인생에 빨간줄 긋고 살아가는 게 얼마나 무서운 건지를 알게 해줘야 된다 난 처음에 글 읽는데 무슨 일본 이지메인 줄 알았다 저것들 부모년도 똑같겠지

ㅇㅇ오래 전

피해자가 아는분 지인이신데 항상 탐라에 친구분들이 편지써주시는 거 볼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꼭 진실 밝혀지길 바랍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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