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나 친정부모님께 여쭙니다.
시댁 스트레스는 크게 없지만 불편한건 사실이고..
전업인 주부에요.
임시 공휴일이 너무 길어진관계로
명절 앞날이 4일이나됩니다.
어른들 입장에서보면 자식 손주들이 며칠전부터
들어가는게 좋으실까요?
어머니가 우리가족 놀러가면 뭐라도 더
해주실라고 몸이 바쁘세요..
그 모습 볼때면 제맘이 불편해요.
그냥 되는대로 먹으면 되는데 자꾸 움직이시니까
맘이 아파요.
아들은 딱히 살갑게 어머니랑 대화하는것도 없지만.
그건 성격이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그냥 쉬면서 배달음식 시켜먹고 지내면 좋은데.
엄마밥이 젤 맛있는데 왜 시키냐고 그딴 소리나 하고..
제가 보기엔 어머니도 간단한거 시키자..하시고는
아들이 저런소리하면 또 주방으로 들어가시죠..
연휴랍시고 일찍 가도.똑같은 상황이라 늦게 가고픈 맘이 커요.
애들은 와이파이 없어서 심심하다고 합니다.
할머니 탓이 아닌데 이것들이 날 볶아요..
총체적 난관이네요
늦게 가자고 하면 명절인데 일찍 가자고나 할것이고..
뭐라고 하면서 이해시킬까요?
추석 연휴.시댁 가는문제..
시댁 스트레스는 크게 없지만 불편한건 사실이고..
전업인 주부에요.
임시 공휴일이 너무 길어진관계로
명절 앞날이 4일이나됩니다.
어른들 입장에서보면 자식 손주들이 며칠전부터
들어가는게 좋으실까요?
어머니가 우리가족 놀러가면 뭐라도 더
해주실라고 몸이 바쁘세요..
그 모습 볼때면 제맘이 불편해요.
그냥 되는대로 먹으면 되는데 자꾸 움직이시니까
맘이 아파요.
아들은 딱히 살갑게 어머니랑 대화하는것도 없지만.
그건 성격이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그냥 쉬면서 배달음식 시켜먹고 지내면 좋은데.
엄마밥이 젤 맛있는데 왜 시키냐고 그딴 소리나 하고..
제가 보기엔 어머니도 간단한거 시키자..하시고는
아들이 저런소리하면 또 주방으로 들어가시죠..
연휴랍시고 일찍 가도.똑같은 상황이라 늦게 가고픈 맘이 커요.
애들은 와이파이 없어서 심심하다고 합니다.
할머니 탓이 아닌데 이것들이 날 볶아요..
총체적 난관이네요
늦게 가자고 하면 명절인데 일찍 가자고나 할것이고..
뭐라고 하면서 이해시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