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사람이 전하는 사랑의 편지, 성경 속 '하나님의 약속'

물소리2017.09.06
조회18
신천지 사람이 전하는 사랑의 편지, 성경 속 '하나님의 약속'

 

안녕하세요?
한여름의 땡볕이 내리쬐던 날이 엊그제 같았는데

어느덧 가을의 시작인 9월이 찾아왔네요.^^*

 

 

 

 

 

 

독서의 계절인 9월에 신천지 사람들이 전하는

사랑의 편지 한 통 전해드릴께요~

함께 편지 읽어보시고

성경 속의 '하나님의 약속'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살면서 사람들과 얼마나 약속을 지켜보셨나요?


약속이라 함은 약속하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한데요.
왜냐면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약속이 지키지 않으면 신뢰가 깨지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도 신앙인들에게 약속을 하셨는데요.
여러분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을 얼마나 알고 지키고 계신가요?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선 아담, 노아, 아브라함, 모세와 약속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담처럼 약속을 어겼다고 하십니다.(호6:7)

 

 

 

 

 

 


이 약속은 출19장 5-6절에 약속한 것으로,
당시 이스라엘이 반드시 지켜야 할 법(율법)이었습니다.


허나 이스라엘은 율법의 첫 계명인 '다른신 섬기지 말라'라는

약속을 어긴 죄를 범하므로 부패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선 이스라엘에게서 떠나시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선 창조하신 세계를 포기하실 수가 없었습니다.

 

 

 

 

 

 


이에 구약 선지자들과 장래사를 약속하시고

이 사실을 600년 동안 전하셨습니다.


그리고 초림때 예수님을 보내시어 구약의 약속을 이루셨습니다.

초림 예수님은 구약의 약속을 다 이루시고(요19:30),
자기의 피로 새 언약을 하셨습니다.


이 새 언약은 재림 때 이룰 내용으로

이를 종합한 것이 요한계시록입니다.


하지만 계시록은 대다수가 빙자한 비유로 감춘 비사였으며,
아무리 성경을 읽어도 그 참 뜻을 알 수가 없었습니다.

 

히8장에 새 언약에 대한 구절이 있는데요.
즉, 첫 것(첫언약)이 흠이 생김으로

두번째 것(새언약)을 하게 된 것인데요.

 

 

 

 

 

 

 


이 새 언약은 하나님의 법으로 생각과 마음에 기록을 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내 말이 저를 심판한다 (요12:48)" 하셨으니

곧 예수님의 말씀이 법이지요.


새 언약이 이루어질 때 이전의 약속은 끝이나게 됩니다.

 

오늘날 예수님 약속대로 씨 뿌린 밭에서

추수하고 인치고 창설한 12지파가 곧 하나님의 뜻이요 목적입니다.

 

 

 

 

 

 

 


이 때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자들은 천국에 가지만,
마귀의 씨로 난 자는 지옥에 가게 됩니다.

 

이 심판은 기록된 말씀으로 하게 되며,
내가 성경의 약속대로 창조되었는지는 성경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사람과의 새 언약
http://cafe.naver.com/scjschool/191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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