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추슬리지 못해.. 그냥 적어봅니다.. 매우길어요..사연이 많아서.. 여자에게 버림받으신 분들 중 이겨낸분 또는 다른 남자때문에 남자친구를 버리신 여성분들만..보시길 권장합니다..아니면 backspace 20후반의 직장을 다니는 그냥..멍청한 남자입니다. 미련한 놈이기도 하고요.. 제가 어린 시절이었을 때부터 어두운 기억을 많이 지니고 커온터라 흔한 이혼..경제적인 어려움..등이었죠 물론..무척! 강렬했어요..그래서인지 20살때부터 군대갈때까지 정말 막살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있었어도 정말 아무 감정도 못느끼고 그냥 만났었죠..그리고 연락끊어버리고..허무했죠..사는게 어느날 제가 너무 싫었습니다. 군대에 갔다가 23살에 제대를 하고.. 24살에.. 역시 아무생각없이 대학교에 복학했는데.. 21살의 그녀를 만났었습니다. 정말 밝았습니다.. 보기만해도 좋았어요.. 항상 같이 있고 싶었고 그런 감정들이 가슴이 터질정도로 쌓였을때 고백하고 남들이 부러워할정도로 정말 다정한 연인이 되었습니다... 사귀면서도 저는 항상 집안문제 등으로 힘겨워했고 그때마다 그녀는 제 힘이 되었습니다. 3일을 학교가고 4일을 자력으로 학교다니기 위해 항상 아르바이트를 해왔습니다.. 항상 힘들었죠 피곤했고 지쳐갔고..그렇게 무려 4년가까이..그 사람은 저에게 정말 .. 헌신이라고 해야하나요? 표현을 못하겠네요.. 저에게는 천사였습니다.. 신이 내려주신 어둠속의 유일한 빛이였습니다.. 꼭 영원히 함께 하고 싶어서 없던 힘을내고 노력했고 하늘이 도왔는지..정말 떳떳한 직장에 취직을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일을 시작하다보니.. 욕심이 났습니다.. 더 잘되면..그녀가 원하는 가정상 제가 원하는 가정상..을 만들 수 있을거같아서.. 2일에 한번 7시간씩 자고 학원도 다녀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녀와 만나는 시간이 줄었죠..그때부터였나봅니다.. 힘들다고 조금씩 내색을 했지만..전 역시 멍청이처럼 참고 기다려줄 알았죠..제가 바봅니다.. 여자는 항상 사랑받기 원합니다..뒤 늦게알았죠.......어느날 절불러서는.. 갑자기 시간을 달라고..하는 겁니다.. 저는 그때 너무 힘들게 일하고 학원다니고 바쁜시간 쪼개고 다녔고..마침 집에서..또다시 이혼문제로 난리를 치고 있었고..ㅋ 그녀한테 더 이상 힘든일 말하기 싫어서 속으로 삭히고 있었는데..갑자기 시간을 달라고 하니 잠깐이나마 미웠습니다.. 하지만 그날 잡을 수없었습니다..집에서 울고있는 사람이 있어서죠.. 집으로 갔습니다..그 후 그녀의 이별통보.. 그렇게 저희는 헤어졌습니다.. 4년만에 처음이자 마지막 헤어짐이었습니다.. 잡았습니다..정말 열심히 잡았고 주변에 방법도 물어보고 잡아봤습니다..하지만.. 훗날 알고보니 그녀는 저로인해 외로울때 다른 남자를 알게 됬고..위로를 받았던겁니다.. 그리고 결국 그남자에게로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던거 같습니다..내심잡아주길 원했는지는 저도 모릅니다.. 그리고..어찌저찌하다..결국 떠났습니다..울면서도 잡아보았지만.. 결국 가운 눈길로 절보더군요.. 순간 심장이 멈추고 앞이 않보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배신감을 느꼈습니다..(말은 않했지만..결혼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집을 외면하고..몰래..조금씩.. 결실을 볼거같았는데..) 항상 세상에서 그녀가 가장 소중했습니다... 어려운시기에 저를 구원해준 천사였는데.. 차라리 제가 자리잡혔을때..해달라는거 갖고 싶은거 먹고싶은거 다 해달라고 하고 그렇게 받기만하다 저를 버렸다면..조금은 미워했을지도 모르는데..쳐다만 보다 그냥 갔습니다.. 그래서 다른 남자를 만난거를 알면서도 지금 미워지지가 않습니다.. 안보이는데서 지켜주고 싶습니다..10년이라도 기다려서 다시 행복하게 해주고싶습니다.. 만나는 남자가 나쁜남자라 그녀에게 상쳐줘서 그녀가 고통스러워하면 손을 내밀고 싶습니다.. 제가 너무 밉습니다.. 그래서 이 가슴이 문드러질때까지..기다리고 기다리다.. 몇년이 흘러...그녀가 힘들때 제가 찾아가..손을 내밀고 싶습니다 .. 이제 줄일만 남았는데..4년간 한사람만 보고 열심히 달렸는데..막막합니다..정말 가슴이 탈거 같습니다..한달이 넘었는데도 가슴이 더욱 북받쳐 오릅니다.... 차가워진 눈을 돌릴수 있을까요..천사였던 그 눈빛으로.. 조언..부탁드립니다..( 더 구구절절하지만..간추립니다..ㅜ.ㅜ) 시간이 진짜 약일까요.. 이성이상의 존재였는데..
4년간 제 모든 것이었던 그 사람..
감정을 추슬리지 못해.. 그냥 적어봅니다.. 매우길어요..사연이 많아서..
여자에게 버림받으신 분들 중 이겨낸분 또는 다른 남자때문에 남자친구를 버리신
여성분들만..보시길 권장합니다..아니면 backspace
20후반의 직장을 다니는 그냥..멍청한 남자입니다. 미련한 놈이기도 하고요..
제가 어린 시절이었을 때부터 어두운 기억을 많이 지니고 커온터라
흔한 이혼..경제적인 어려움..등이었죠 물론..무척! 강렬했어요..그래서인지
20살때부터 군대갈때까지 정말 막살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있었어도 정말
아무 감정도 못느끼고 그냥 만났었죠..그리고 연락끊어버리고..허무했죠..사는게
어느날 제가 너무 싫었습니다. 군대에 갔다가 23살에 제대를 하고.. 24살에..
역시 아무생각없이 대학교에 복학했는데.. 21살의 그녀를 만났었습니다. 정말 밝았습니다..
보기만해도 좋았어요.. 항상 같이 있고 싶었고 그런 감정들이 가슴이 터질정도로
쌓였을때 고백하고 남들이 부러워할정도로 정말 다정한 연인이 되었습니다...
사귀면서도 저는 항상 집안문제 등으로 힘겨워했고 그때마다 그녀는 제 힘이 되었습니다.
3일을 학교가고 4일을 자력으로 학교다니기 위해 항상 아르바이트를 해왔습니다..
항상 힘들었죠 피곤했고 지쳐갔고..그렇게 무려 4년가까이..그 사람은 저에게 정말 ..
헌신이라고 해야하나요? 표현을 못하겠네요..
저에게는 천사였습니다.. 신이 내려주신 어둠속의 유일한 빛이였습니다..
꼭 영원히 함께 하고 싶어서 없던 힘을내고 노력했고 하늘이 도왔는지..정말 떳떳한
직장에 취직을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일을 시작하다보니.. 욕심이 났습니다.. 더 잘되면..그녀가 원하는 가정상 제가 원하는
가정상..을 만들 수 있을거같아서.. 2일에 한번 7시간씩 자고 학원도 다녀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녀와 만나는 시간이 줄었죠..그때부터였나봅니다..
힘들다고 조금씩 내색을 했지만..전 역시 멍청이처럼 참고 기다려줄 알았죠..제가 바봅니다..
여자는 항상 사랑받기 원합니다..뒤 늦게알았죠.......어느날 절불러서는..
갑자기 시간을 달라고..하는 겁니다..
저는 그때 너무 힘들게 일하고 학원다니고 바쁜시간 쪼개고 다녔고..마침 집에서..또다시
이혼문제로 난리를 치고 있었고..ㅋ 그녀한테 더 이상 힘든일 말하기 싫어서 속으로
삭히고 있었는데..갑자기 시간을 달라고 하니 잠깐이나마 미웠습니다..
하지만 그날 잡을 수없었습니다..집에서 울고있는 사람이 있어서죠..
집으로 갔습니다..그 후 그녀의 이별통보..
그렇게 저희는 헤어졌습니다.. 4년만에 처음이자 마지막 헤어짐이었습니다..
잡았습니다..정말 열심히 잡았고 주변에 방법도 물어보고 잡아봤습니다..하지만..
훗날 알고보니 그녀는 저로인해 외로울때 다른 남자를 알게 됬고..위로를 받았던겁니다..
그리고 결국 그남자에게로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던거 같습니다..내심잡아주길 원했는지는
저도 모릅니다.. 그리고..어찌저찌하다..결국 떠났습니다..울면서도 잡아보았지만..
결국 가운 눈길로 절보더군요.. 순간 심장이 멈추고 앞이 않보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배신감을 느꼈습니다..(말은 않했지만..결혼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집을 외면하고..몰래..조금씩.. 결실을 볼거같았는데..)
항상 세상에서 그녀가 가장 소중했습니다... 어려운시기에 저를 구원해준 천사였는데..
차라리 제가 자리잡혔을때..해달라는거 갖고 싶은거 먹고싶은거 다 해달라고 하고
그렇게 받기만하다 저를 버렸다면..조금은 미워했을지도 모르는데..쳐다만 보다
그냥 갔습니다.. 그래서 다른 남자를 만난거를 알면서도 지금 미워지지가 않습니다..
안보이는데서 지켜주고 싶습니다..10년이라도 기다려서 다시 행복하게 해주고싶습니다..
만나는 남자가 나쁜남자라 그녀에게 상쳐줘서 그녀가 고통스러워하면 손을 내밀고 싶습니다..
제가 너무 밉습니다.. 그래서 이 가슴이 문드러질때까지..기다리고 기다리다..
몇년이 흘러...그녀가 힘들때 제가 찾아가..손을 내밀고 싶습니다 ..
이제 줄일만 남았는데..4년간 한사람만 보고 열심히 달렸는데..막막합니다..정말
가슴이 탈거 같습니다..한달이 넘었는데도 가슴이 더욱 북받쳐 오릅니다....
차가워진 눈을 돌릴수 있을까요..천사였던 그 눈빛으로..
조언..부탁드립니다..( 더 구구절절하지만..간추립니다..ㅜ.ㅜ) 시간이 진짜 약일까요..
이성이상의 존재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