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는 무조건 모셔야 한다

ㅇㅇ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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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는 자국축구선수들을 평가할당시
체력과 정신력 악과깡은되는데
기술이 모자란다고 평가했으나

히딩크는 선수들을 훈련시켜본뒤
정반대의 평가를 한다.

한국선수들은 기술은 훌륭하나
체력이 정말 형편없다라고 평가하지.
깡이란건 한국선수들에겐 정말 개소리라고 평가한것이지.

그후 히딩크는 체력훈련집중으로 
대표팀을 극한훈련시킨다
그결과 두개의심장을 지난 박지성이 탄생하게되지.


히딩크라면
이동국이나 고종수 김병지같은 기존 거품에이스들 다 짤라버리고
박지성 이운재 최진철 이영표 송종국 같은 
무명선수들을 엄청나게 스타플레이어로 끌어올린다는것.

정말 사람 잘뽑는다 히딩크는.
다이아몬드원석을 정말 잘깎는장인이지.

히딩크는 무조건 모셔야한다.

성적이 중요한게아니라
히딩크군단에선
적어도 그 엄청난 투지는 되살아날수있다

코뼈가 뿌러져도 뛰던 김태영
눈이 찢어져도 뛰던 피를흘리며 뛰던 황선홍

그투지는 2002년이후로 완전히 현재 사라져버렸다

당시 최진철 김태영 설기현 송종국 등등
애들 얼굴만봐도 거의 북한군인급일정도로
엄청난 훈련을 했다는게 다드러나보일정도였다 


무조건 히딩크는 모셔야한다.
히딩크군단은 강함과 동시에 감동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