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예랑이 회사에 퇴사한다 얘기하고 인수인계때문에 일이 많습니다. 야근하느라 집에와서 바로 뻗는일이 대다수인데 새벽에 예비신랑한테 저장 안된번호로 전화가 계속 울리길래 회사일인가 싶어 전화를 받았더니 말소리만 들리고 대답을 안하더군요. 1분가량 불러봐도 대답이없어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상대가 전화를 받았고 전화가 들어와서 다시 전화드렸다 누구시냐 햇더니 너는누군데 부터 시작해서 나중엔 욕을 하더군요 내용을 요약하자면 나는 전화를 건적이 없고 너는 누군데 나한테 누구냐고 묻냐 이거였죠. 근데 문제는 찾아와서 죽이겠다는둥 욕을 한것입니다. 목소리가 커져 예랑이 잠에서 깻고 이사람 누구냐 물어보니 상황이 안좋은 거래처 사장이라고 하더군요.. 결론은 현재녹음파일 2개들고있고 상대는 거래처 사장인데 제가 이분께 사과받을수있을까요? 상대가 술에 많이 취해있었고 저에게 심한 욕을 했습니다. 저는 예랑의 전화를 대신받은건데 제가 사과를 요구할수있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요즘 예랑이 회사에 퇴사한다 얘기하고 인수인계때문에 일이 많습니다. 야근하느라 집에와서 바로 뻗는일이 대다수인데
새벽에 예비신랑한테 저장 안된번호로 전화가 계속 울리길래 회사일인가 싶어 전화를 받았더니 말소리만 들리고 대답을 안하더군요.
1분가량 불러봐도 대답이없어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상대가 전화를 받았고
전화가 들어와서 다시 전화드렸다 누구시냐 햇더니 너는누군데 부터 시작해서 나중엔 욕을 하더군요
내용을 요약하자면 나는 전화를 건적이 없고 너는 누군데 나한테 누구냐고 묻냐 이거였죠.
근데 문제는 찾아와서 죽이겠다는둥 욕을 한것입니다. 목소리가 커져 예랑이 잠에서 깻고 이사람 누구냐 물어보니 상황이 안좋은 거래처 사장이라고 하더군요..
결론은
현재녹음파일 2개들고있고 상대는 거래처 사장인데 제가 이분께 사과받을수있을까요?
상대가 술에 많이 취해있었고 저에게 심한 욕을 했습니다. 저는 예랑의 전화를 대신받은건데 제가 사과를 요구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