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안하고 징그럽게 놀기만하다가 정말 다른소리 안하고 작은 편의점 알바라도 시작해보자고지금이렇게 놀면 난중에 더 힘들어지니까 한번 해보자 말하면서 교차로 가지러 밖에 다녀온사이에밥솥이며 냉장고며 다 부숴놨습니다밥은 그냥 냄비에 짓는다 쳐도 냉장고는 틈이 벌어져서 안닫히는데 임시로 막을 방법이 업을까요못난 백수인것만도 모자라서 기존에 있던것도 부수고 이혼해야지햐애지 하면서도 애들때문에 애비없는 애들이 될까봐 마음이아프고너무갑갑해서 올렸어요 163
살림 다부수고 나갔습니다
일안하고 징그럽게 놀기만하다가 정말 다른소리 안하고 작은 편의점 알바라도 시작해보자고
지금이렇게 놀면 난중에 더 힘들어지니까 한번 해보자 말하면서 교차로 가지러 밖에 다녀온사이에
밥솥이며 냉장고며 다 부숴놨습니다
밥은 그냥 냄비에 짓는다 쳐도 냉장고는 틈이 벌어져서 안닫히는데 임시로 막을 방법이 업을까요
못난 백수인것만도 모자라서 기존에 있던것도 부수고
이혼해야지햐애지 하면서도 애들때문에 애비없는 애들이 될까봐 마음이아프고
너무갑갑해서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