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수영에 있는 ㄱㅅㅁㄱ 칼국수집에 갔는데요 주문하면 늦게나오는 집이라 제가 먼저가서 주문하는데 몇명이냐고해서 어른 5명에 아이둘이라고 칼국수5개를 시키니까 아이도 2명에 하나 시켜야 된다 하더라고요 ~무조건 안됀다 길래 그럼 아이들이 어려(34개월과 만4세) 칼국수는 보리밥도 같이 나오고 양이 많아 다 먹기 무리가 있어 만두를 시킨다하니 (만두는 하나 천원) 그것도 안됀다고 무조건 메인 메뉴를 시켜야 만두 시킬수 있다고 해서 그럼 메인에 국수가 5천원이니 그대신 만두로 5천원시킨다 해도 안됀다 그랬어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규칙이라고 ~ 할수 없이 칼국수 6개를 시키고 다른 식구돌이 와서 이 이야기를 듣고 우리끼리 궁시렁 싫은 소리를 했죠 이미 주문해서 나갈수도 없고 해서 어이없다하고 애기하는데 주인이 와서 안판다고 밑반찬 준거를 다시 담으며 나가라 했죠 그래서 알겠다고 나오면서 아이 나이 기준을 명시 해야지 기준도 없고 표시도 안해놨다고 얘기 하니까 시끄 럽다고 무조건 나가라고 언성을 높여서 우리랑 큰 소리로 시비가 있었어요 정말 어이가 없어요 국수대신 시켜도 안됀다 규칙이라 해 놓고는 한그릇 팔면 500 원 남는데 애 그릇 챙기고 뭐하고 할 수 없다고 소리 지르고 ~정말 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부산수영에 ㄱㅅㅂㄱ 아이들 하고는 가기 힘든 곳 입니다. 정말 이해가 안돼는 곳이라 올려 봅니다
어이 없는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