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쯤 전망좋다는 아파트에 둘다 청약을 넣었는데 운좋게 제이름으로 당첨이 됐어요 그리고 다음주쯤 등기를 하기로했는데 오늘 신랑이 저녁먹으면서 당첨된 아파트 제 이름으로 등기하면 처갓집이랑 제가 자기(신랑)한테 고마워해야된다네요? 응??? 농담아니고 진짜 진지하게 얘기하더라구요 전 개떡같은 소리로 들려서 대꾸도 안했는데 그걸로 기분나쁘다네요 전 전혀 고마운생각없는데 제가 이기적인가요???
제가 이기적인가요??
2년전쯤 전망좋다는 아파트에 둘다 청약을 넣었는데
운좋게 제이름으로 당첨이 됐어요
그리고 다음주쯤 등기를 하기로했는데
오늘 신랑이 저녁먹으면서 당첨된 아파트
제 이름으로 등기하면 처갓집이랑 제가
자기(신랑)한테 고마워해야된다네요?
응??? 농담아니고 진짜 진지하게 얘기하더라구요
전 개떡같은 소리로 들려서 대꾸도 안했는데
그걸로 기분나쁘다네요
전 전혀 고마운생각없는데 제가 이기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