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에게

ㅇㅇ2017.09.07
조회1,356
언니랑 같이있는 시간들이 좋아서

같이있고 싶은 마음이 커지고

가지면 안되는 마음이 점점 커졌어.

사귀자고 말할뻔한적이 잦아졌고

몇번이나 가슴을 쓸어 내렸어

다행이다 말하지 않아서 라고 생각하면서

언니랑 그런 마음으로 당연히 지내는 내모습을

오늘 다시보니 무서웠어



한참 생각했어

그러다가 그만 해야겠다는 결단을 내렸고

먼저 정리하려해



고마웠어 사랑했어



댓글 2

그립다오래 전

그때

ㅇㅇ오래 전

우리 사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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