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살 때 -아빠는 뭐든지 할수 있었다 다섯 살 때 -아빠는 많은걸 알고 계셨다 여섯 살 때 -아빠는 다른애들의 아빠보다 똑똑하셨다 여덟살 때 -아빠가 모든걸 정확하게 아는건 아니였다 열살 때 -아빠가 어렸을때는 지금과 확실히 많은게 달랐다 열두 살 때 -아빠가 그것에 대해 모르는건 당연하다.아버진 어린시절을 기억하기엔 너무 늙으셨다 열네 살 때 -아빠에겐 신경쓸 필요가 없어 아빤 너무 구식이거든 스물한 살 때 -우리 아빠말야?구제불능일 정도로 시대에 뒤떨어졌지 스물다섯 살 때 -아빠는 그것에 대해 약간은 알기는 하신다.그럴수밖에 없는것은그일에 경험을 쌓아오셨으니까 서른살 때 -아마도 아버지의 의견을 물어보는게 좋겠다.아버진 경험이 많으시니까 서른다섯 살 때 -아버지에게 여쭙기전에는 난 아무것도 하지않게 되었다 마흔살 때 -아버지라면 이럴때어떻게 하셨을까 하는 생각을 종종한다.아버진 그만큼 현명하고 세상경험이 많으시다 쉰살 때 -아버지가 지금 내곁에 계셔서 이모든걸 말씀드릴수있다면난 무슨일이든 할 것이다. 아버지가 얼마나 훌륭한 분이셨는가를미처 알지 못했던게 후회스럽다. 아버지로 부터 더많은걸 배울수도 있었는데난 그렇게 하지 못했다 앤랜더즈 '101 가지 이야기' 中...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아빠는 그랬다...
네 살 때 -
아빠는 뭐든지 할수 있었다
다섯 살 때 -
아빠는 많은걸 알고 계셨다
여섯 살 때 -
아빠는 다른애들의 아빠보다 똑똑하셨다
여덟살 때 -
아빠가 모든걸 정확하게 아는건 아니였다
열살 때 -
아빠가 어렸을때는 지금과 확실히 많은게 달랐다
열두 살 때 -
아빠가 그것에 대해 모르는건 당연하다.
아버진 어린시절을 기억하기엔 너무 늙으셨다
열네 살 때 -
아빠에겐 신경쓸 필요가 없어 아빤 너무 구식이거든
스물한 살 때 -
우리 아빠말야?
구제불능일 정도로 시대에 뒤떨어졌지
스물다섯 살 때 -
아빠는 그것에 대해 약간은 알기는 하신다.
그럴수밖에 없는것은
그일에 경험을 쌓아오셨으니까
서른살 때 -
아마도 아버지의 의견을 물어보는게 좋겠다.
아버진 경험이 많으시니까
서른다섯 살 때 -
아버지에게 여쭙기전에는 난 아무것도 하지않게 되었다
마흔살 때 -
아버지라면 이럴때
어떻게 하셨을까 하는 생각을 종종한다.
아버진 그만큼 현명하고 세상경험이 많으시다
쉰살 때 -
아버지가 지금 내곁에 계셔서 이모든걸 말씀드릴수있다면
난 무슨일이든 할 것이다.
아버지가 얼마나 훌륭한 분이셨는가를
미처 알지 못했던게 후회스럽다.
아버지로 부터 더많은걸 배울수도 있었는데
난 그렇게 하지 못했다
앤랜더즈 '101 가지 이야기' 中...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