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중에는 아주 착하지만 어리버리한녀석이 있는데 그 친구의 일화를 소개해보도록하죠 때는 2008년 어느 화창했었던 밤.. 우리는 저,그 친구,또 다른 친구 이렇게 셋이서 술을 먹었었죠. 그런데 술을 한창 먹고 난 뒤에 어리버리한 친구가 속이 쓰리다는겁 니다. 그래서 저흰 약국까지 같이 갔죠. 그 친구는 속이 쓰릴때 먹는 겔포x를 샀어요. (겔포x엔 복용이라고 적혔있습니다.) 그때 저와 또 다른 제 친구는 눈치를 주고 받았죠(평소에 어리버리한 친구를 잘 놀림) 어리버리曰 나 이거 먹어야겠어ㅠ 저曰 뭐어?? 그거 먹는다구? 야 미쳤나봐 얘! 또 다른 친구曰 야 그거 진짜 먹게? 그거 먹는거 아냐!! 어리버리曰 응? 야 너희들 나 또 놀리려고 그러는거지? 다알어... 저曰 어머 얘 좀봐 진짜 먹을려고 했나봐.. 복용할때 복자가 배 복자 잖아.. 그거 배에 바르는거야.. 어리버리曰 야! 나도 알어 농담한거였어 헤헤헷 어리버리한 제 친구는 결국엔 화장실을 찾아서 들어갔고 나와서 하는말 "야, 배에 바르니까 이제 좀 괜찮아졌어^^" "야, 배에 바르니까 이제 좀 괜찮아졌어^^" "야, 배에 바르니까 이제 좀 괜찮아졌어^^" "야, 배에 바르니까 이제 좀 괜찮아졌어^^" "야, 배에 바르니까 이제 좀 괜찮아졌어^^헤헷"
어리버리한 내친구
제 친구중에는 아주 착하지만 어리버리한녀석이 있는데
그 친구의 일화를 소개해보도록하죠
때는 2008년 어느 화창했었던 밤..
우리는 저,그 친구,또 다른 친구 이렇게 셋이서 술을 먹었었죠.
그런데 술을 한창 먹고 난 뒤에 어리버리한 친구가 속이 쓰리다는겁
니다.
그래서 저흰 약국까지 같이 갔죠.
그 친구는 속이 쓰릴때 먹는 겔포x를 샀어요. (겔포x엔 복용이라고 적혔있습니다.)
그때 저와 또 다른 제 친구는 눈치를 주고 받았죠(평소에 어리버리한
친구를 잘 놀림
)
어리버리曰 나 이거 먹어야겠어ㅠ
저曰 뭐어?? 그거 먹는다구? 야 미쳤나봐 얘!
또 다른 친구曰 야 그거 진짜 먹게? 그거 먹는거 아냐!!
어리버리曰 응? 야 너희들 나 또 놀리려고 그러는거지? 다알어...
저曰 어머 얘 좀봐 진짜 먹을려고 했나봐.. 복용할때 복자가 배 복자
잖아.. 그거 배에 바르는거야..
어리버리曰 야! 나도 알어 농담한거였어 헤헤헷
어리버리한 제 친구는 결국엔 화장실을 찾아서 들어갔고 나와서 하는말
"야, 배에 바르니까 이제 좀 괜찮아졌어^^"
"야, 배에 바르니까 이제 좀 괜찮아졌어^^"
"야, 배에 바르니까 이제 좀 괜찮아졌어^^"
"야, 배에 바르니까 이제 좀 괜찮아졌어^^"
"야, 배에 바르니까 이제 좀 괜찮아졌어^^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