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초등학교 피구팀과 태동초등학교 피구팀의 친선시합에서 베가팀 주장 민태풍을 비롯하여 심판진,운영진은 피구시합 끝난 즉시 경찰서에 불려갔다. 이날 피구시합을 관람하던 태동초등학교 학부모들이 베가팀 주장 민태풍의 행동을 수상하게 여겨 신고를 하였고 경찰은 한참 시간이 지난후에야 출동하였다. -태동초등학교 학부모 박** : 이건 진짜.. 말같지도 않는 상황이더라고요.무슨 애가 피구공을 던지는데 그게 바람을 일으키냐고요! 관중석까지 날라와서의자까지 부숴버리고.. 너무 수상해서 통키엄마와 의논을 했죠.- 민태풍은 피구공을 던질때마다 폭풍처럼 회전을 하였고 몇명의 태동팀 학생들이 그 공에 맞아 병원에 실려갔다. 태동 피구팀 나통키는 민태풍이 던진 공에 한쪽 눈을 다쳐 붕대를 감고 계속 시합을 하였다. 경기장에서 관람하던 많은 학생들이 정신적 충격을 받았고 몇명의 학부모들은 곧바로 자신의 아이를 정신과로 데려갔다. 경찰서는 시합에서 사용된 피구공이 가짜임을 확인하고 속에는 모터를 비롯하여 각종 기계들이 조합된 것을 발견하고 국립과학수사대에 지원요청을 하였다. 민태풍은 현재 불구속 상태이나 사건의 심각성을 검토한뒤 구속까지도 가능하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민태풍이 그 수사에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계속 이런식으로 나오면 과학수사로 밝혀진 후 참작이 어려워 질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당시 심판을 맡았던 김**씨는 네티즌에게 책임감이 없다는 등의 강한 비난과 악플 세례를 견디지 못하고 sns를 탈퇴하였다. 범죄사실이 밝혀질 경우 폭행죄를 면하기 어렵고 어쩌면 살인미수도 가능하다. 가짜 피구공 속에 모터와 각종 기계설치에 대한 진실은 조만간 밝혀질 것으로 예상한다. = = = = = = = =다음 뉴스http://pann.nate.com/talk/338698198미성년자로 나이 속여 피구시합에 출전 86
피구공 속에 모터 설치. 경찰 수사 착수
베가초등학교 피구팀과 태동초등학교 피구팀의 친선시합에서
베가팀 주장 민태풍을 비롯하여 심판진,운영진은 피구시합 끝난 즉시 경찰서에 불려갔다.
이날 피구시합을 관람하던 태동초등학교 학부모들이 베가팀 주장 민태풍의
행동을 수상하게 여겨 신고를 하였고 경찰은 한참 시간이 지난후에야 출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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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동초등학교 학부모 박** : 이건 진짜.. 말같지도 않는 상황이더라고요.
무슨 애가 피구공을 던지는데 그게 바람을 일으키냐고요! 관중석까지 날라와서
의자까지 부숴버리고.. 너무 수상해서 통키엄마와 의논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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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태풍은 피구공을 던질때마다 폭풍처럼 회전을 하였고 몇명의 태동팀 학생들이
그 공에 맞아 병원에 실려갔다. 태동 피구팀 나통키는 민태풍이 던진 공에
한쪽 눈을 다쳐 붕대를 감고 계속 시합을 하였다.
경기장에서 관람하던 많은 학생들이 정신적 충격을 받았고
몇명의 학부모들은 곧바로 자신의 아이를 정신과로 데려갔다.
경찰서는 시합에서 사용된 피구공이 가짜임을 확인하고 속에는 모터를 비롯하여
각종 기계들이 조합된 것을 발견하고 국립과학수사대에 지원요청을 하였다.
민태풍은 현재 불구속 상태이나 사건의 심각성을 검토한뒤 구속까지도
가능하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민태풍이 그 수사에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계속 이런식으로 나오면 과학수사로 밝혀진 후 참작이 어려워 질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당시 심판을 맡았던 김**씨는 네티즌에게 책임감이 없다는 등의
강한 비난과 악플 세례를 견디지 못하고 sns를 탈퇴하였다.
범죄사실이 밝혀질 경우 폭행죄를 면하기 어렵고 어쩌면 살인미수도 가능하다.
가짜 피구공 속에 모터와 각종 기계설치에 대한 진실은
조만간 밝혀질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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