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분한테 피아니스트분을 소개받았는데요 외모는 잘생긴건 아니지만 착하게 생기셨고 인성좋더라구요 부모님은 어머님이 교사시래요 피아노치는 사람이라 그런가 손도하얗고 길었어요 좀 남자다운면은 없긴한데 주말에 시간괜찮냐며 피아노 쳐준다네요 에프터신청이겠죠? 저는 아직 고민중인데 만나봐도 될까요? 약간 제 스타일이 아니긴하지만 호감은있어서요 54
소개팅했는데 만나야할까요? 제가 아까운거같아서요
잘생긴건 아니지만 착하게 생기셨고 인성좋더라구요
부모님은 어머님이 교사시래요
피아노치는 사람이라 그런가 손도하얗고 길었어요
좀 남자다운면은 없긴한데
주말에 시간괜찮냐며 피아노 쳐준다네요
에프터신청이겠죠? 저는 아직 고민중인데
만나봐도 될까요? 약간 제 스타일이 아니긴하지만
호감은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