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30대 초중반을 달리고 있는 직장인입니다.결혼 했고 자녀는 아직 없습니다.정말 이런분들이 많이 있나싶어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저희 회사 현장에는 책임자분이 계신데 그 책임자분은 30대 중반입니다.어린 나이에 사고쳐서 일찍 결혼하셨고 자녀가 2명인데 중고등생이며,아내분은 암으로 병원에 최소 3년 넘게 입원해 계십니다. 책임자분은 많이 착하신분입니다.성격도 온순하고 화도 안내시고 본인 업무를 묵묵하게 하시고아내의 병원비와 중고등생 아이들 학비를 충당하기 위해 타업체에 야간근무도 하십니다.(저희 회사 퇴근하면 타업체로 야간 출근. 잠은 틈틈히 쪽잠.) 여튼 점심시간이 되면 저는 회사랑 집이 가까워서 집에서 밥을 먹고 돌아오는데그 사이에 현장 책임자분께서는 제 컴퓨터로 업무 및 개인 볼일을 보시거나혹은 타업체 야간업무에 지쳐 쪽잠을 자곤하세요. (제 컴퓨터 메인 공용PC라서 사용 가능)그래서 항상 제자리에 오면 가끔씩 제가 깨우곤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제 자리에 메모지가 놓여있더군요.돌려 드리려다가 글귀가 적혀있길래 아무생각없이 읽었는데 가관이 아니더군요. '당신에게 말 못할 성병, 당신은 아파서 수술하고 있을 때 나는 내 충족 채우려고드러운년들이랑 놀아나고...' 뭐 대충 이런 문구였습니다.너무 놀래서 몇번이고 읽다가 종이를 버렸는데그 이후로는 현장 책임자분과 눈을 못마주치겠더라고요... 남자 나이 30대 중반이면 어찌보면 아직도 왕성할 시기지만아내가 4기까지 가서 오늘 내일 하더라도 욕구는 어쩔 수 없는가봅니다. 판님들 주변에도 이런분들이 계시나요? 43
배우자가 아픈데 자기 욕구 채우는게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30대 초중반을 달리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결혼 했고 자녀는 아직 없습니다.
정말 이런분들이 많이 있나싶어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저희 회사 현장에는 책임자분이 계신데 그 책임자분은 30대 중반입니다.
어린 나이에 사고쳐서 일찍 결혼하셨고 자녀가 2명인데 중고등생이며,
아내분은 암으로 병원에 최소 3년 넘게 입원해 계십니다.
책임자분은 많이 착하신분입니다.
성격도 온순하고 화도 안내시고 본인 업무를 묵묵하게 하시고
아내의 병원비와 중고등생 아이들 학비를 충당하기 위해 타업체에 야간근무도 하십니다.
(저희 회사 퇴근하면 타업체로 야간 출근. 잠은 틈틈히 쪽잠.)
여튼 점심시간이 되면 저는 회사랑 집이 가까워서 집에서 밥을 먹고 돌아오는데
그 사이에 현장 책임자분께서는 제 컴퓨터로 업무 및 개인 볼일을 보시거나
혹은 타업체 야간업무에 지쳐 쪽잠을 자곤하세요. (제 컴퓨터 메인 공용PC라서 사용 가능)
그래서 항상 제자리에 오면 가끔씩 제가 깨우곤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제 자리에 메모지가 놓여있더군요.
돌려 드리려다가 글귀가 적혀있길래 아무생각없이 읽었는데 가관이 아니더군요.
'당신에게 말 못할 성병, 당신은 아파서 수술하고 있을 때 나는 내 충족 채우려고
드러운년들이랑 놀아나고...'
뭐 대충 이런 문구였습니다.
너무 놀래서 몇번이고 읽다가 종이를 버렸는데
그 이후로는 현장 책임자분과 눈을 못마주치겠더라고요...
남자 나이 30대 중반이면 어찌보면 아직도 왕성할 시기지만
아내가 4기까지 가서 오늘 내일 하더라도 욕구는 어쩔 수 없는가봅니다.
판님들 주변에도 이런분들이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