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간의 도덕적 문제

학912017.09.08
조회518
남편
1. 부인이 싫어 한다는 이유로,
만나는 사람 장소(유흥주점이 횟집 소주한잔이 됨)
를 구체적인 사유를 되면서 거짓말을함.
중간에 전화를 하면,
업소에서 놀다가 형님이랑 얘기중이다 하고 끊음

(형이랑 한잔해.. 라고 한뒤
띠동갑이 넘는 여자집에 가서 여자를 태운뒤
술먹고 여자애를 다시 집에 데려다줌
그 과정에서 어린여자에게 집에 가기 싫다
라면먹고 싶다등의 어필을 한게
부인에게 들통남.
과거 여자 문제로 부인과 결혼전 서로 많이
힘들었고 이로 인한,
부인의 의심이 심함. 의심시,
남편의 의심 해결보단, 화내고 나가거나
말을 못하게 소리를 지르고 대화릉 중단시켜서
항상 미지의상황으로 종결됨)

부인
2. 밤 술문화가 자제가 안되니.. 포기후..
유흥주점 내가 싫어 하는 사람과 놀러가도된다.
단, 날 속이지는 말아라 라고 함

결론,
니가 다 알 필요가 없다
그리고
간다 안간다 뭐가 중요하냐
가서 뭐하냐??
2~3시까지
술먹고 놀다오는게 다다!!
신경을 꺼라,,,너의 생각에 문제가 있다고
오히려 부인에게 문제 삼지 말라고 함.


여기서 뭐가 선행되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