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다니는 고1,예전 친구들이랑 다 떨어지고 혼자와서 다른반에 친구없음. 나 학교에서 반애들이랑 서로 잘못이있었는데 잘 안풀려서 나혼자 팅기고 혼자 밥먹고 혼자 다니거든
여기서부터 본론.
오늘 밥먹기전에 화장실에서 볼일보는데 내가 있는 칸의 문을 누가 기대는느낌이 드는거야. 난 그냥 친구 나오는거 기다리면서 잠깐 기댄거구나 생각했어.그땐..ㅇㅇ..그리고 앞에서 여러명이 속닥거리는데 내용은 안들리고 귓속말 하는거 같았어.별거 아닌걸로 넘겼어.나랑은 상관없다~~이러고 넘겼다. 내가 병신이었지
볼일 다보고 딱 나갈려고 그 손잡이라고 해야되나 장금장치..?그걸 열려고 돌리는ㄴ데 뻑뻑한거같이 안열리는거야.그냥 문이 고장났나?왜이러지?이러면서 더 세게돌리니까 돌아가고 이제 문을 앞으로 열어야되잖아 와 근데 거기서 또 안열리더라....이때까지만 해도 난 문이 고장나서 뻑뻑하게 끼인줄 알고 엄청 기를 쓰고 열었거든 거의 몸무게를 실어서 퍽퍽 치면서 열었는데 갑자기 1cm? 열리는거야 그래서 확 여니까 5~10명이 한번에 웃으면서 우르르 달려나가는거야...시간이 1초?1초도 안됐었겠다.여기서 알았어 걔네가 그랬는지.생각해보니까 내문에 누가 기댄듯한 느낌이 난것도 걔네가 나 못나오게 막고있었던거잖아...
일단 손씻고 복도로 나갔는데 걔네로 추정되는 무리가 있었어.아마 맞는듯해. 걔네가 뛰어 나갈때 뒷모습밖에 안보였는데 숏컷한명이 있는걸 딱봤거든. 그무리에 숏컷있었고 스쳐가듯이 본 그 사람들이 맞는거 같은거야.나 지나갈때도 그 무리의 반이상이 날 빤히 봤었고.
우리학교 복도에 cctv있거든.그거 월요일에 쌤한테 말해서 cctv돌려보고 누군지 알아내서 사과를 받든 뭘하든 할려고.
아무거나 어떡해야될지 조언좀 해주라...
담임쌤한테는 아까 톡으로 월요일에 상담되냐고 햐서 시간 잡아놨어!!
제발 조언좀 플리즈ㅜ
조언해주면 3대가 잘된다 제발 들어와줘
여고다니는 고1,예전 친구들이랑 다 떨어지고 혼자와서 다른반에 친구없음. 나 학교에서 반애들이랑 서로 잘못이있었는데 잘 안풀려서 나혼자 팅기고 혼자 밥먹고 혼자 다니거든
여기서부터 본론.
오늘 밥먹기전에 화장실에서 볼일보는데 내가 있는 칸의 문을 누가 기대는느낌이 드는거야. 난 그냥 친구 나오는거 기다리면서 잠깐 기댄거구나 생각했어.그땐..ㅇㅇ..그리고 앞에서 여러명이 속닥거리는데 내용은 안들리고 귓속말 하는거 같았어.별거 아닌걸로 넘겼어.나랑은 상관없다~~이러고 넘겼다. 내가 병신이었지
볼일 다보고 딱 나갈려고 그 손잡이라고 해야되나 장금장치..?그걸 열려고 돌리는ㄴ데 뻑뻑한거같이 안열리는거야.그냥 문이 고장났나?왜이러지?이러면서 더 세게돌리니까 돌아가고 이제 문을 앞으로 열어야되잖아 와 근데 거기서 또 안열리더라....이때까지만 해도 난 문이 고장나서 뻑뻑하게 끼인줄 알고 엄청 기를 쓰고 열었거든 거의 몸무게를 실어서 퍽퍽 치면서 열었는데 갑자기 1cm? 열리는거야 그래서 확 여니까 5~10명이 한번에 웃으면서 우르르 달려나가는거야...시간이 1초?1초도 안됐었겠다.여기서 알았어 걔네가 그랬는지.생각해보니까 내문에 누가 기댄듯한 느낌이 난것도 걔네가 나 못나오게 막고있었던거잖아...
일단 손씻고 복도로 나갔는데 걔네로 추정되는 무리가 있었어.아마 맞는듯해. 걔네가 뛰어 나갈때 뒷모습밖에 안보였는데 숏컷한명이 있는걸 딱봤거든. 그무리에 숏컷있었고 스쳐가듯이 본 그 사람들이 맞는거 같은거야.나 지나갈때도 그 무리의 반이상이 날 빤히 봤었고.
우리학교 복도에 cctv있거든.그거 월요일에 쌤한테 말해서 cctv돌려보고 누군지 알아내서 사과를 받든 뭘하든 할려고.
아무거나 어떡해야될지 조언좀 해주라...
담임쌤한테는 아까 톡으로 월요일에 상담되냐고 햐서 시간 잡아놨어!!
제발 조언좀 플리즈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