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남자입니다. 저는 한살어린 27살 여성과 불타는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다양한 주제로 말타툼을하고 서로 의견을 묻고 조율하면서 서로가 서로를 알아가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 일을 마치고 대화를 하다가 산부인과, 비뇨기과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저는 3~4년쯤전에 전립선 검사를 해봤습니다. 대학병원에서 해봤구요. 의사는 20대 후반쯤 되보이는 레지턴드들이였습니다. 차라리 할아버지의사나 중년쯤되는 의사가 했으면 좋으련만... 작은 골방에 2명의 젊은 남자 레지던트들이 있었구요. 엎드려서 잡을 수 있는 팔받이가있는 의자가 있었습니다. 사전조사를 하지않고 갔기때문에 어떻게 전립선액을 추출하는지 알지못했어요. 저보다 서너살 많은 남자가 저의 항문에 손가락을 넣고 매우 아프게 꾸욱 눌러서 전립선액을 빼내는거드라구요. 몇년전일이라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제가 어떻게 하는거냐고 물어서 여기 팔걸이를 잡고 바지내리고 엎드려있으면 된다라고 해서 실소를 했습니다. 이걸 꼭 이렇게 해야하나...정액을 받으면 안되나... 고민은 했는데 병원이니까 일단 했습니다. 저만 그런건지 다른 남성분들도 그런건지 꽤나 성적 수치심이 느껴지더라구요. 젤을 응딩이에 바르고 장갑을 껴서 넣는데 아.............. 기분이 아주 드러웠어요. 근데 손가락이 들어가서 전립선쪽을 씨게 누르는순간.. 컥하는 소리와 함께 성기 끝에 전립선액이 맺히더라구요. 본론은 지금부터입니다. 산부인과 비뇨기과를 이야기하다가 내가 이런경험이있다. 그래서 혹시라도 다시 검사를 하게된다면 차라리 여자분이 검사를 진행하는게 성적 수치심이 덜 들 것 같다라고했더니 "그러면 나도 산부인과가서 남자의사가 밑에 들춰보는건 괜찮아?", "그러면 내가 여자의사라면 내가 다른 남자들 그렇게 진료하는것이 괜찮아?"라며 화를 냈습니다. 그러면서 네이버에 남자의사 산부인과를 검색하더라구요... 저는 잘잘못을 가리려고하는건 아니였고, 남녀를 차별하는게 아니라 남녀의 신체적 구조, 혹은 심리, 아무튼 다름이 분명히 있는데... 남자는 어렸을때부터 남자들끼리 치고박고 싸우지 남 녀가 치고박고 너가 더 쌔니 내가 너의 위니 하는게 없잖아요. 거진 동년배느낌의 레지둘한테 엉덩이 내밀고 그렇게 진료를 했는데... 저는 차라리 여성의사라면 성적 수치심을 덜 들거라고생각해서 그렇게 이야기를 한거였거든요... 내가 가부장적이고 이기적이고 남자는되고 여자는 안되고하는 사람인가...해서 친구한테 물어봤습니다. "너가 비뇨기과를 갔어, 똥꼬를 따여야돼, 남자의사한테 받을래? 여자의사한테 받을래?"그러더니 친구가, "남자한테 받는거는 좀 그렇지않냐? 차라리 여자한테 받을래" 이렇게 말하고."그러면 너가 여자였다면?" , "여자는 여자한테 받는게 좋지" 라고했습니다. 그러더니, 여자친구가 남자 여자를 두고 이야기하지말고 오빠와 나, 즉 그냥 커플의 개념에서 생각을 해보라면서 "오빠는 엉덩이에 손가락넣어야하는데 남자보다 여자가 넣는게 더 좋다고했지?" , " 그럼 내가 남자한테 넣는건 괜찮아?" 하며 저에게 말했습니다. 기분은 나쁜데, 생식기를 진료받는게아니고, 치질이나 장에 문제가 생겨서 진료를 받는거면, 내가 남자의사인지 여자의사인지 먼저 따지겠느냐라고 말했습니다. 당연히 비뇨기과고 산부인과라면, 서로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굳이 성별이 다른 의사를 선호하면 안되겠죠. 저도 그러기 싫구요. 비뇨기과가서 남자 의사가 제 소중이를 보고 만져도 괜찮습니다. 경험도있구요. 하지만 의사같지도않는 젊은 레지 두명이있는 골방에서, 응딩이를 따인건 기분이 나쁘니, 차라리 할아버지 의사이던가, 여자선생님이 기분이 덜 나쁘다라고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했드니, "그러면 남자의사보다 여자의사가 하는게 더 좋다는거지? 나도 그렇게 해도 기분 안나빠할거야? 남자 의사한테 가야겠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남자의사한테 받는것보다 차라리 여자의사한테 받는게 성적수치심이나 기분이 나빠지는게 덜. 하다는거지. 내가 좋아하는건 아니다. 그러니 여자친구가 그게 좋아하는거지라며 말장난하지말라고하네요. 잘잘못을 가려내려 글을 쓰는건 아니지만, 저의 개념이 잘못 된건가요? 트라우마까지는 아니더라도 기분이 좋은 기억이나 경험은 아니여서 남자가 응딩이게 손넣고 찌릿하는 느낌 받기 기분 더러운것도있고... 의견을 주세요~ 행복한 금요일밤 되세요~ 여러분들~
남자와 여자의 입장차이, 성의 차이에 대해 답변해주세요.
저는 한살어린 27살 여성과 불타는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다양한 주제로 말타툼을하고 서로 의견을 묻고 조율하면서 서로가 서로를 알아가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 일을 마치고 대화를 하다가 산부인과, 비뇨기과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저는 3~4년쯤전에 전립선 검사를 해봤습니다. 대학병원에서 해봤구요. 의사는 20대 후반쯤 되보이는 레지턴드들이였습니다.
차라리 할아버지의사나 중년쯤되는 의사가 했으면 좋으련만... 작은 골방에 2명의 젊은 남자 레지던트들이 있었구요. 엎드려서 잡을 수 있는 팔받이가있는 의자가 있었습니다.
사전조사를 하지않고 갔기때문에 어떻게 전립선액을 추출하는지 알지못했어요.
저보다 서너살 많은 남자가 저의 항문에 손가락을 넣고 매우 아프게 꾸욱 눌러서 전립선액을 빼내는거드라구요.
몇년전일이라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제가 어떻게 하는거냐고 물어서 여기 팔걸이를 잡고 바지내리고 엎드려있으면 된다라고 해서 실소를 했습니다. 이걸 꼭 이렇게 해야하나...정액을 받으면 안되나... 고민은 했는데 병원이니까 일단 했습니다.
저만 그런건지 다른 남성분들도 그런건지 꽤나 성적 수치심이 느껴지더라구요.
젤을 응딩이에 바르고 장갑을 껴서 넣는데 아.............. 기분이 아주 드러웠어요.
근데 손가락이 들어가서 전립선쪽을 씨게 누르는순간.. 컥하는 소리와 함께 성기 끝에 전립선액이 맺히더라구요.
본론은 지금부터입니다.
산부인과 비뇨기과를 이야기하다가 내가 이런경험이있다. 그래서 혹시라도 다시 검사를 하게된다면 차라리 여자분이 검사를 진행하는게 성적 수치심이 덜 들 것 같다라고했더니 "그러면 나도 산부인과가서 남자의사가 밑에 들춰보는건 괜찮아?", "그러면 내가 여자의사라면 내가 다른 남자들 그렇게 진료하는것이 괜찮아?"라며 화를 냈습니다. 그러면서 네이버에 남자의사 산부인과를 검색하더라구요...
저는 잘잘못을 가리려고하는건 아니였고, 남녀를 차별하는게 아니라 남녀의 신체적 구조, 혹은 심리, 아무튼 다름이 분명히 있는데...
남자는 어렸을때부터 남자들끼리 치고박고 싸우지 남 녀가 치고박고 너가 더 쌔니 내가 너의 위니 하는게 없잖아요. 거진 동년배느낌의 레지둘한테 엉덩이 내밀고 그렇게 진료를 했는데... 저는 차라리 여성의사라면 성적 수치심을 덜 들거라고생각해서 그렇게 이야기를 한거였거든요...
내가 가부장적이고 이기적이고 남자는되고 여자는 안되고하는 사람인가...해서 친구한테 물어봤습니다. "너가 비뇨기과를 갔어, 똥꼬를 따여야돼, 남자의사한테 받을래? 여자의사한테 받을래?"그러더니 친구가, "남자한테 받는거는 좀 그렇지않냐? 차라리 여자한테 받을래" 이렇게 말하고."그러면 너가 여자였다면?" , "여자는 여자한테 받는게 좋지" 라고했습니다.
그러더니, 여자친구가 남자 여자를 두고 이야기하지말고 오빠와 나, 즉 그냥 커플의 개념에서 생각을 해보라면서 "오빠는 엉덩이에 손가락넣어야하는데 남자보다 여자가 넣는게 더 좋다고했지?" , " 그럼 내가 남자한테 넣는건 괜찮아?" 하며 저에게 말했습니다.
기분은 나쁜데, 생식기를 진료받는게아니고, 치질이나 장에 문제가 생겨서 진료를 받는거면, 내가 남자의사인지 여자의사인지 먼저 따지겠느냐라고 말했습니다.
당연히 비뇨기과고 산부인과라면, 서로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굳이 성별이 다른 의사를 선호하면 안되겠죠. 저도 그러기 싫구요.
비뇨기과가서 남자 의사가 제 소중이를 보고 만져도 괜찮습니다. 경험도있구요. 하지만 의사같지도않는 젊은 레지 두명이있는 골방에서, 응딩이를 따인건 기분이 나쁘니, 차라리 할아버지 의사이던가, 여자선생님이 기분이 덜 나쁘다라고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했드니, "그러면 남자의사보다 여자의사가 하는게 더 좋다는거지? 나도 그렇게 해도 기분 안나빠할거야? 남자 의사한테 가야겠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남자의사한테 받는것보다 차라리 여자의사한테 받는게 성적수치심이나 기분이 나빠지는게 덜. 하다는거지. 내가 좋아하는건 아니다.
그러니 여자친구가 그게 좋아하는거지라며 말장난하지말라고하네요.
잘잘못을 가려내려 글을 쓰는건 아니지만, 저의 개념이 잘못 된건가요?
트라우마까지는 아니더라도 기분이 좋은 기억이나 경험은 아니여서 남자가 응딩이게 손넣고 찌릿하는 느낌 받기 기분 더러운것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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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금요일밤 되세요~ 여러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