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으려던 자리에 앉지도 못하게 하고 자리 안내도 안해주시고... 그 와중에도 맛있게 먹고 가겠다고 빈자리 알아서 앉았는데 상은 하나도 안치워져있고 치우러 올생각도 없어보이고... 한참있다 치우러 와주신거 알바분이 바빠보여 일부러 상치우는것 까지 도와드렸는데 상치우면서 남은찌꺼기 저희 다리쪽으로 다 떨어트리고...
주문하고 손님이 어느정도 있어서 바쁜거 감안하고 음식이 늦게나오는것까지도
다 이해하려했는데 저희보다 30분이나 늦게 온 단체손님들이 우선이 되서 친구랑 전 뒷전이되고...(아까 앞서말한 예약한 단체손님 말구요) 고기엔 머리카락이 나오질 않나... 불판도 저희는 갈아달라고 말해도 한참 안갈아주더니 옆 단체 테이블은 미리미리 물어서 불판까지 다갈아주고 물도 더 넣어주더라구요...
둘이니 밥값이 얼마안나와서 이러나 아님 단체가 아니라 그러나 싶고... 나오기전에 속상한맘에 사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제대로 된 사과의 말은 결국 못듣고 나왔네요...
매사에 좋게좋게 생각하려하고 힘드신거 아니까 어느 밥집을 가도 이해하려 하는 편인데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것같아 글 올려봅니다...
경산 영남대학교 앞 'ㅊㅊㅅㅎ' 고기집 갔다가 속상한 일 당하고 글 올려요...
생일 맞아서 밥 맛있게 한끼하려 친구랑 영대 항아리 고기 'ㅊㅊㅅㅎ' 갔다가
너무 속상해서 글 올리네요...
들어갈때부터 자리에 앉으려고 하니 예약한 단체 손님이 있다고
앉으려던 자리에 앉지도 못하게 하고
자리 안내도 안해주시고...
그 와중에도 맛있게 먹고 가겠다고 빈자리 알아서 앉았는데
상은 하나도 안치워져있고 치우러 올생각도 없어보이고...
한참있다 치우러 와주신거 알바분이 바빠보여 일부러 상치우는것 까지 도와드렸는데
상치우면서 남은찌꺼기 저희 다리쪽으로 다 떨어트리고...
주문하고 손님이 어느정도 있어서 바쁜거 감안하고 음식이 늦게나오는것까지도
다 이해하려했는데 저희보다 30분이나 늦게 온 단체손님들이 우선이 되서 친구랑 전 뒷전이되고...(아까 앞서말한 예약한 단체손님 말구요)
고기엔 머리카락이 나오질 않나...
불판도 저희는 갈아달라고 말해도 한참 안갈아주더니
옆 단체 테이블은 미리미리 물어서 불판까지 다갈아주고 물도 더 넣어주더라구요...
둘이니 밥값이 얼마안나와서 이러나 아님 단체가 아니라 그러나 싶고...
나오기전에 속상한맘에 사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제대로 된 사과의 말은 결국 못듣고 나왔네요...
매사에 좋게좋게 생각하려하고 힘드신거 아니까
어느 밥집을 가도 이해하려 하는 편인데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것같아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