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이 나 예쁘다 했는데

ㅇㅇ2017.09.08
조회4,501
짝남이 뒤에서
" 솔직히 000 예쁘지 않냐? "
" 난 000이 제일 예쁜듯 " 라고 뒤에서 말했다고
애들한테서 들었고
몇몇 남자애들은 내가 짝남취향같이 생겼다고
딱 짝남이 좋아하게 생겼네~ 이랬는데
나 진심 진지하게 짝남한테 고백해도 될까?

댓글 9

뭔말할지모름오래 전

Best예쁜거랑 좋아하는거랑은 다르지않나.. 걍 생각없이 예쁘니 예쁘다했는데 갑자기 고백하면 당황시려울듯

ㅇㅇ오래 전

나도 지금 내 남친이 나 첨 보고 예쁘다고만 했었음

ㅇㅇ오래 전

음..받아줄수도있긴할듯

ㅇㅇ오래 전

예쁘면 일단 없던 마음도 생기긴함

뭔말할지모름오래 전

예쁜거랑 좋아하는거랑은 다르지않나.. 걍 생각없이 예쁘니 예쁘다했는데 갑자기 고백하면 당황시려울듯

ㅇㅇ오래 전

아직은 이른듯..좋아하는거랑 예쁜건 별개임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먼저 좀 친해지는게 어때.. 그럼 걔가 먼저 고백할듯

오래 전

ㄴㄴㄴㄴ좀만기다리면 고백올수도잇으니까 ㄴㄴ

ㅇㅇ오래 전

ㅇㅇ좀 친해진 담에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