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심

002017.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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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게 버틸 수 있는 시련을 주신다는데.. 날 이만큼  강한 사람으로 보신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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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나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나는 죄인입니다.

 

내가 실망하고 의심하며 좌절하는것은 -탐심-임을 토설합니다.

 

탐심이 잉태하여 죄를 배설하고  죄가 성장해서 사망을 이룬다 하셨으니 내 깊은 심령속의 탐심을

 

태워 주옵소서.

 

이만희 정명석 기타등등...... 탐심을 이기지 못해, 가롯유다보다 더 저주받은 사이비 교주에게 머

 

리를 조아림은 옛 뱀 사탄의 속임수에 넘어감이라.. 

 

저주받고 저주받은 유다는 최소한 저가 예수라 메시야라 칭하지는 않았는데 ..유다를 능가하는 거

 

짓된 자칭 메시야.  현 생에서 안죽는다는 허접 쓰레기에 대갈빡을 조아리는 우상숭배자와  제가

 

뭐가 다르겠습니까...

 

주여...

 

나는 죄인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만이 저의 구원되시나이다.

 

주 예수여.!!!

 

나를 불쌍히여겨 주옵소서..

 

 

사족)  옆에서 기도하던 분의 기도를 옮겼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