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릉 여중생 폭행 사건

익명2017.09.09
조회478

뒷북이긴하지만,

 

수능공부한다고 세상과의 소통을 전부 단절하고 살고있는 한 학생입니다.

 

대한민국? 가해자는 고개들고 살고 피해자만 숨어사는 나라인거 알고는있었지만,

 

만약 이번일또한 그렇게된다면 정말 이나라에 안그래도 없는정 다떨어져나갈꺼같네요;ㅋ

 

부산여중생폭행 사건을 주위 친구들에게 들은적은 있었지만, 그닥 심각성을 크게 못느끼고있었는데,

 

오늘 친구가 페북하는걸 옆에서보다가 깜짝놀랐습니다. 충격을 진짜 크게 받았습니다.

 

저도 나이가 많은편은 아니지만,

 

시대, 시간의 흐름에따라,

 

확실히 요즘 초, 중학생들의 외모만봐도 저희때와는 다르게 성숙한 외모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저는 그아이들을 보면서 외모만 그렇지 속은 그냥 애기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큰 착각이였네요..ㅎ

 

아이들이 이렇게 내면, 외면 다 변해가는데 법은 그대로 유지시킨다는게 말이안됩니다.

청소년보호법 폐지가 너무 당연하다는 생각이드네요.

 

중학생이면 어리다면 어리다고 할수있지만, 사실상 상식적인 생각, 옳고 그름은 판단할수있는 나이입니다.

 

가해자년들은 나이에 맞지 않게 상식적인 판단조차 할수없기때문에 감방에 쳐넣고 정신교육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가 일본의 이지매가 심하다고 말할수가없는게

 

우리나라는 어쩌면 이젠 이지매보다 더 심한 학교폭력이 일어나고있는 나라인거같습니다.

 

이런 심각한 청소년 학교폭력이 일어나는 이유는, 청소년이라는 보호막 덕분에 가해자들이 안심하여 이런 폭력이 반복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가해자를 보호해주는 청소년보호법같은 어처구니없는 법은 하루빨리 폐지시키고,

처벌을 더 강화시켜 평생을 지옥속에서 보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피해자친구와 그 가족분들는 많은 대중들이 친구의 편에 서있다는것을 알고, 하루빨리 힘내서 일어나주세요.  사건의 심각성을 너무 늦게 알아서 죄송합니다.

 

 

만약 이 상황에서 가해자의 편을들고 피해자를 등진다면

 

안그래도 별로였던 우리나라, 이제 쓰레기 같은 나라가될까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