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합니다 .. 바람핀남편이랑 애셋낳고 산 제가 정말 바보같은거 알아요 .. 하지만 둘째땐 이미임신중였고 셋째는 하나더 낳으면 남편의 행동이 괜찮아질거라 믿었어요 . 첫째 둘째 딸이였고 셋째는 아들이예요 아들이라 더 희망이있겠다 생각했지만 남편의 행동은 바람끼빼곤 그대로였고 . 사실 바람도 몇번펴본사람이 더 잘핀다고 더 조심해졌나모르는 일이였죠 . 그래서 결국 이혼했어요 .. 본론부터 말하자면 어린나이에 사고쳐서 20대에 아이셋 결혼생활 12년 ... 첫만남에 서로 얼굴만알고 지내다 6개월 연애에 동거부터해서 지금까지옴 연애당시때부터 바람피우더니 전여친까지 나한테 아는동생이니 언니동생 하며 니내라고 소개켜줌 그것도 모르고 엄청 친하게지냄 . 결국 전여친과 바람폈고 헤어지자는말에 미안한듯미안하지않아 하는 사람 한번 봐주자 싶어 여태 질질끌고옴 나도 병신이였지 뭐가좋다고 바람4번피운놈 받아주고 용서하고 . 나름 포기하며 12년을 보냄 마지막 바람을 7년전에 폈음 . 내가 둘째 임신중일때 둘째임신은 정말 힘들었음 애는들어섰지만 자궁이많이 쳐저있는대다 .양수량도 적고 유산위험이 컸음 초기에 누워만 지내다 중기들어서 안심했던 찰나 남편이 바람핀 사실 알게됨 . 꼭 잠자리를 가져야만 바람인게 아닌데 휴대폰에 담긴내용이 가관이였음 우리애기 애기야 . 난 연애때부터 결혼생활하면서 사랑해 소린물론 고맙다 미안하다 애기야 소리 한번도 들어본적없음 문자보고나니 둘째가진게 너무 후회됬고 내가 이런남자랑 살고 이아이를 낳아서 행복할까 첫째아이한텐 너무 미안하지만 그땐 삶을 포기하고싶었음 그와중에 남편한테 뭐냐 따지고 남편 그저 친구라고 오해라고 날 의처증 정신병자라고 매도함 난 그길로 산부인과갔음 애못낳겠다 지워달라 엄마로써 해서는 안될짓을 했음 결국 지우지도못하고 애를낳았음 세월이지나도 둘째에겐 항상 죄짓는거같았고 남편이란놈 믿어보려 애썻고 결국 이혼까지 하게됨 내잘못이 아니다 난 해볼만큼 해봤다 생각하며 이혼도장찍었는데 도장찍으면서까지 남편 쓰레기짓 최근 알게되었지만 남편 내가 임신전부터 바람폈더라 7년전 만났던 여자가 첫째데리고 나오라고 자기가 키워주겠다고 .. 어차피 도장찍기로했던거지만 너무 괘씸하더라 이런 인간쓰레기랑 내가 살았나 내나이 이제 20대후반 진짜 산전수전 다 겪었다 이혼하면서 아이셋 남편이 키운다고했다 . 내가 키우고 싶었지만 나 혼자힘으로 애셋 편히 좋게 키울수없을거라 판단 . 우선 남편이키운다기에 맡기고 큰애한테 알아듣게 설명했다 . 엄마가 5년뒤에 데리러오겠노라 돈열심히벌어서 하고싶은거 다하며 살게해주겠다고 ... 남편이 어떻게 알았는지 연락오더라 니가 무슨자격으로 그러냐 애엄마 자격있느냐 애들못보낸다 . 내가 소송하겠다 넌쓰레기라 욕했더니 남편 그제서야 끽소리 못하더라 . 그래도 꾸역꾸역 일주일에 한번에서 두번 아이들보러가고 간식도 챙겨주고 용돈도 챙겨준다 . 근데 난 여전히 못된년이더라 남편한테만이 아닌 세상눈초리가 저년은 애들버리고 지편히 살라고 집나간년 그렇게 손가락질 하더라 . 내가 죽을거같아서 내가 이세상 아이들버리고 삶을포기할거같아서 그래서 이혼했다 . 근데 난 여전히 __이고 남편은 여전히 좋은놈이더라 난 여전히 이혼녀라고 손가락질 받는데 그놈은 왜 떵떵거리고 사는지 참 이혼녀라는 딱지가 무섭다 58
남편바람때문에 이혼했어요
추가 합니다 ..
바람핀남편이랑 애셋낳고 산 제가
정말 바보같은거 알아요 ..
하지만 둘째땐 이미임신중였고
셋째는 하나더 낳으면 남편의 행동이
괜찮아질거라 믿었어요 .
첫째 둘째 딸이였고 셋째는 아들이예요
아들이라 더 희망이있겠다 생각했지만
남편의 행동은 바람끼빼곤 그대로였고 .
사실 바람도 몇번펴본사람이 더 잘핀다고
더 조심해졌나모르는 일이였죠 . 그래서 결국
이혼했어요 ..
본론부터 말하자면 어린나이에 사고쳐서 20대에 아이셋
결혼생활 12년 ... 첫만남에 서로 얼굴만알고 지내다
6개월 연애에 동거부터해서 지금까지옴
연애당시때부터 바람피우더니 전여친까지 나한테
아는동생이니 언니동생 하며 니내라고 소개켜줌
그것도 모르고 엄청 친하게지냄 . 결국 전여친과
바람폈고 헤어지자는말에 미안한듯미안하지않아 하는
사람 한번 봐주자 싶어 여태 질질끌고옴
나도 병신이였지 뭐가좋다고 바람4번피운놈 받아주고
용서하고 . 나름 포기하며 12년을 보냄
마지막 바람을 7년전에 폈음 . 내가 둘째 임신중일때
둘째임신은 정말 힘들었음 애는들어섰지만
자궁이많이 쳐저있는대다 .양수량도 적고 유산위험이 컸음
초기에 누워만 지내다 중기들어서 안심했던 찰나
남편이 바람핀 사실 알게됨 . 꼭 잠자리를 가져야만
바람인게 아닌데 휴대폰에 담긴내용이 가관이였음
우리애기 애기야 . 난 연애때부터 결혼생활하면서
사랑해 소린물론 고맙다 미안하다 애기야 소리 한번도
들어본적없음 문자보고나니 둘째가진게 너무 후회됬고
내가 이런남자랑 살고 이아이를 낳아서 행복할까
첫째아이한텐 너무 미안하지만 그땐 삶을 포기하고싶었음
그와중에 남편한테 뭐냐 따지고 남편 그저 친구라고
오해라고 날 의처증 정신병자라고 매도함
난 그길로 산부인과갔음 애못낳겠다 지워달라 엄마로써
해서는 안될짓을 했음 결국 지우지도못하고 애를낳았음
세월이지나도 둘째에겐 항상 죄짓는거같았고
남편이란놈 믿어보려 애썻고 결국 이혼까지 하게됨
내잘못이 아니다 난 해볼만큼 해봤다 생각하며
이혼도장찍었는데 도장찍으면서까지 남편 쓰레기짓
최근 알게되었지만 남편 내가 임신전부터 바람폈더라
7년전 만났던 여자가 첫째데리고 나오라고 자기가
키워주겠다고 .. 어차피 도장찍기로했던거지만
너무 괘씸하더라 이런 인간쓰레기랑 내가 살았나
내나이 이제 20대후반 진짜 산전수전 다 겪었다
이혼하면서 아이셋 남편이 키운다고했다 .
내가 키우고 싶었지만 나 혼자힘으로 애셋 편히 좋게
키울수없을거라 판단 . 우선 남편이키운다기에 맡기고
큰애한테 알아듣게 설명했다 . 엄마가 5년뒤에
데리러오겠노라 돈열심히벌어서 하고싶은거 다하며
살게해주겠다고 ... 남편이 어떻게 알았는지 연락오더라
니가 무슨자격으로 그러냐 애엄마 자격있느냐
애들못보낸다 . 내가 소송하겠다 넌쓰레기라 욕했더니
남편 그제서야 끽소리 못하더라 .
그래도 꾸역꾸역 일주일에 한번에서 두번 아이들보러가고
간식도 챙겨주고 용돈도 챙겨준다 .
근데 난 여전히 못된년이더라 남편한테만이 아닌
세상눈초리가 저년은 애들버리고 지편히 살라고 집나간년
그렇게 손가락질 하더라 . 내가 죽을거같아서
내가 이세상 아이들버리고 삶을포기할거같아서
그래서 이혼했다 . 근데 난 여전히 __이고
남편은 여전히 좋은놈이더라
난 여전히 이혼녀라고 손가락질 받는데 그놈은
왜 떵떵거리고 사는지 참 이혼녀라는 딱지가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