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삼세판!?

미련곰탱이2008.11.06
조회412

 

제가 그녀를 알게된 건 새로운 알바를 시작하고 1달후에 그녀를 알게되었습니다.

처음만날때는 그냥 같은파트여서 인사만하고 서로 존대말쓰며 그렇게 지냈습니다.

저는 그때 같은파트에서 일하는 동생을 좋아하고 있었구요..

같이일하던 동생에게 매력을 느껴 그 동생에게 호감을 표시했습니다.

하지만 그 동생은 남자친구가 있었고 남자친구와는 사이가 안좋을때였죠..

그 동생은 항상 저에게 와 남자친구에 대한 얘기를 하곤했습니다.

저는 물론 그동생에게 호감이있었기때문에 그 남자친구를 질책하고 그동생의편을 들어줬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

한통의 전화가왔죠.

"... ..."

그 동생이었습니다.

울면서 말을 잇지못하는 모습..

그리고 저에게 술한잔을 사주라는겁니다.

저는 무슨일인가 싶어 지금 당장 만나자고 그동생을 데리러갔습니다.

그 동생은 어떡하냐고.. 어떻게 해야되냔 말만 되풀이하며 울먹였습니다.

무슨일이냐고 되물으며 저는 그동생을 데리고 가까운 호프집을 가고있었죠

술집이 많은 한 골목을 지날때였습니다.

그 동생의 남자친구가 노래방에서 나오고있었고

때마침 그 동생은 저에게

"오빠 잠깐만.. 얘기좀하고 다시올께 기다려줘.."

라고 하며 그 남자친구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리곤 골목구석에 둘이 앉아 심각한 얘기를하는지 둘이 부둥켜 안으며 울고있었고

저는 그냥 바라보며 기다리고있었죠

둘이 그러더니 결국 그 동생이 웃으며 저한테 오더군요

쿨한척 돌아서며.. 그 남자친구 녀석은 저를 못미더워하며 바라보고있었고

전 그동생을 데리고 호프집으로 갔습니다.

호프집에가서 소주한병과 안주를 시키고 술을마시는데

한잔 두잔 , 이 동생녀석이 안주도안먹고 소주한병을 다 마셔버리는겁니다.

그리고나서는 저한테 너무힘들다고 하며 다시 울기 시작하더군요

정말 제앞에서 한여자가 그렇게 크게 운적은 처음이었습니다.

대성통곡을하며 그 남자친구란놈의 이름을 불러대고 저는 같이 그 남자친구 욕을했죠,

내용을 들어보니

서로 둘관계가 소홀해지다보니 남자녀석이 연락을 자주못했고 가끔 연락을 하면

그 동생은 항상 다른 직장동료들과 약속이 있어서 못만나고 ,

그러다 둘이 싸웟나봅니다. 그리고.. 그 남자녀석이 그 동생에게 헤어지자고 이별선언을 한거였죠술을 계속 마시며 그 동생은 그 남자녀석의이름을 데고 욕도했다가,, 아직도 사랑하고 있다고 하다가 자기는 더 잘나가는 여자가 될꺼라고 그 남자녀석앞에 나타나서 코를 납작하게 해주겠다고

그렇게 울어대는데 전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더군요 ,

그렇게 안타까운 눈빛으로 바라만보다가 제가 미쳤는지..

그때 그동생을 감싸안으며 말했습니다.

"내자리는 없는거냐?"

한참을 울다가 그동생은 저를 보며 울음을 멈추고

"오빠 정말 그러지마 오빠까지.."

라고하며 다시 울었습니다.

저는 "나에게 기회를 한번만 줘보라고 그 상처 내가 치유해주고싶어" 라고 말했죠

하지만 그녀는 오빠는 그러지말고 나같은여자말고 다른 정말 좋은 사람만나라고..

얼떨결에 그동생에게 제 마음을 고백해버리고 그렇게 차였습니다.

술에취한 그 동생을 집까지 바래다주고 다음날..

정말 어색하더군요 내앞에서 펑펑 울던 동생에게 불쑥 고백을 해버리고..

하지만 어색함도 잠시였고 다시 예전처럼 오빠동생사이로 지내고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이 동생녀석이 아는 오빠랑 영화를 보게되었다며 저한테 자랑을하는겁니다.

저는 그 모습이 정말 싫어서 꼭 그 오빠랑 영화를 봐야겠냐고 문자를 보냈더니..

"오빠가 자꾸이러면 나 정말 부담스러워.." 라는 문자가 오더군요

그렇게 다시 어색해진 우리둘사이.

그렇게 어색하게 지내다가 어느 회식자리였습니다.

그 회식자리에 전 일찍퇴근해서 먼저 참석해있었고 그 동생은 나중에 참석하게됐습니다.

어쩌다 그 회식자리는 한 여자옆자리에 앉게되었고

그 여자는 바로 지금까지 제가 좋아하는 그녀입니다.

모든 사건은 그때 그회식자리에서 시작이었죠.

몇시간쯤 지나서 그 동생과 같이 퇴근한 직장동료들이 하나둘 회식자리에 참석하였습니다.

전 보란듯이 그 동생앞에서 다른여자들과도 잘어울리고 너아니면 여자 없냐는듯한 표정을지으며

서로를 의식하며 그렇게 회식자리를 즐기고있었습니다.

그자리에서 우연히 그녀와 얘기를하다보니 언듯 취미도 맞아들었고 나이도 동갑에

서로 통하는게 많은거였습니다. 하지만 그녀의손을보니 4번째손가락에 반지가 끼워져있더군요

그냥 그날은 그렇게 그녀의 번호만 알게되었고,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그다음날 또다음날이되어서 그녀와 마감을 같이하게되면 동료들과같이 근처 호프집가서

간단하게 술한잔을하고.. 그녀는 자꾸 저를 챙겨줬습니다.

어디냐고,, 여기 어디라고 빨리오라고 등등..

저를 챙겨주는 모습에 저는 고마웠고 점점 이제 그 동생이 아닌 그녀에게 마음을 빼앗기고있었습니다.

 

그렇게 서로 문자를 주고받는 사이가 되어서 문자를 하다가 그녀에게 살짝 물었습니다.

"쉬는날 뭐해? 남자친구랑 놀러가냥??"

그녀는 크게웃으며 ,

"아니, 나 남자친구 없어"

의아한 말투로 물었습니다.

"그럼 그 손에 반지는 머야?"

라고물으니 그녀는

"그냥 엑서사리"

저는 기회다싶어 그녀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습니다.

다음주 휴무가 같으니, 영화보러가자고 얘기했죠..

그녀는 흔퀘히 응했고 그렇게 1주일이 흘러 그녀와 첫데이트를 하였습니다.

정말 가슴뛰고 설레는 데이트였습니다. 서로에대해 더 알게되고

맛있는것도먹고 영화도보고

그렇게 하루를 같이보내고 그주 토요일이었습니다

저는 또 제 혼자만의생각에 빠져 ,

그녀를 정말사랑해서 빠져서 나혼자 상처받기전에 차라리 먼저 고백하고

차이면 깨끗이 포기하자..

그리고 그날, 퇴근시간이 맞아서 같이 영화를 보고 집까지 같이 가던도중

제가 용기내어 말했습니다.

"야 우리 연애한번 하지않을래?"

그녀는 ..

제 고백이 너무 갑작스러웠는지 눈이 휘둥그래지며

"미안하지만 난 회사다니면서 연애할 생각 없어, 그리고.."

그녀의 말을 끊고 제가 또물었습니다

"너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어서 그런거야?"

그녀.

"그런것도있고 나 정말 연애하고 싶은마음 없어. 미안해"

저는 "미련없지? 미련없지? 미련없지?"라고물으며

한번더 물었고

그녀의답은 너무 확고했습니다.

"응. 없어"

그렇게 헤어지고

다음날 회사에서 만났지만 너무 어색했습니다.

2주정도 어색하게 지내다가 다시 그녀와 말을하게 되었고

그녀도 나를 다시 편한친구로 대하고 지내고있었습니다.

점점 장난치다가 결국 다시 또 예전보다 더 친해졌고

3~4번의 데이트가 더있었죠,

나를 좋아하지도 않는다면서 저랑 영화는 꼭보러 갔습니다.

서로 휴무가 맞을때 얘기를 하다가도 영화얘기가 나오면

급하게 인터넷예매를 하여 영화를 볼 정도였죠,

점점 애매하게 나오는 그녀..

하지만 저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지내다보니 저는 점점 빠져들게되었고..

일하던 어느날이었습니다.

예전에 제가 좋아하던 그 동생이 저에게 얘기를 해주었는데..

정말 충격적이었죠.

그 동생과 그녀와 정말 친해져서

서로 고민상담도하고 그런 사이였던거였습니다.

그리고 그 동생녀석이 저에게

"오빠 정말 왜그래? 정말 오빠가 충격받을지 모르겠지만 얘기 하나해줄께."

"오빠가 나한테 고백한지 얼마안되서 다시 그언니를 좋아한다고 고백했자나"

"그얘기 우리둘이 다하고있었어 .. 그리고 우연히 다른오빠 핸드폰 봣는데"

"그오빠 핸드폰에 오빠문자 와있더라? 이제 다른곳에 집중한다고?"

"그얘기는 차였으니까 이제 다른여자 만난다는얘기잖아 안그래??"

오해에 오해가 커져 일이 아주커졌던거였고

저는 뒤에서 그런얘기들이 오가는줄도 모르고 그녀에게 그렇게 호감을 표시했던거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 친구(다른오빠)에게 보낸문자는 그런뜻이 아니었습니다.

다른여자에게 집중한다는게 아니고 이젠 일만하겠다는 그런뜻으로 보낸거였는데

그 동생이 또 오해를 하여 그녀에게 그런의미로 전해졌던거였고

저는 그동안 정말 나쁜놈이란 딱지를 달고 다녔던거죠..

그리고 제가 물었습니다.,

"그녀는 뭐라그러는데??"

그동생이..

"내가 그래서 말했어, 언니한테 확실히 하라고,"

"이제 조만간 언니가 오빠한테 얘기해줄꺼야, 그냥 기다려봐"

저는 그 말을 들으니 당장이라도 그녀에게 달려가 오해를 풀고싶었습니다.

바로 그날.

또 같이 영화를 보기로 한날이었는데..

그녀가 미안하다며 다른 모임이 잡혔다며 제 약속을 펑크내고 그 모임에 간다는거였습니다.

솔직히 화가났지만 아닌척했습니다.

그날저녁 저는 그녀가 말한대로 그 모임장소에 있을줄알았는데

문자를 해보니 집에있다는겁니다.

그 모임도 다른사람들 몇몇이 안모여서 또 펑크가 났다고 하더군요..

전 그럼 밥이라도 같이먹자 했는데

피곤하다고 그녀는 거절했습니다.

전 그러면 잠깐 얘기좀하자고 자려는 그녀를 밖으로 불러냈고

한번더 고백을 했습니다.

"나 정말 그때 너에게 너무 성의없게 고백한거같다고

그리고 오늘 꽃까지 준비해서 멋있게 고백하려했는데.

약속도 다 펑크 내버리고.."

"나 이젠 너아니면 다른애 보이지도 않는다, 정말 니가 좋아"

"나 한번만 만나주면 안되겠니?"

그녀는 땅만 쳐다보며.. 한참을 생각하더군요

"미안하지만 난 정말 연애하고싶지않아."

"너랑나는 지금 정말 다른곳을 보고있는거 같아. 나는 친구라는 시선으로 너를 바라보고있는데

너는 자꾸 나를 여자로써 만나기때문에 서로 어긋나는거라고.."

그러면서 예전남자친구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예전남자친구와 사귀다 헤어졌는데 그남자친구가 다시 메달려서 다시 사귀게되었는데

그 남자친구가 결국은 자기가 힘들어서 포기했다고..

저는 그얘기를 듣고말했습니다

"그럼 나에게 기회를한번만 주라고, 왜 나는 한번의 기회도 없이 이렇게 거절당해야되는거냐?"

"응??"

그녀는.. "나는 정말 생각없어.."

둘이 한참을 멍하니 앉아있다가.. 결국 제가

"여기서 2시간이든 3시간이든 있어도 니 맘은 변하지않네?"

"알았어 이만 일어나자.."

라고 말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다음날 또 어색해지더군요..

이번엔 서로 얼굴봐도 인사도 안했습니다.

그러다가 또어느날. 그녀와 마주치게 되었고 저도 편한친구로라도 남고자

인사를 하며 그렇게 지냈죠.

저는 정말 잊을수없었고 잊혀지지가 않았습니다

그녀의 말대로 저는 그녀를 여자로밖에 안보이는데

친구로써 대할수가 없었고 그냥 직장동료들이 있떤없던간에

다른사람들 눈 의식하지않고 그녀에게 호감을 표현했습니다.

그녀의 사물함에 간식갖다놓기.

아침마다 그녀에게 커피사주기.

그녀의생일날 케익과함께 갖고싶던 선물사주기.

끝날때 데리러가기.

아침마다 모닝콜해주기.

버스에 같이타기.

그렇게 다시 친해지다보니 그녀도 저에게 점점 마음을 열더군요

그녀도 저를 챙겨주고 밥못먹었다고하면 과자라도 사주고..

저는 그때 정말 미치도록 좋았습니다.

하지만 그 좋았던 감정도 잠시.

그녀는 다시 또 저와의 관계에 선을 긋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딱 이젠 친구로써. 친구로..

선을 긋는게 티가 났습니다.

저는 아.. 그녀도 나에게 애매한행동안하려는구나.. 라고 체념하며

그녀를 포기하려던때.

사람들과 강원도로 여행을 가게 되었고.

그여행에서도 서로 재밌게 놀았는데 갔다와서는 다시 선을 긋는게 보였습니다.

그렇게 1주일정도 지내던 어느 주말.

일을하던그녀가 나를 스치듯 지나갔는데.그녀가 저에게 다시 돌아오더군요

그리고 제이름을 부르며 울음을 터뜨리는겁니다.

너무힘들다고. 일이너무힘들다고..

저는 정말 포기한다고 그녀에게 모질게 굴고있었는데

저에게 다시돌아와 제앞에서 눈물을 보이니 제마음은 다시 흔들려버리고 말더군요..

우는 그녀를 겨우 달래고..

저는 그녀와 또 친구이상 연인이하의 관계를 유지하며 지냈습니다.

매일 일끝나서 사람들과 회식을 하면 그녀 옆에 앉았고

그녀도 제옆에 앉아서 저를 챙겨줬습니다.

직접 먹여주기도하고 챙겨주기도 하면서요..

그러던 어느 회식날

한 남자애가 그녀를 따로 불러 얘기를 하더군요,

그녀에게 호감이있던 남동생이었습니다.

그 회식은 그동생의 송별회였던거죠..

한번의사건은 또. 그때 터졌습니다.

사람들 다모여잇을때 저는 그녀앞으로 다가가..

"너 아직도 친구이상으로 안느껴지냐?

그녀는 당황한 표정으로

"응... "

저는 뒤도돌아보지않고 집으로 가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하루가지나

또다음날.

어색한사이가 또 싫어 저는 문자를 보냈습니다.

"오늘 끝나고 얘기좀하자.."

"알았어.."

....

.....

.....

"미안한데 오늘 중요한 얘기야? 아니면 나중에하자.."

-"아니 중요한건아니고 엊그제 내가 일방적인거때문에..얘기좀하려고.."

"아니, 넌 그럼 앞으로 나랑 어떻게 지내길 바라는데?"

-"너는 어떻게 지내길 바래?

"나도 예전처럼 지내고싶지.. "

-"나도 예전처럼지내고싶어.,"

"그치만 또 엊그제같은 일이 일어날꺼같은데.?"

-"뭐.. 그런일이일어나면  또오늘처럼 쿨하게 풀면되지뭐"

이런저런 문자가 오고가다가

저는

"이번 휴무때 그럼 영화나보자, 명동가서 뭣도좀사고.."

"그래 알았어"

그리고 그날저녁

또 사람들과 술을마시게 되었고

그녀도 저도 취하게 되었습니다.

서로 취해서도 서로 챙기기 바빴고

그녀는 저에게 다음번에는 롯데월드 꼭가자며

약속을했습니다.

날짜까지 잡았죠.

그렇게 그 주에 영화를보고 둘이 오붓하게 데이트를 하고

서로 손을잡고 영화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후 2주후에 또 데이트를 잡고 만났습니다.

그때는 길을 걷는 와중에도 영화를 보는중에도

팔짱을끼고 손을 놓지않고 걸었습니다.

정말 행복하더군요.

점점 저에게 마음을 연다는것이 느껴질정도로..

그다음 또다음 데이트때도

이젠 연인이 된거처럼.

회사내에서도 서로 팔짱끼고다니고 손잡고

손차가우면 따듯하게 해주고..

그러다가. 그녀가 사정이 생겨 회사를 퇴사하게 되었고

저도 그녀를 따라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서로몸이 멀어지니 점점 멀어지는게 맞는말일까요?

서로 연락이 뜸해지다..

이제 그녀는 저에게 아예 연락이 안옵니다.

그리고 언듯 아는 지인에게 들었죠,

지금 그녀가 좋아했던 남자가.. 군대갔다가 휴가나와서 연락이 왓다고..

그래서 지금 그녀가 흔들리고있다고,..

그래서였던걸까요? 저한테 연락도안하고

문자를 먼저보내면 답장이 안옵니다.

어쩌다오면, 왜 문자를 하느냐는듯한 말투로,

정색을하며 답장을 보내죠

저는 이번 빼빼로데이때 줄 선물까지 준비하고있는데..

그녀에게 어떻게 전해줘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서로 매일전화를 하던사이였는데

이젠 전화를 하고 서로의 목소리를 들으면 어색할따름입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톡커님들께. 이 긴글과함께 해결책을 부탁해봅니다.

이제

몸도 멀어졌으니

정말 포기해야할때가 온걸까요?

...

하루에 문자를 몇통을 보내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쩌다 하나씩 답장이오는데.

제가 그녀를 정말 귀찮게 하는걸까요?

해결책좀 부탁드립니다

시원시원하게요!! ㅜ

내일모레 그녀와 그녀와정말친한친구(여자)를 만나기로했습니다.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