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76일째네요.
세심하지 못해서 D-Day는 항상 남자친구가 챙겨줬는데...헤어진후 돌아와줬으면 하는 마음에 D-Day설정을 해놨어요.
굉장히 무던하고 느긋해서 탈이였던 제성격이
주변인들의 재촉과 관심으로 저도 모르게..
그에게 집착하고 부담을 준거 같아요.
현재 장거리인 상태라 상황이 나아지지 않아 극복을 못하고 헤어졌어요.
전 다신 다른사람 못만나고 사람의 진심도 못믿겠어요.
사랑의 불구자가 된거처럼..
의외의 다른이의 고백에도 제마음에 그사람 밖에 없는 상태라 받아들이지 못하고 비혼을 선언했네요.
자존감 바닥을 치고, 죽는게 더 편할것만 같은 상태으로 살다가..이제 정상인이 된지 몇일 안되었는데.. 또다시 그사람 생각에 무너지네요.
광활한 바다같고 무지개 같았던 사람
표현은 서툴지만 진심이 느껴졌던 사람
너무 그리워요.ㅠㅠ
습관처럼 아직도 그사람 사는 지역 날씨 체크하고 걱정하는 내모습이 비참해지네요.
이별후 76일
세심하지 못해서 D-Day는 항상 남자친구가 챙겨줬는데...헤어진후 돌아와줬으면 하는 마음에 D-Day설정을 해놨어요.
굉장히 무던하고 느긋해서 탈이였던 제성격이
주변인들의 재촉과 관심으로 저도 모르게..
그에게 집착하고 부담을 준거 같아요.
현재 장거리인 상태라 상황이 나아지지 않아 극복을 못하고 헤어졌어요.
전 다신 다른사람 못만나고 사람의 진심도 못믿겠어요.
사랑의 불구자가 된거처럼..
의외의 다른이의 고백에도 제마음에 그사람 밖에 없는 상태라 받아들이지 못하고 비혼을 선언했네요.
자존감 바닥을 치고, 죽는게 더 편할것만 같은 상태으로 살다가..이제 정상인이 된지 몇일 안되었는데.. 또다시 그사람 생각에 무너지네요.
광활한 바다같고 무지개 같았던 사람
표현은 서툴지만 진심이 느껴졌던 사람
너무 그리워요.ㅠㅠ
습관처럼 아직도 그사람 사는 지역 날씨 체크하고 걱정하는 내모습이 비참해지네요.
다른사람도 못만나겠고 일에만 집중하며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가는거 언제까지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장거리 연예하다 이별하고 재회해보신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