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 연락 절때 안되고 술자리 안됨
허락해줘도 결국은 싸워요
제가 술을 취할 때 까지 마시지 않고 연락을 자주해도..
저도 남친 있은 사람이니까 늘 조심하고 자주 안만나는데
남친 만나기 전부터 정말 친했던 친구들이고 개인적으로는 연락도 만나지도 않아요
학생회, 동아리 등 1박2일 엠티 이런거 절때 안됨
학생회는 1학년 때부터 계속 했고 지금은 2년 째 .
저의 작은 사회생활이라고 생각하는데 남자친구는 이해 못합니다. 정말 크게크게 싸우고 제가 어쩔 수 없이 가도 카톡으로 기분 나쁜티를 계속 내서 저도 여행 내내 기분이 좋지 않아요
살보이는 옷 안됨 (다시 갈아입으라고 하거나 하루종일 뭐라고하고 진심으로 싫어합니다 다른여자는 되는데 저는 안된대요)
반바지 시스루 브이넥 등등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 처음 반바지에 긴티 입고 만났는데 표정이 많이 안 좋았고 다음부터 절때 입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나시에 로브 입었다가 크게 싸우고 제가 헤어지자고 했었어요.
9년동안 키운 강아지 수술비 마련위해 하는 알바
이해 못해줍니다 데이트 할 시간이 줄어드니까요
자기도 강아지 키우는데 그렇게 애정이 있어 보이진 않아요
알바가기전에 옷차림 검사받구요
알바 도중에 바빠서 연락 안되면 싸우고 알바끝나고 꼭 만나야합니다 오후 6시에서 12시쯤에 끝나는데 피곤한데도 수고했다는 말해주는데 싫어하는 티를 좀 더 내는 것 같아요 (제가 느끼기에 )
방학 때 이 친구가 아침부터 밤까지 알바할 때는 저는 하루종일 하던 일 멈추면서 계속 연락하고 연락 안돼도 많이 바쁘구나 .. 힘들겠다 더 격려해줘야겠다 이런 마인드였는데 제가 큰 걸 바라나요 ?
연락은 아무리 늦어도 10분에 한 번씩
제가 원래 카톡이나 연락 귀찮아서 며 칠씩 안보던 사람인데
연애를 하고 바뀌었어요 제가 연락 정말 자주하고
알바 도중에도 강의 듣는 중에도 친구들이랑 술먹을 때도(분위기 진짜 깨요)
학생회 회의 할 때도 꼭 자주하려고 노력해요
근데 최근에 강의실 들어가기전에 문 앞에서 들어간다고 전화하고 두시간동안 수업 듣느라 연락이 안됐는데 화를 많이 내더라고요 걱정했다고 알바하면서 바쁠 때도 뭐라하구요
이제 곧 1년인데 개강하고 너무 많이 싸워요
내년 초에 군대가는데 저는 기다려 주고 싶고 계속 만나고 싶어요 연애하고 제 자존감을 많이 높여준 사람이고 아직도 너무 사랑해요
요즘은 제가 미안하다는 말을 너무 많이해요 할 말이 미안하다는 말밖에 없는거 같아요
남자친구는 절 이해해주려고 많이 노력한다는데 끝은 결국 싸움이니까 저는 잘 못느끼겠어요
제가 자기를 나쁜 놈으로 만든대요 항상 자기가 나쁜 놈이래요
서로 너무 사랑하는데 헤어지긴 싫고 저는 제가 슬슬 불쌍해져요
어떻게 해야해요 ?
알려주세요 ..
이런 일에 대해서 서로 많이 얘기해도 달라지는게 없어요
학교가 작아 서로가 뭘 하든 다 알고 확인도 가능한데
저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거 같은데 그건 아니래요
정말 헤어지고 싶진 않아요 헤어질 바엔 감수하고 싶은데 감수하기엔 너무 여리고 모르겠어요 저도 절 ..
남자친구가 저 때문에 나쁜 놈 되는 것 같대요
힘들어요 연애가
남사친 연락 절때 안되고 술자리 안됨
허락해줘도 결국은 싸워요
제가 술을 취할 때 까지 마시지 않고 연락을 자주해도..
저도 남친 있은 사람이니까 늘 조심하고 자주 안만나는데
남친 만나기 전부터 정말 친했던 친구들이고 개인적으로는 연락도 만나지도 않아요
학생회, 동아리 등 1박2일 엠티 이런거 절때 안됨
학생회는 1학년 때부터 계속 했고 지금은 2년 째 .
저의 작은 사회생활이라고 생각하는데 남자친구는 이해 못합니다. 정말 크게크게 싸우고 제가 어쩔 수 없이 가도 카톡으로 기분 나쁜티를 계속 내서 저도 여행 내내 기분이 좋지 않아요
살보이는 옷 안됨 (다시 갈아입으라고 하거나 하루종일 뭐라고하고 진심으로 싫어합니다 다른여자는 되는데 저는 안된대요)
반바지 시스루 브이넥 등등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 처음 반바지에 긴티 입고 만났는데 표정이 많이 안 좋았고 다음부터 절때 입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나시에 로브 입었다가 크게 싸우고 제가 헤어지자고 했었어요.
9년동안 키운 강아지 수술비 마련위해 하는 알바
이해 못해줍니다 데이트 할 시간이 줄어드니까요
자기도 강아지 키우는데 그렇게 애정이 있어 보이진 않아요
알바가기전에 옷차림 검사받구요
알바 도중에 바빠서 연락 안되면 싸우고 알바끝나고 꼭 만나야합니다 오후 6시에서 12시쯤에 끝나는데 피곤한데도 수고했다는 말해주는데 싫어하는 티를 좀 더 내는 것 같아요 (제가 느끼기에 )
방학 때 이 친구가 아침부터 밤까지 알바할 때는 저는 하루종일 하던 일 멈추면서 계속 연락하고 연락 안돼도 많이 바쁘구나 .. 힘들겠다 더 격려해줘야겠다 이런 마인드였는데 제가 큰 걸 바라나요 ?
연락은 아무리 늦어도 10분에 한 번씩
제가 원래 카톡이나 연락 귀찮아서 며 칠씩 안보던 사람인데
연애를 하고 바뀌었어요 제가 연락 정말 자주하고
알바 도중에도 강의 듣는 중에도 친구들이랑 술먹을 때도(분위기 진짜 깨요)
학생회 회의 할 때도 꼭 자주하려고 노력해요
근데 최근에 강의실 들어가기전에 문 앞에서 들어간다고 전화하고 두시간동안 수업 듣느라 연락이 안됐는데 화를 많이 내더라고요 걱정했다고 알바하면서 바쁠 때도 뭐라하구요
이제 곧 1년인데 개강하고 너무 많이 싸워요
내년 초에 군대가는데 저는 기다려 주고 싶고 계속 만나고 싶어요 연애하고 제 자존감을 많이 높여준 사람이고 아직도 너무 사랑해요
요즘은 제가 미안하다는 말을 너무 많이해요 할 말이 미안하다는 말밖에 없는거 같아요
남자친구는 절 이해해주려고 많이 노력한다는데 끝은 결국 싸움이니까 저는 잘 못느끼겠어요
제가 자기를 나쁜 놈으로 만든대요 항상 자기가 나쁜 놈이래요
서로 너무 사랑하는데 헤어지긴 싫고 저는 제가 슬슬 불쌍해져요
어떻게 해야해요 ?
알려주세요 ..
이런 일에 대해서 서로 많이 얘기해도 달라지는게 없어요
학교가 작아 서로가 뭘 하든 다 알고 확인도 가능한데
저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거 같은데 그건 아니래요
정말 헤어지고 싶진 않아요 헤어질 바엔 감수하고 싶은데 감수하기엔 너무 여리고 모르겠어요 저도 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