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 송은2 팬이었는데 진짜 실망이다

실망이다정말201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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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 처음으로 연예인 글을 다쓴다 진짜



요새 예능 너무 볼게 없어가지고유투브에서 김신영 레전드보면 재밌는거 많잖아보다보니 무한걸스3 에서 많이 재밌었더라고그래서 옛날 꺼(2011년도)지만 유투브에서찾아봤지 보니까 무한걸스3 멤버가 49회부터 송은이 김숙 신봉선 백보람 황보 안영미 김신영이렇게 있더라고?근데 숙언니랑 김신영이 같은프로에 나온다니ㄷㄷ이름만 들어도 웃음보장이었음보면볼수록 너무재밌는거야 진짜 개웃김


(본인 안그래도 숙크러쉬로 김숙언니팬이었음 최고의 사랑1회때부터 챙겨봄숙언니나오는 프로 다보고 요새 영수증이 뜨잖아 은이언니랑 숙이언니케미쩜)







근데 가면 갈수록 안영미가 약간 소외? 되는 느낌을 받음뭔가 개그도 잘 안받아주고 안영미만의 코미디로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는구나 싶었음
















어느 인터넷 카페안에 있는 무한걸스글 에서 댓글을봄
-어떤이曰 놀러와에서 안영미한테 하는거 보고 좀 정떨어짐 



???




안그래도 요새 너무 재밌게 보는 무걸3인데 뭐지?싶더라고궁금해서찾아봤지





헐...밖에 안나옴....





그때 2011년~2012년당시는 나는 무한걸스 라는프로도 몰랐고안지 얼마안됬는데 이게 당시에 논란이 안됬었나? 할 정도로...







https://www.youtube.com/watch?v=yOzhkxL0QIg
바쁘면 7분12초부터








이걸보고 내가 저자리에 안영미였으면 울었다 진짜멤버들이 말하는거 보면 안영미가 성격이 독특하고 하나같이 버릇이 없다는건데난 안영미말도 이해되는게 더 예의차리고 하면오그라들어서 더 장난스럽게 했다는거고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음당황한 안영미는 방송이니까 어떻게든 웃음으로 무마시키려하고그게 너무 보이는데 계속 안영미 불러서 따지고ㅋㅋ 저게 방송에서 할짓임?








또 보니 빡치네 그리고 안영미가 나이많은후배인 신봉선을 혼낸적 한번밖에 없는데 왜 여러번 혼낸것처럼 방송에서계속 얘기하냐고 하니까 송은이가 쉴드로 시청률 안나와서 사람들이 잘 모른다고? 이런말하면서 신봉선 쉴드치는데 진짜 얼마나 안영미 무안했을까 싶더라








다떠나서 저걸 방송에서 말하는거 자체가 문제있는거 아니냐마녀사냥 하자는거냐고 황보 말하는거봐 안영미패고 싶대ㄷㄷ하..진짜 멤버들 너무 좋아서 막 요새 근황 찾아보고 좋아했는데저거보고 정이 뚝떨어지더라





오죽하면 김나영이 '인민재판인가요?' 이런말도함




내가 리더였다면 멤버중 한명이 맘에 안들거나 이해 안가는 행동을하면 사석에서 얘기했겠다방송에서 아끼는 동생을 저렇게 까지 무안하게 만들지않고







심지어 방송이 2012년 6월임 그럼 저때까지 긴시간 같이 방송하면서사적으로 한번도 안풀고 방송했다는거 잖아 그러니까 무걸에서 감정이 다 드러나지... 의아했던 부분들이 조각조각 맞춰지더라ㅡㅡ






무걸 복싱편보면 안영미가 고열인가 감기몸살로 아픈데 복싱시켜서같은팀멤버와 라운드 바뀌면 멤버바꿔줘야되는데 같은팀멤버들이 바꾸지 말자고 냅두자고함(안영미혼자 힘센김신영 을 상대하라고)결국 안영미 몸살심해져서 방송중에응급실감 그러고 녹화 끝날때쯤 다시옴ㅠㅠ








그리고 무걸편중에안영미 몰래카메라가 있더라?와...몰래카메라가 하나도 안웃기고 눈쌀찌푸려지고 불쾌하더라누가봐도 안영미한테 악감정있는걸로 보이더라 (심지어 놀러와 방송후였는데)촬영전에 멤버들이 원했으니 몰래카메라를 했겠지 리더인 사람도 동의를 했겠고






진짜 당시에 안영미 방송 엄청 힘들었을듯안쓰럽더라...자기편하나없음.....









당시에 방송을보고 나와 같은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글쓴걸 가져옴 나와 같은생각 하신분http://doctorcall.tistory.com/1072








우리나라 여자예능 예전에 재밌는것 진짜 많았었는데 진짜 영상보니 왜 여자 예능이 오래못가고 하는지 알겠더라







골드미스가 간다 였나? 재밌었는데 어느 순간없어졌더라고 근데 왕따설논란이 있었더라고








생각해보니청춘불패도 재밌게봤었는데 왜 없어졌지?어느순간 여자 예능이 많이 사라졌어








그놈의 여자 파벌 나도 여자지만 다르고 상대방의 생각 또는 개성을 이해하면 안되냐?누구는 이러는데 넌 왜 안그럼? 비교하면서 이런식 너무 싫다다 큰 어른들이 방송에서 그러는건 좀 아니지 않나 싶어서 











친구한테 추천까지한 나의 최애예능이 될뻔한 무한걸스 이후 보기 싫어서 안봄





김숙과 송은이와 친한연예인이면 무조건 좋은사람이겠다 라고 생각할정도로진짜 라디오도 듣고 팟캐도 들으면서 너무 팬이었는데과거에 한사람을 저렇게 몰아가니까 보면서 너무 실망스럽더라.연예인들 같은방송 오래했다고 다 친한건 아니겠다 싶더라고







첫글이라 정신없지만 나의 생각을 얘기해봤어살아가는데 있어서 단체활동이라던가 학교에서든 왕따와 소외는 없어져야된다고 본다.










-문제시 댓글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