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19년차 40대중반 여자예요.
딸은 19, 9살 둘입니다.
결혼은 제게 탈출구라고 생각하고 이남자를 믿으면
책임있는 남편 아버자가 될거라 생각하고
결혼했습니다.
남편은 성실하지도 한가지일을 지긋이 못했어요.
나이차이도 10살이고요
유흥주점 상무. 사채. 카드발급, 우체국보험설계, 건설일용직, 음식물처리기 등
여러일을 했지만 계속하는일은 없어요.
가정생계는 제몫이었죠.
폭력성향과 폭언은 있었지만 성격 급해서라고 생각하고
참고 살았어요
그동안 칼로 절죽인다고 3번 그랬고
자기 말에 안따르면 밤새 잠을안재우고 잠자리까지해야 성질이 풀리고 핸드폰 던지고 화내고 물건 들면서 던질듯 위협을 가해서 무서워서 최대한 남편말을 따르고 살았어요.
전 큰애 백일 전부터 친정에 살면서 일했고요. 남편이 수입이 없어서 제가 벌어서 살았고요.
둘째나면서 분가 했어요.
남편은 친정 살때 돈을 좀 벌었어요 그이후 돈을 못버니까 변하더니 엄마한테 생활비 드리지 마라(그돈은 제가 번돈이예요) 돈벌때 돈 빼돌렸다! 아파트 확장공사비(저희가 자던방)를 제가 냈다고 엄마한테 욕하고 칼로 죽인다고하고
분가돈도 아빠가 해주셨는데도 자존심 상해서 난리칠까봐 말도 못하고
이후 사업한다고 친척한테 돈빌것 못갑아서 제가 대출받아서 상환, 사업자금 친정에서 안빌렸다고 화내고
물론 사업은 망했어요.
저는 평일 근무에 휴일에도 돈벌려고 회사에 매일 출근합니다. 한달 휴일 하루나 이틀 입니다.
여러가지일이 많지만 이제 큰애 대학도 가고 몸과 마음이 지쳐서 이혼하기로 결심하고 말을 꺼냈습니다
3개월 후에 각자갈길을가자고 그 다음날에 제가 잠자리를 거부하자 어제 저녁부터 부엌 칼을 갈더니 저하고 대화가 안되니까(제가 못살겠다고 계속 그랬어요) 애들과 저를 죽이겠다고 위협했습니다. 그와중에 친정엄마한테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퍼붓고 친정집이 사주 했다며 다죽인다고 난리쳐서
새벽 세시에 애둘을 데리고 사우나로 피신 했어요
너무 무서워요. 회사에도 찾아올것 같고 다죽일것 같아 너무 두렵습니다. 저와 두 딸은 무사히 이혼을 하고 맘편히 살 수 있을까요?
폭력에 너무 노출되니까 폭력인지른 잘 인지 하지 못하고 애들 한테 상처만 주는 엄마가 되었어요.
책임감이 상처가 되는 일이었네요
이혼할수 있을까요
딸은 19, 9살 둘입니다.
결혼은 제게 탈출구라고 생각하고 이남자를 믿으면
책임있는 남편 아버자가 될거라 생각하고
결혼했습니다.
남편은 성실하지도 한가지일을 지긋이 못했어요.
나이차이도 10살이고요
유흥주점 상무. 사채. 카드발급, 우체국보험설계, 건설일용직, 음식물처리기 등
여러일을 했지만 계속하는일은 없어요.
가정생계는 제몫이었죠.
폭력성향과 폭언은 있었지만 성격 급해서라고 생각하고
참고 살았어요
그동안 칼로 절죽인다고 3번 그랬고
자기 말에 안따르면 밤새 잠을안재우고 잠자리까지해야 성질이 풀리고 핸드폰 던지고 화내고 물건 들면서 던질듯 위협을 가해서 무서워서 최대한 남편말을 따르고 살았어요.
전 큰애 백일 전부터 친정에 살면서 일했고요. 남편이 수입이 없어서 제가 벌어서 살았고요.
둘째나면서 분가 했어요.
남편은 친정 살때 돈을 좀 벌었어요 그이후 돈을 못버니까 변하더니 엄마한테 생활비 드리지 마라(그돈은 제가 번돈이예요) 돈벌때 돈 빼돌렸다! 아파트 확장공사비(저희가 자던방)를 제가 냈다고 엄마한테 욕하고 칼로 죽인다고하고
분가돈도 아빠가 해주셨는데도 자존심 상해서 난리칠까봐 말도 못하고
이후 사업한다고 친척한테 돈빌것 못갑아서 제가 대출받아서 상환, 사업자금 친정에서 안빌렸다고 화내고
물론 사업은 망했어요.
저는 평일 근무에 휴일에도 돈벌려고 회사에 매일 출근합니다. 한달 휴일 하루나 이틀 입니다.
여러가지일이 많지만 이제 큰애 대학도 가고 몸과 마음이 지쳐서 이혼하기로 결심하고 말을 꺼냈습니다
3개월 후에 각자갈길을가자고 그 다음날에 제가 잠자리를 거부하자 어제 저녁부터 부엌 칼을 갈더니 저하고 대화가 안되니까(제가 못살겠다고 계속 그랬어요) 애들과 저를 죽이겠다고 위협했습니다. 그와중에 친정엄마한테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퍼붓고 친정집이 사주 했다며 다죽인다고 난리쳐서
새벽 세시에 애둘을 데리고 사우나로 피신 했어요
너무 무서워요. 회사에도 찾아올것 같고 다죽일것 같아 너무 두렵습니다. 저와 두 딸은 무사히 이혼을 하고 맘편히 살 수 있을까요?
폭력에 너무 노출되니까 폭력인지른 잘 인지 하지 못하고 애들 한테 상처만 주는 엄마가 되었어요.
책임감이 상처가 되는 일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