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평소에 눈으로만 즐겨보다 속상한 마음에 로그인하여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동물들을 키우고 있고 너무나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오전에 차로 이동하는 중에 앞 차 트럭?이라고 해야할까요 큰 차 트렁크가 열려 있었는데자세히 보니.. 포대자루에 꽁꽁 묶여 발버둥 치는 개와 철장에 갇힌 몇마리의 큰 개들과 작은개..자루에 묶여 있던 개는 얼마나 답답하고 더 무서웠을까요.차선이 하나라 계속 볼 수밖에 없어서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ㅠㅠ보통 키우는 개는 저렇게 안태울텐데 물건처럼 가둬놨더라구요. 저번 광화문 근처에 갔었을 때 외국인이 보신탕 없애달라고 1인시위를 하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또 보신탕 개들은 살아있는채로 매달아서 때린다고 하던데 사실일까요?때려야 더 맛있어진다고..개장수만 봐도 무서워서 오줌싼다고 하던데 너무 슬프네요 강아지 공장, 학대, 간혹 SNS에 강아지를 묶어 달린다거나 고양이나 강아지를 상대로 날카로운 걸로 던진다거나 등등 너무 잔혹한 행동들을 쉽게 접하는 것 같습니다. 다른 나라는 체벌도 강하다는데 안타까운 마음에 남겨봅니다. 내용이 뒤죽박죽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34
보신탕...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평소에 눈으로만 즐겨보다 속상한 마음에 로그인하여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동물들을 키우고 있고 너무나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오전에 차로 이동하는 중에 앞 차 트럭?이라고 해야할까요 큰 차 트렁크가 열려 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포대자루에 꽁꽁 묶여 발버둥 치는 개와 철장에 갇힌 몇마리의 큰 개들과 작은개..
자루에 묶여 있던 개는 얼마나 답답하고 더 무서웠을까요.
차선이 하나라 계속 볼 수밖에 없어서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ㅠㅠ
보통 키우는 개는 저렇게 안태울텐데 물건처럼 가둬놨더라구요.
저번 광화문 근처에 갔었을 때 외국인이 보신탕 없애달라고 1인시위를 하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또 보신탕 개들은 살아있는채로 매달아서 때린다고 하던데 사실일까요?
때려야 더 맛있어진다고..
개장수만 봐도 무서워서 오줌싼다고 하던데 너무 슬프네요
강아지 공장, 학대, 간혹 SNS에 강아지를 묶어 달린다거나 고양이나 강아지를 상대로 날카로운 걸로 던진다거나 등등 너무 잔혹한 행동들을 쉽게 접하는 것 같습니다. 다른 나라는 체벌도 강하다는데 안타까운 마음에 남겨봅니다. 내용이 뒤죽박죽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