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다 잘 지내고 있냐 벌써 헤어진지 1년 다 되어간다 추위 많이 타잖아 어떠냐 요즘은 따뜻하게 입고다니냐 감기는 안걸렸고? 새로만난 그 남자애는 잘 챙겨주냐 그래서 내생각 안나고 좋은가보네~ 난 니 생각이 나더라 시린 가을바람에 마음이 흔들흔들.. 작년 이맘때 생각이 많이 나네 이 맘때 쯤이었지.. 니 눈에 더이상 내가 맺히지 않는다는걸 안거 그래서 니말대로 나답지 않게 투정도 부려보고 잘해주면 식은 맘이 다시 살아날까 선물도 줘보고 그랬었지 너도 고생했다 나에 대한 사랑이 식어서 니 이쁘고 착한마음도 스스로 아파했겠지 어쩌겠냐 마음이 마음대로 되면 세상살기가 얼마나 편할까 마음쓰지마라 마지막에도 매달리던 나를 보면서 아파했을 거 생각하면 그게 또 그렇게 미안하다 우리가 함께였을때도 더 아껴주고 사랑해줄수 있었을텐데 나도 사랑이란거 어렵더라고 그래서 실수도 많이 했었다 미안해 근데 있잖아 니가 나 다 잊었으면 우리 처음 만났을때처럼 조금 시간이 더 지나서 내가 다시 나타날게 그때 그날 처럼 니가 생각지도 못한 순간에. 너에겐 새로운 사람으로 나에겐 여전한 내 사랑으로 헤어진 동안 아파한 마음으로 더 성숙해서 내가 더 멋진 사람이 되어서 세상에서 젤 이쁘고 착한 너랑 어울리는 사람이 되어 봐야겠다 그 동안 넌 너 하고싶은대로 남자도 만나보고 궁금해 했던 클럽도 가보고 해봐라 이쁘고 착한 너 내가 다시 데려간다 우리 헤어진지도 벌써 1년 지났네. 이 말보다 우리 다시 만날날이 1년 더 가까워졌네 이말로 살아가고 있다. 항상 보고싶지만 아직은 참고있다. 591
우리 헤어진지도 오래되었네..
오랜만이다
잘 지내고 있냐
벌써 헤어진지 1년 다 되어간다
추위 많이 타잖아 어떠냐 요즘은
따뜻하게 입고다니냐
감기는 안걸렸고?
새로만난 그 남자애는 잘 챙겨주냐
그래서 내생각 안나고 좋은가보네~
난 니 생각이 나더라
시린 가을바람에 마음이 흔들흔들..
작년 이맘때 생각이 많이 나네
이 맘때 쯤이었지.. 니 눈에 더이상 내가 맺히지 않는다는걸 안거
그래서 니말대로 나답지 않게 투정도 부려보고
잘해주면 식은 맘이 다시 살아날까 선물도 줘보고 그랬었지
너도 고생했다
나에 대한 사랑이 식어서 니 이쁘고 착한마음도 스스로 아파했겠지
어쩌겠냐 마음이 마음대로 되면 세상살기가 얼마나 편할까
마음쓰지마라
마지막에도 매달리던 나를 보면서 아파했을 거 생각하면
그게 또 그렇게 미안하다
우리가 함께였을때도 더 아껴주고 사랑해줄수 있었을텐데
나도 사랑이란거 어렵더라고
그래서 실수도 많이 했었다
미안해
근데 있잖아
니가 나 다 잊었으면
우리 처음 만났을때처럼
조금 시간이 더 지나서
내가 다시 나타날게
그때 그날 처럼 니가 생각지도 못한 순간에.
너에겐 새로운 사람으로
나에겐 여전한 내 사랑으로
헤어진 동안 아파한 마음으로 더 성숙해서
내가 더 멋진 사람이 되어서
세상에서 젤 이쁘고 착한 너랑 어울리는 사람이 되어 봐야겠다
그 동안 넌 너 하고싶은대로
남자도 만나보고 궁금해 했던 클럽도 가보고 해봐라
이쁘고 착한 너 내가 다시 데려간다
우리 헤어진지도 벌써 1년 지났네. 이 말보다
우리 다시 만날날이 1년 더 가까워졌네
이말로 살아가고 있다.
항상 보고싶지만 아직은 참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