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와싸웠습니다.. ㅜㅜ

ㅌㅇ2017.09.10
조회211
꾀친하게지냈다생각했는데..
배신감이 상당하네요..

그들만의 세계에서
초등학생때부터 같이지내왔던 그들의 그룹에
낄려고했던 제가 잘못된던거였을까요

일반적이라고생각해왔던것들이
전부 깨져버리네요


그친구들의방식대로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진행되고
소외되는 기분이들었고

진지하게 얘기를시도해봤지만
양쪽에서 언성만높이고
소리를줄여서 말하자해도 끝까지말하고..
말할타이밍은 안주고..

결국 내가미안하다곤 했지만..

걸러야될까요..
제가잘못된것도 있겠지만
당연하게생각한것을 조심스레
말했지만 이렇게 차갑게 부정당하는건 첨입니다..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