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이런글 쓰는건 정말처음인거같내 그래도 내가 그만큼 속털어놓고이야기하고싶은곳이 필요했던거같아.. 난 2년반정도 필리핀 유학을했었어 난 2년 반이란 시간동안 정말 악몽이였을수도있고 추억이었을수도있었던 시간같아 처음 내가 필리핀을갔을때는 중학생때였어 낮선타지에 가족들과 떨어져서 혼자 필리핀 어학원에갔을땐 얼마나 두려웠는지몰라 여러 장벽이 많았어 거기서 나는 최대한 적응하려고 노력했던거같아...근데 초반부터 꼬였거야 난 엄청예쁘지않았어 그냥 말그대로 중학생그 모습이였는데 내가 가게된 어학원이모님이 같이 살게될오빠언니들에게 무지 이쁜 여자애가 들어올꺼라고했나봐ㅎ 다들내가오고 무지 실망했지 근데 여기까진 괜찮았어.. 다들잘해주시고 또 같이 들어온초등학생꼬마여자애도 친해져서 다행히 적응하기 쉬웠어..근데 정말그때생각하면 초반에갔을때의 같이살았던 언니들은 개념이란게 없었던거같아 내가 챙겨온 한국 과자들을 한번에다먹었어 며칠도 안되서 동났지. 이런일은 2년반 살면서 한두번있던게아니야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과자박스같은건 이모님방에 두고먹는데 애들이 몰래빼먹거나 아무렇지않게 그냥가져가서먹는사람들도있었으니까 아닌사람들도있지만..아무튼 계속 그렇게지내다가 내가좀 적응하고나서 3주좀됐나ㅎ? 나랑 동갑인 여자애가 유학을온거야 얘를 K라할게 K가 오니까 나는 너무좋았어 동갑이니까 너무너무좋았던거지 그래서 더 친해지고싶었어 애가 이쁘장하게도 생겼도 성격도 여우같아서 언니들하고 금방친해지더라고 나같은 곰성격과는다르게 친해지기도하고 K가온지 3달정도는 괜찮았어..아마도 정말여러가지일이있던거같아 이러고나서 우린 필리핀에있는 학교를 들어갔어 나는 성격이 그렇게 밝지않아서 필리핀애들과는 잘 친해지지못했던거같아.. 참내가 병신인가 싶어 그냥 내가 먼저 한발다가가서 애들하고친해지려고 노력조차안했던거같아 그래서 K한테 더 의지했고..근데 K는 내가 싫었나봐ㅋ 같이사는 오빠2명이있고 남동생이 있는데 내가 남동생을 p라고부를게 오빠 1명은 이란성 쌍둥이 인데 쌍둥이 인데 이오빠랑 이언니를 이란성이라부를게 그리고 나머지 오빠한명은 Y라부를게 이렇게4명에서 날 왕따를시킨거지.. 솔직히 이란성 언니 오빠는 한국고등학교에서도꼴통이여서 필리핀간거였어항상 담배피고 그랬어... 좀 그렇지 난 항상 이언니오빠들한테 괴롭힘받았어 집에서도
근데 티안나게 은근슬쩍 괴롭히는거라 다들 눈치채기 어려울정도였어...같이사는사람들이 눈치챌락말락하면 잘해주는척하고 난참 ㅂㅅ이였어 난 그거하나에 또금새풀리니까 난 그냥 순진한곰새끼 그자채였던거지..한번은 우리가 용돈을받아쓰는데 돈을쓰지도않았는데 비는거야..나는 눈치채고있었어 누가훔쳐썼는지 근데 난 말하지않았어 말하면정말 다떠날꺼같아서 나도 참 ㅂㅅ이구나... 아직도생각하면 아무튼 하루하루가 힘들었어 P는 유난히 K말을잘들어서 k가 뭐하자하면하고 특히 P랑친한 그Y말을또잘들었어 Y오빠가 행동하면똑같이행동하고 닮아갔어...Y오빤 날가끔 남자다루듯이 쌔게 때린적이많았어 그래서 여자인나는 그냥맞긴해ㅆ지 솔직히 내가 그렇게 말을안하는성격은아니였기때문에 소리지르기도했어 특히 P가그러면 심하게 싸웠지 Y오빤 K를 좋아했어 그래서더심했던거같아...그냥매우 화가난다ㅋ솔직히 이글에다담지못할정도로 많은일이있었어 그중에 가장심했던일이 내생일이였어...하필이날 1주일정도 이모님이 한국으로 가셨던사이에 내생일이 겹쳐있던거야 난 아직도 생각하면 눈물바께안나는생일이였던거같아 거의 생일축하를 가장한 생일폭력이였어 생일빵이랍시고 정말 멍이들정도로주먹에 온힘을주고샌드백치듯이 날때렸던거같이 이란성쌍둥이오빤 우리가 수업시간이있었는데 쉬는시간마다 나와서 2~3대씩쌔게때리고 Y도 P도 마찬가지였어 그와중에 K는 웃기다고 '생일빵인데 왜 울고그래ㅋㅋ' 라면서 말했던게 잊혀지지가않내...그리고 문제는 얘가 했던행동들이야 내 전자사전안에 있던음악을일부러 전부지우질않나 옷에 구멍내질않나 돈을몬래 훔쳐쓰질않나 아무튼 그랬어 근데난 병신같이 하..이란성쌍둥이 언니오빠가 어학원을옮기고나서는 좀 괜찮아졌어 그래도 걔는 이제 노골적으로날대놓고 괴롭히더라고 다들 2층침대계단알지?? 그 계단 분리되는거였는데 그걸들고 장난이란식으로 날때렸던거같아 그래도 난 맞고만 있지는않았어... 근데 꼭언니들이나 이모가 있는곳에서는 착한척온갖척이란척은다떨었어 말그대로여우 그자체였어 난 얘가 있는 시간들자체가 다 악몽이되버린거야 추억이라말할수없을정도로 얘네 집이 좀 잘살다보니까 어른들이 오냐오냐키웠었나봐 그래서 더심하더라고 난 정말 악몽이였어 내가 믿고 말해줬던 내고민과 비밀들을 얜 아무렇지않게Y오빠나 P에게말하고.. 그리고 또다른사건은 얘가 나에게 '너는 모르겠지만 언니오빠들이 너무척싫어한다고 널어학원에서 어떡해 내보낼까생각해내고있다고 나니까너한테 말해주는거지 그니까 너는나바께없으니까 나한테잘하라고'이런식으로말했는데 그때의난 K덕분에 언니들과 많이 친하지않던때였기도했고 너무 순진했던거지 거기에속아 또 나는 K한테 만붙어다닌거야... 근데 얜나를친구로생각하지도않았는데 내가먼저 걸어가거나 계단을 한계단더빠르게 걸어가면 '나보다 먼저가지말라고!!!!'하면서 소리쳤던애인데 난참 ㅂㅅ이였어 ㅂㅅ같이 응 알겠어했으니까...하 글쓰면서 느낀건데 이건일부일뿐인내용인데도 내가 ㅂㅅ이구나...싶다
또 난 어학원안에서 쓰레기오빠한테 성추행..성폭행이라해도되겠지 당했어ㅋ 어린나이에 난 아팠고 무서웠어 성폭행한오빠는 알고보니까 언니들한테도 그랬었더라고 그래서 어학원에서 완전히 추방됐어.. 난 2년동안 거의 악몽에 시달렸던거같아 부모님이 보고싶어서 저녁마다 울고 전화할땐 집으로돌아가고싶다하고 부모님한테는 성폭행사실을말하지못했어 지금까지 이모든일들 거의 말하지않았어....아무튼 몇달뒤 얘가 어학원에서나갔고 나는 펑펑울었어 믿고의지하던애가사라진거니까 나는 금방마음을 주는스타일이라.. 그뒤에 언니들과 조금친해지고나서나는 있던일을모두말했고 이간질내용을듣고 또라이같은년이라고 미친년아니냐고 하는언니들말듣고 아 언니들이 한이야기가아니라 K가 혼자지어낸거였구나란걸 그때서야 알아챈거지..멍청하다진짜 그런일이있고 K는 K대로 나는 나대로살다가 나는 한국에완전히돌아와서 필리핀에서 살때와는완전히 다른성격이 됐다고 생각했어 남자친구도사귀고 이제 과거도좀 잊었다고생각했는데 아니더라 1월 달초인가 Y오빠한테서 페메가왔었어 그오빠앞에선 다시 과거의 나로돌아가더라...정말 답이없었어 그러고 K가 생각나서 K페이스북을보니까 정말잘먹고잘살더라고 걔네 부모님이나 가정자체가 돈좀있다보니까 여러곳으로유학다녔나봐..시드니도가고 정말행복하게살더라 걜보니까 난 정말 병신인가...싶고ㅡ... 난 과거에 얽매여서 있는데 얜 왜이렇게 떳떳하게 잘살아가는걸까 싶고 근데 나도 변해야겠다는생각이다시 들게해주기도했어 얘도 잘사는데 내가못살게뭐야..내가 2년반동안 끔찍했어도 나쁘지않은추억도있었으니까 만약 너가 이내용을읽었다면 너에대한이야기였단걸알았으면좋겠다 날 성폭행 했던쓰레기도 마찬가지고요 내가 끔찍한 과거에서 벗어났다고생각했지만 아니였단거에 내가 다시 변할수 있는 기횔줘서 고맙고 제발더이상 나같은애만들지말아줬음좋겠고 지금은 좋은친구들사겨서 더좋은쪽으로변할수있을꺼 같고 성폭행한쓰레기오빠 난 오빠가 아직 변하지 못했을꺼란걸알아요 언젠간 깜빵가는 일까지 생길꺼같은 오빠 계속 그러고살아주세요. 긴글이였는데 정말내용정리도안되고 제가 되는대로쓰고있던거라 과거막왔다갔다했을수도있고 또 말도안돼는 어휘부분들도있겠지만 그냥 이긴글을쓰면서 제자신을또돌아보고있는거라 나쁘게보지말아주세요 그냥 무언가 털어놓고싶었거든요 또 저처럼 성폭행당하셨던분들 떳떳히살아야죠 쓰레기는영원한쓰레기고 변하지않고 언젠가는 벌받게되있을꺼라 믿고있으니까요 긴글봐주셔서감사해요
2년반이야기들어봐줘
일단 내가 이런글 쓰는건 정말처음인거같내 그래도 내가 그만큼 속털어놓고이야기하고싶은곳이 필요했던거같아.. 난 2년반정도 필리핀 유학을했었어 난 2년 반이란 시간동안 정말 악몽이였을수도있고 추억이었을수도있었던 시간같아 처음 내가 필리핀을갔을때는 중학생때였어 낮선타지에 가족들과 떨어져서 혼자 필리핀 어학원에갔을땐 얼마나 두려웠는지몰라 여러 장벽이 많았어 거기서 나는 최대한 적응하려고 노력했던거같아...근데 초반부터 꼬였거야 난 엄청예쁘지않았어 그냥 말그대로 중학생그 모습이였는데 내가 가게된 어학원이모님이 같이 살게될오빠언니들에게 무지 이쁜 여자애가 들어올꺼라고했나봐ㅎ 다들내가오고 무지 실망했지 근데 여기까진 괜찮았어.. 다들잘해주시고 또 같이 들어온초등학생꼬마여자애도 친해져서 다행히 적응하기 쉬웠어..근데 정말그때생각하면 초반에갔을때의 같이살았던 언니들은 개념이란게 없었던거같아 내가 챙겨온 한국 과자들을 한번에다먹었어 며칠도 안되서 동났지. 이런일은 2년반 살면서 한두번있던게아니야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과자박스같은건 이모님방에 두고먹는데 애들이 몰래빼먹거나 아무렇지않게 그냥가져가서먹는사람들도있었으니까 아닌사람들도있지만..아무튼 계속 그렇게지내다가 내가좀 적응하고나서 3주좀됐나ㅎ? 나랑 동갑인 여자애가 유학을온거야 얘를 K라할게 K가 오니까 나는 너무좋았어 동갑이니까 너무너무좋았던거지 그래서 더 친해지고싶었어 애가 이쁘장하게도 생겼도 성격도 여우같아서 언니들하고 금방친해지더라고 나같은 곰성격과는다르게 친해지기도하고 K가온지 3달정도는 괜찮았어..아마도 정말여러가지일이있던거같아 이러고나서 우린 필리핀에있는 학교를 들어갔어 나는 성격이 그렇게 밝지않아서 필리핀애들과는 잘 친해지지못했던거같아.. 참내가 병신인가 싶어 그냥 내가 먼저 한발다가가서 애들하고친해지려고 노력조차안했던거같아 그래서 K한테 더 의지했고..근데 K는 내가 싫었나봐ㅋ 같이사는 오빠2명이있고 남동생이 있는데 내가 남동생을 p라고부를게 오빠 1명은 이란성 쌍둥이 인데 쌍둥이 인데 이오빠랑 이언니를 이란성이라부를게 그리고 나머지 오빠한명은 Y라부를게 이렇게4명에서 날 왕따를시킨거지.. 솔직히 이란성 언니 오빠는 한국고등학교에서도꼴통이여서 필리핀간거였어항상 담배피고 그랬어... 좀 그렇지 난 항상 이언니오빠들한테 괴롭힘받았어 집에서도
근데 티안나게 은근슬쩍 괴롭히는거라 다들 눈치채기 어려울정도였어...같이사는사람들이 눈치챌락말락하면 잘해주는척하고 난참 ㅂㅅ이였어 난 그거하나에 또금새풀리니까 난 그냥 순진한곰새끼 그자채였던거지..한번은 우리가 용돈을받아쓰는데 돈을쓰지도않았는데 비는거야..나는 눈치채고있었어 누가훔쳐썼는지 근데 난 말하지않았어 말하면정말 다떠날꺼같아서 나도 참 ㅂㅅ이구나... 아직도생각하면 아무튼 하루하루가 힘들었어 P는 유난히 K말을잘들어서 k가 뭐하자하면하고 특히 P랑친한 그Y말을또잘들었어 Y오빠가 행동하면똑같이행동하고 닮아갔어...Y오빤 날가끔 남자다루듯이 쌔게 때린적이많았어 그래서 여자인나는 그냥맞긴해ㅆ지 솔직히 내가 그렇게 말을안하는성격은아니였기때문에 소리지르기도했어 특히 P가그러면 심하게 싸웠지 Y오빤 K를 좋아했어 그래서더심했던거같아...그냥매우 화가난다ㅋ솔직히 이글에다담지못할정도로 많은일이있었어 그중에 가장심했던일이 내생일이였어...하필이날 1주일정도 이모님이 한국으로 가셨던사이에 내생일이 겹쳐있던거야 난 아직도 생각하면 눈물바께안나는생일이였던거같아 거의 생일축하를 가장한 생일폭력이였어 생일빵이랍시고 정말 멍이들정도로주먹에 온힘을주고샌드백치듯이 날때렸던거같이 이란성쌍둥이오빤 우리가 수업시간이있었는데 쉬는시간마다 나와서 2~3대씩쌔게때리고 Y도 P도 마찬가지였어 그와중에 K는 웃기다고 '생일빵인데 왜 울고그래ㅋㅋ' 라면서 말했던게 잊혀지지가않내...그리고 문제는 얘가 했던행동들이야 내 전자사전안에 있던음악을일부러 전부지우질않나 옷에 구멍내질않나 돈을몬래 훔쳐쓰질않나 아무튼 그랬어 근데난 병신같이 하..이란성쌍둥이 언니오빠가 어학원을옮기고나서는 좀 괜찮아졌어 그래도 걔는 이제 노골적으로날대놓고 괴롭히더라고 다들 2층침대계단알지?? 그 계단 분리되는거였는데 그걸들고 장난이란식으로 날때렸던거같아 그래도 난 맞고만 있지는않았어... 근데 꼭언니들이나 이모가 있는곳에서는 착한척온갖척이란척은다떨었어 말그대로여우 그자체였어 난 얘가 있는 시간들자체가 다 악몽이되버린거야 추억이라말할수없을정도로 얘네 집이 좀 잘살다보니까 어른들이 오냐오냐키웠었나봐 그래서 더심하더라고 난 정말 악몽이였어 내가 믿고 말해줬던 내고민과 비밀들을 얜 아무렇지않게Y오빠나 P에게말하고.. 그리고 또다른사건은 얘가 나에게 '너는 모르겠지만 언니오빠들이 너무척싫어한다고 널어학원에서 어떡해 내보낼까생각해내고있다고 나니까너한테 말해주는거지 그니까 너는나바께없으니까 나한테잘하라고'이런식으로말했는데 그때의난 K덕분에 언니들과 많이 친하지않던때였기도했고 너무 순진했던거지 거기에속아 또 나는 K한테 만붙어다닌거야... 근데 얜나를친구로생각하지도않았는데 내가먼저 걸어가거나 계단을 한계단더빠르게 걸어가면 '나보다 먼저가지말라고!!!!'하면서 소리쳤던애인데 난참 ㅂㅅ이였어 ㅂㅅ같이 응 알겠어했으니까...하 글쓰면서 느낀건데 이건일부일뿐인내용인데도 내가 ㅂㅅ이구나...싶다
또 난 어학원안에서 쓰레기오빠한테 성추행..성폭행이라해도되겠지 당했어ㅋ 어린나이에 난 아팠고 무서웠어 성폭행한오빠는 알고보니까 언니들한테도 그랬었더라고 그래서 어학원에서 완전히 추방됐어.. 난 2년동안 거의 악몽에 시달렸던거같아 부모님이 보고싶어서 저녁마다 울고 전화할땐 집으로돌아가고싶다하고 부모님한테는 성폭행사실을말하지못했어 지금까지 이모든일들 거의 말하지않았어....아무튼 몇달뒤 얘가 어학원에서나갔고 나는 펑펑울었어 믿고의지하던애가사라진거니까 나는 금방마음을 주는스타일이라.. 그뒤에 언니들과 조금친해지고나서나는 있던일을모두말했고 이간질내용을듣고 또라이같은년이라고 미친년아니냐고 하는언니들말듣고 아 언니들이 한이야기가아니라 K가 혼자지어낸거였구나란걸 그때서야 알아챈거지..멍청하다진짜 그런일이있고 K는 K대로 나는 나대로살다가 나는 한국에완전히돌아와서 필리핀에서 살때와는완전히 다른성격이 됐다고 생각했어 남자친구도사귀고 이제 과거도좀 잊었다고생각했는데 아니더라 1월 달초인가 Y오빠한테서 페메가왔었어 그오빠앞에선 다시 과거의 나로돌아가더라...정말 답이없었어 그러고 K가 생각나서 K페이스북을보니까 정말잘먹고잘살더라고 걔네 부모님이나 가정자체가 돈좀있다보니까 여러곳으로유학다녔나봐..시드니도가고 정말행복하게살더라 걜보니까 난 정말 병신인가...싶고ㅡ... 난 과거에 얽매여서 있는데 얜 왜이렇게 떳떳하게 잘살아가는걸까 싶고 근데 나도 변해야겠다는생각이다시 들게해주기도했어 얘도 잘사는데 내가못살게뭐야..내가 2년반동안 끔찍했어도 나쁘지않은추억도있었으니까 만약 너가 이내용을읽었다면 너에대한이야기였단걸알았으면좋겠다 날 성폭행 했던쓰레기도 마찬가지고요 내가 끔찍한 과거에서 벗어났다고생각했지만 아니였단거에 내가 다시 변할수 있는 기횔줘서 고맙고 제발더이상 나같은애만들지말아줬음좋겠고 지금은 좋은친구들사겨서 더좋은쪽으로변할수있을꺼 같고 성폭행한쓰레기오빠 난 오빠가 아직 변하지 못했을꺼란걸알아요 언젠간 깜빵가는 일까지 생길꺼같은 오빠 계속 그러고살아주세요. 긴글이였는데 정말내용정리도안되고 제가 되는대로쓰고있던거라 과거막왔다갔다했을수도있고 또 말도안돼는 어휘부분들도있겠지만 그냥 이긴글을쓰면서 제자신을또돌아보고있는거라 나쁘게보지말아주세요 그냥 무언가 털어놓고싶었거든요 또 저처럼 성폭행당하셨던분들 떳떳히살아야죠 쓰레기는영원한쓰레기고 변하지않고 언젠가는 벌받게되있을꺼라 믿고있으니까요 긴글봐주셔서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