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부모 그자식 그가족

뇨자임2017.09.11
조회2,550

띄여쓰기 몰라 자작 아니예요 최근에 일어난일이예요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말..안다

우리 부모도 팔 안으로 굽을것이다 나또한 그팔에 숨겠지

 

하지만 이런일 겪고 그런이야기 듣고도 자기 자식 감싸고 아니라고 부정하는 그부모 앞에 그냥

헛웃음 만 나온다 

애인이라는 이름하에 연인이란 사랑이란 이름하에 나에 빌려갔던 수백만원이란금액 필요없다 나한텐 안받아도 그만 사기꾼들이니깐.ㅋㅋ어찌 까면 깔수록 ㅋㅋ양파 심은안보이고 양파 알맹이만 계속 보이는지 너무나도 신기한놈.ㅋㅋㅋㅋㅋㅋ 신기하고도 더럽디 더러운세끼

그냥 양파세끼 그부뫀ㅋㅋ또한 엄청나더만

차라리 몰랐더라면 얼마나좋아 나도 더러운거 피할수 있었을텐데말야..

해어지고 몇달동안 돈안값을거 알고는 있었다 어느날 같이 일하던 사장이라는 놈과 같이일하던 놈이 날찾아오더라 그러더니 나에게 대뜸 돈이야길하더랔ㅋㅋㅋ뭔가 상황이 어리둥정했다

이리저리 머리속을 뒤져 생각해보니 퍼즐조각이 하나하나 어쩜이리 잘 마춰지던지.ㅋㅋㅋㅋ

돈을 계산해보니 헐..ㅋㅋ생각보다 액수도커?ㅋㅋ 그래 내가 사기를 당했구나 라는걸 불과 안지 일주일?정도 되었나 싶다 그러더니 그사장이라는 사람이 나에게 그양파세끼 부모의 전번들나에게 들이밀었다 그양파세끼가 들이밀었던번호와는 분명 달랐고 ㅋㅋ 아...그랫구나 정말 거짓에 꼬리에꼬릴 물던ㅋㅋㅋ 어이가없어 술을 왕창 퍼먹고와 울다웃다 울다웃다 너무 어이없어 누구한테말도못하겠다 창피해서...사기라니...정말 홀리듯이 당하는구나.. 그때 알앗다

세상에 믿을놈 없다는건 알았지만 ㅋㅋㅋㅋㅋㅋ없는놈중에도 내가 경계를한다생각했는데..아니였구나

바보같았네

이상민이 빛을졌을때 채권자가 없는사람?짜내도 돈나온다고하던가 그런말을 얼핏 티비에서 본것같다

그렇게 하루하루 피폐하게 살아갔다 물론 일도모도 손에 안잡히고 짤렸지뭐,ㅋㅋㅋㅋ

집에 틀어박혀서 술만술만 처먹어 되었다

사람만나는것도 싫었고 왜사나 싶었다

하루하루 자괴감에만 빠져가던 어느날..ㅋㅋㅋㅋㅋ걔네어머니가 전호ㅏ가 왔네

녹음햇다 ㅋㅋ돈준다고 내돈 해결해준다는말 녹음했다

안준다는것도 알고있다

사람들은 이글을보고나보고 병신이니 뭐니 욕하겠지

안다 나 병신같은거 그런데 사기당해보니 느낀점 진짜 홀리듯이 당한다

신기할말큼...홀리듯이당했다

지금은 밖에 못나간다 대인기피증 공황장애 우울증뭐하여튼 있는정신적병 다걸린거같다

약없이못자고 약먹어도 길면2시간?3시간?잔다 약먹고나가도 공황장애때매사람들이날보고 손가락질하는거같고 서로이야기하는건데 내욕하는것같다 심장은터질거같고 숨은 가파온다

내가 봐도 미친년 다된거 같닼ㅋㅋㅋㅋㅋㅋ

예전엔 안이랬는데 밝고 긍정적이고 그랬는뎈ㅋㅋㅋ어쩌다 내가 이리 되엇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렇다  이젠 그러려니 하고 사는거 같다

저돈들 다언제 다 매꾸노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