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34
연봉 세전6000+투자금 이자 한달 최소100만원정도(이번달은150좀 넘었습니다)
월 세후 최소500넘어요(대기업직원)
자산 4억
차 스포티지
여자 35
연봉 세전 2700정도(공무원)
자산 5000~6000만원
차 없음
저는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재산을 남겨주셔서 좀 자산이 많습니다
어제 싸운이유는 여자친구는 차가 없습니다
결혼함 경차를하나 사고싶다길래 첫차고 너무 경차는위험하니 중고로 엑센트나 프라이드정도는 사라했습니다 차를 사고하면 가져오는돈은 더적어질겁니다 하지만 필요한거라 그러라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는 남자의 결혼할때 드는비용의 자기친구들은 10%정도를 한답니다?
그러더니 결혼전에 엄마를 돈을 좀주고온다네요?
다른집은 보태주는 집도있는데 회가 났습니다
보태주는건 바라지도 않습니다여친이 전부터 언급했으니까요
전부터 여자친구 가지고 있는돈 알고있었고
더가져오란 얘기도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딱오천~육천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까놓고 얘기했습니다
저는 객관적으로 재산도 내가 너보다 8배많고
연봉도 내가 너의 2배이상 많다
그럼 집에서 보태주지는 못할망정 돈을 주고 오는건 아니지 않냐 나도 아빠혼자 있으니 주겠다
제가 너무한건가요?
매달 친가 20만원 친정20만원
용돈 드리기론 싸우기 전부터 한 상태입니다
이바지돈 집의 10%라네요 싸우다보니
설명도 없었고 전체로 저는 이해했습니다
아무튼 그래도 총자산과 부모님 돈 드리는 얘긴동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