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잠시 휘청여서 최근에 집을 내놨던적이 있었지

ㅇㅇ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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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노친네 둘이 오더니 그다음에는 젊은 부부 둘이 오더라.. ㅎ 
그러더니 한다는 소리가 자기들이 집을 수리해서 살거라는데 입에 침도 안바르고 부부란 것들이 참 그런 거짓말이나 하고다님.. 

여기도 몇명 있을거 같아서 이야기하는데 잘들어 보이는 거짓말은 하지마라 
거짓말안하고 굉장히 우습게 보임
지능이 낮거나 못배운애들처럼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