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일주일에 한번씩와서 살림검사하신다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 ㅠ

정말2017.09.11
조회17,386

글이지워졌어요 ㅠ

 

 

 

안녕하세요? 이른나이에 결혼을한 24살 새댁이에요 10월이면 결혼한지 1주년이네요

남편이랑 나이차이가 11살이에요 서로 사랑해서 결혼한거고 후회는없어요

제가 공부중인데 항상 저 공부 하는데 집중하라고 요리며 집안일 남편이 많이해줘요

미안하죠 직장다니느라 힘들텐데 그래도 기본적인건 제가 하고있어요

근데 시어머니께서는 그게 마음에 안드시나봐요 ㅠㅠ

공부하는건 좋은데 집안일은 제가 다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그래요

자랑은 아닌데 요리같은 경우에는 저보다 남편이 잘하거든요 혼자 오래살아서 그런가

저보고 남편한테 좀 배우라고 그러고 앞으로 제가 다하라는데

남편은 시어머니가 저한테 잘해주는줄만알거든요 아직결혼한지 얼마안된 신혼이기도하고

저 공부하시는지 뻔히 아시는데 좀 서운하기도한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남편도 이해해주는데

앞으로 일주일에 한번씩 평일에 남편없을때 오시겠다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