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소기업 생산직에 근무하고 있는 청년입니다저는 보너스200만원을 1년에 50만원씩 4번 나눠 연봉에 포함되있는 조건으로 계약을 해서 다니고있는데요 사정상 저랑 잘 맞지않아 추석 끝나고 일주일 더다니고 보너스를 받고 그만두는걸로얘기를 다 끝내고 회사생활 마무리에 접어들고 있습니다.그런데 이 사장님이 안그래도 어떻게든 급여를 적게주려하고 짠돌이인 악덕 사장 스타일인데요 갑자기 얘기다 끝난건을 이제와서 그만둘꺼니까 보너스를 못주겠다고하네요 회사가 어렵지도않는데말이죠 추석 전까지만 근무하라는데요 너무 어이가없고 화가납니다따로 주는 보너스도아니고 연봉에 포함된 보너스인데 이런식으로 안주면 법에 안어긋나나요?회사에선 전혀 해가없고 문제가없는건가요?너무 억울합니다 더 챙겨줘도 모자란판에권고사직도 안해준다네요 도와주세요 제발 여러분들..조언좀요
퇴사직전 회사에서 보너스를 못주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