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결혼해서 후회하는 사람이에요 고등학교쩍에 남자만나 깊히 사기다가 졸업하자마자 들어선 애기땜에 그럭저럭 결혼했는 내가 바보죠. 결혼후 정말 좋은 남자를 봤어요... 정말 착하고 예절있고...사람들이 다 좋아하는... 착실하여 집마련도 해놓고... 결혼후라 아쉽지만 어쩔수 없는거죠...결혼전엔 왜 그런사람이 내앞에 보이지 않았을까...하면서 내남편도 저랬으면 하는바램까지... 정말 그전까지 남편조차도 좋아하고 사랑했지만...결혼하고싶다란 생각안들었었어요.. 그냥 자주 싸우지만...어렸으니...결혼하자 하자 해서 했어야했는 줄만.. 남자조건도 일도 안보고... 결혼했는데....나이 조금 드니....정말 괜찮은남자 보이고 알게되었고... 그만 상담핑계삼아 그남잘 졸라 개인적 만남도 가져보고...(잔건 아니에요..) 다만...울남편이 저렇게 착하고 처가집께 잘하고..긍정적 사고방식과 욕도 안하고... 돈도 모울줄알고.... 한마디로 건전한 사람이 되기를 바랬었어어서 그뿐..... 헌데...남편과 자주 싸우면서..욕도 하고..물건 던지고...맞고 사네마네 하니.... 너무 힘들어서 현재는 이혼한상태입니다... 이혼하잔건 나였지만...최종적으로 남편이 서류 내라고 독촉을 하길래 냈어요.. 남편이 잘한건 없는데..독촉하니...괘씸하기 그지없고...제가 메달리기도 싫고... 그이후 애땜에 남편과 몇번봤는데..남편은 재결합원하고...자주싸운터라 양가에서 다시만나는거 반대해요.. 남편은 그걸 또 아이를 가짐으로 해결하려하고... 전 거부할순 없지만 그방식이 맘에 안들구요...너무 두렵고... 전 위에 착한남자같은 사람...왜 결혼후에 봤는지..... 하긴...처음에는 인물보고 뭐 저렇게 까맣구 촌시럽나 했는데..계속보고 저금잘하는 착실한모습보고 남을 위하는 모습보곤 이뻐보이더라구요... 헌데..그남잔 결혼한다하네요... 자기입으로요... 그당신 나 만날땐 아무도 없었던것 같은데... 뭐 이제와서 여자가 없든 있든 결혼을 하던말던.... 결혼했던 사람이 상관있겠냐마는... 사람맘이 참...--;;; 자꾸 그남자가 욕심이 생겨요. 요즘 되는일도 없고 너무 속만상하고..앞으로 어떻게 살아야될지도 모르겠고...ㅜ.ㅜ 눈물만 나고....우울한상태에요.. 저위에 착한사람처럼 제인생에 저런사람만나기 힘들텐데..(솔직히...이성적 만남이..그냥 흔한일은 아니에요..) 결혼늦게 하라할때 했음..저런 좋은사람 만났을까요? 인간성도 좋은지..친구들도 많더라구요... 제남편은 친구도 잘만나지 않고...욕설도 하고...저한테 짜증내고 상처주고..--;; 이제야 남자보는눈이 틔인건지... 하지만..지금에 와서 트이면 몰하겠어요... 우울하기만 할뿐.. 저위에 착한사람과는 인연이 없었던 거겠죠...? 결혼전 봤더라면....좋았을텐데... 잡고싶은데... 내인생 왜이리 꼬이는지.....속만상하네요... 저렇게 좋은남자 제가 만날수있을까요? 이혼녀가 감히..... 721
여성분들...일찍 결혼마세요...
고등학교쩍에 남자만나 깊히 사기다가 졸업하자마자 들어선 애기땜에 그럭저럭 결혼했는 내가 바보죠.
결혼후 정말 좋은 남자를 봤어요...
정말 착하고 예절있고...사람들이 다 좋아하는...
착실하여 집마련도 해놓고...
결혼후라 아쉽지만 어쩔수 없는거죠...결혼전엔 왜 그런사람이 내앞에 보이지 않았을까...하면서 내남편도 저랬으면 하는바램까지... 정말 그전까지 남편조차도 좋아하고 사랑했지만...결혼하고싶다란 생각안들었었어요..
그냥 자주 싸우지만...어렸으니...결혼하자 하자 해서 했어야했는 줄만.. 남자조건도 일도 안보고...
결혼했는데....나이 조금 드니....정말 괜찮은남자 보이고 알게되었고...
그만 상담핑계삼아 그남잘 졸라 개인적 만남도 가져보고...(잔건 아니에요..)
다만...울남편이 저렇게 착하고 처가집께 잘하고..긍정적 사고방식과 욕도 안하고... 돈도 모울줄알고....
한마디로 건전한 사람이 되기를 바랬었어어서 그뿐.....
헌데...남편과 자주 싸우면서..욕도 하고..물건 던지고...맞고 사네마네 하니.... 너무 힘들어서 현재는 이혼한상태입니다...
이혼하잔건 나였지만...최종적으로 남편이 서류 내라고 독촉을 하길래 냈어요..
남편이 잘한건 없는데..독촉하니...괘씸하기 그지없고...제가 메달리기도 싫고...
그이후 애땜에 남편과 몇번봤는데..남편은 재결합원하고...자주싸운터라 양가에서 다시만나는거 반대해요..
남편은 그걸 또 아이를 가짐으로 해결하려하고...
전 거부할순 없지만 그방식이 맘에 안들구요...너무 두렵고...
전 위에 착한남자같은 사람...왜 결혼후에 봤는지.....
하긴...처음에는 인물보고 뭐 저렇게 까맣구 촌시럽나 했는데..계속보고 저금잘하는 착실한모습보고 남을 위하는 모습보곤
이뻐보이더라구요...
헌데..그남잔 결혼한다하네요... 자기입으로요...
그당신 나 만날땐 아무도 없었던것 같은데...
뭐 이제와서 여자가 없든 있든 결혼을 하던말던....
결혼했던 사람이 상관있겠냐마는...
사람맘이 참...--;;; 자꾸 그남자가 욕심이 생겨요.
요즘 되는일도 없고 너무 속만상하고..앞으로 어떻게 살아야될지도 모르겠고...ㅜ.ㅜ
눈물만 나고....우울한상태에요..
저위에 착한사람처럼 제인생에 저런사람만나기 힘들텐데..(솔직히...이성적 만남이..그냥 흔한일은 아니에요..)
결혼늦게 하라할때 했음..저런 좋은사람 만났을까요?
인간성도 좋은지..친구들도 많더라구요...
제남편은 친구도 잘만나지 않고...욕설도 하고...저한테 짜증내고 상처주고..--;;
이제야 남자보는눈이 틔인건지...
하지만..지금에 와서 트이면 몰하겠어요...
우울하기만 할뿐..
저위에 착한사람과는 인연이 없었던 거겠죠...?
결혼전 봤더라면....좋았을텐데...
잡고싶은데...
내인생 왜이리 꼬이는지.....속만상하네요...
저렇게 좋은남자 제가 만날수있을까요?
이혼녀가 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