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지금 한 7개월정도 피시방 알바 하고 있는 중인데요.제가 여러명의 진상 때문에 고민이 되서 조언좀 구하려구요.제가 알바하는 시간이 딱 학교 끝나는 시간인데 그때 마침 그 진상무리들이 방문해요.5-6명 정도가 와서 피시 이용 안하는 경우가 더 많구요 그냥 와서 온갖 쓰레기 다 버리고 갑니다.자리 어지럽힌 그대로 가구요 가장 바쁠 시간에 더바쁘고 스트레스 받게 만들어요.처음에는 참았지만 좋게 타일러 보기도 하고 비꼬듯이 말하기도하고 아직 화낸적은 없네요.아까는 자기네들이 먹고 온 쓰레기만 치우고 가달라니까 몇명은 치우고 나머지는 안치우고 가네요.그러다 다시 두명 들어와서 치울 자리에 앉아 있더니 싸우기도 싫고 지치고 해서 의자만 넣어달라니까 제말 씹고 안듣네요. 그리고 조금 이따가 그냥 나가면서 사장님 한테 말해야겠다네요ㅎㅎ 사장님께도 말해봤지만 그래도 손님이라는 생각때문에 말하지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여기서 더 현명하게 대처 할 방법이 있을까요?이렇게 싸우자는 식으로 싸가지 없게 나오는데 어떻게 할까요 매번 일할때마다 이런 식이네요
피시방 알바인데 고딩진상 때문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한 7개월정도 피시방 알바 하고 있는 중인데요.
제가 여러명의 진상 때문에 고민이 되서 조언좀 구하려구요.
제가 알바하는 시간이 딱 학교 끝나는 시간인데 그때 마침 그 진상무리들이 방문해요.
5-6명 정도가 와서 피시 이용 안하는 경우가 더 많구요 그냥 와서 온갖 쓰레기 다 버리고 갑니다.
자리 어지럽힌 그대로 가구요 가장 바쁠 시간에 더바쁘고 스트레스 받게 만들어요.
처음에는 참았지만 좋게 타일러 보기도 하고 비꼬듯이 말하기도하고 아직 화낸적은 없네요.
아까는 자기네들이 먹고 온 쓰레기만 치우고 가달라니까 몇명은 치우고 나머지는 안치우고 가네요.
그러다 다시 두명 들어와서 치울 자리에 앉아 있더니 싸우기도 싫고 지치고 해서 의자만 넣어달라니까 제말 씹고 안듣네요. 그리고 조금 이따가 그냥 나가면서 사장님 한테 말해야겠다네요ㅎㅎ 사장님께도 말해봤지만 그래도 손님이라는 생각때문에 말하지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여기서 더 현명하게 대처 할 방법이 있을까요?
이렇게 싸우자는 식으로 싸가지 없게 나오는데 어떻게 할까요 매번 일할때마다 이런 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