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초반... 입사한지 4개월... 그만 퇴사할까 합니다.지 기분대로 그때그때 달라지는 상사에.. 실수하나에 누구 엿먹일려구 하냐는둥 인상 팍팍 쓰며 막말하는 상사... 머만 물어보면 자존심 건드리면서 알려주는 상사..내가 나이가 많아서 그러는건가?? 이 나이에 갈때도 없으니 저러는건지?? 이런 저런 스트레스로 한달에 한번씩 하는 것도 하지 않고 회사만 가까워지면 온몸이 긴장되며가슴이 터질듯이 답답해 집니다... 지금까지 회사생활하면서 보지도 않던 눈치까지 보게되고...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내가 이거밖에 안되는 사람인가 하는 자괴감만 듭니다...구직사이트를 보면서 진짜 갈데 없다 하면서 마음을 다 잡지만 스트레스로 정말 제가 죽을거 같네요솔직히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 회사를 마지막 이라고 생각하고 입사했는데 저 갈때 있을까요??
그만하자
40대 초반... 입사한지 4개월... 그만 퇴사할까 합니다.
지 기분대로 그때그때 달라지는 상사에.. 실수하나에 누구 엿먹일려구 하냐는둥 인상 팍팍 쓰며
막말하는 상사... 머만 물어보면 자존심 건드리면서 알려주는 상사..
내가 나이가 많아서 그러는건가?? 이 나이에 갈때도 없으니 저러는건지??
이런 저런 스트레스로 한달에 한번씩 하는 것도 하지 않고 회사만 가까워지면 온몸이 긴장되며
가슴이 터질듯이 답답해 집니다... 지금까지 회사생활하면서 보지도 않던 눈치까지 보게되고...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내가 이거밖에 안되는 사람인가 하는 자괴감만 듭니다...
구직사이트를 보면서 진짜 갈데 없다 하면서 마음을 다 잡지만 스트레스로 정말 제가 죽을거 같네요
솔직히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 회사를 마지막 이라고 생각하고 입사했는데 저 갈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