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어느 장면이었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장금이와 신비가 궁중에서 눈을 밟으며 얘기를 나누다 따로 걸어가는 장면에서 신비가 높은 구두를 신고있는 모습이 확연하게 보이더군요. 그 이전에도 몇장면 스쳐지나가듯 나와서 설마했는데, 그렇게 긴 장면을 전 스태프가 놓쳤다니 이해가 안가는군요. 장금이 키가 너무 커서 맞추려고 한건 아닐테고...
대장금 옥의티-신비가 높은 구두를 신고 나오는데...
월요일 어느 장면이었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장금이와 신비가 궁중에서 눈을 밟으며 얘기를 나누다 따로 걸어가는 장면에서 신비가 높은 구두를 신고있는 모습이 확연하게 보이더군요. 그 이전에도 몇장면 스쳐지나가듯 나와서 설마했는데, 그렇게 긴 장면을 전 스태프가 놓쳤다니 이해가 안가는군요. 장금이 키가 너무 커서 맞추려고 한건 아닐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