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나 남자친구 부모님이나 결혼할때 모든게 반반이라는생각이강해요
심지어 여자가집해오는집도있다고 말씀하시니까요.
재개발아파트사건은 제가 상처받고 결혼진행했어요
스스로 좋게생각하자면서요.
중간에 몇가지 사건이 있는데 한가지만 말하면
청첩장 몇장정도필요하신지여쭤보라했는데 안하신다고했데요 모바일만하신다고 버스대절도안하신데요
결혼전날 남자쪽 지역에서 피로연할때 그때 지인분들다오시고 결혼당일에는 친척들만올거라고.
청첩장은 제가 카톡안하시는 어른들도있는데 안할수가있느냐했더니 어머님이 100장하신다했데요
문제는 상견례가끝나고 4개월이넘게지났는데 돈 천만원을 아직안주셨어요
저희집은 이미 보내주셨는데
저희아빠 말씀은 자식 결혼시킬때 천만원이라는 금액은 그렇게 큰금액이아닌데 더구나 내딸혼자 결혼준비하고있는데 어떻게 지금까지 너한테 돈을안보내주실수있냐고. 상견례끝나고 결혼준비하는지금까지 결혼준비는잘되고있는지 힘든문제는없는지 전화한통너한테왔냐고
너를 배려하지도 존중하지도 않는거라고
그리고 그 돈이아직입금안해주신거보면 현금 천만원도 현재 융통할수있는돈이없는거라고.
니네결혼해서 상해가서살면 경제적으로 힘들텐데 그러면 양쪽집에서 니네자리잡을때까지 도와줘야하는건데 그쪽집은 그렇게 못하실형편같다고 오히려 니네가없는돈에 용돈드려야할것같다고 내딸중국가서 고생하고 시댁때문에고생할게 눈에보여서 결혼못시키겠다고합니다.
처음부터 이것저것 걱정되었었는데 결혼한다니까 말아끼고 진행하는거보니까 도저히 이건아닌것같다구요
전에 재개발1억5천말한것도 말씀하시며 지금 천만원도 이제까지 안보내주시면서 그런말씀하신거에도 속상하시데요
전에 남자친구어머니께서 남자친구한테 너도이제돈버니까 내가 너한테 투자한돈 언제 회수되니 라고 말씀하신거 저희 아빠가 아세요.
결혼얼마안남았는데 갑자기 이리반대하시니 너무 혼란스러워요.
아빠설득시키려고 남자친구한테 재개발되는아파트 결혼전에 니명의로받아라 나도 돈 미리받겠다.
너희 어머니말씀대로 결혼전에받아안 도움받는거고 후에받으면 갚아야될돈이라하지않았냐했더니 그건 싫다고 자르네요. 앞으로주신다고한거 그때받으면되지 왜 결혼전에 그러냐고하면서요
제가 너도 나 이해안되지?나도 전에 그랬어 그래도 전했잖아 그러니 너도 여쭤봐 했더니 그럴거면 파혼하자네요.
서로생각해보고 얘기하기로했는데 제 친구들은 아무래도 제입장에서 들을수도있으니 결혼하신분들 조언좀 듣고싶어요.
결혼한달전 아빠가반대하십니다
결혼이 50일 정도남아있습니다.
갑자기 저희아빠가 결혼 반대를 하시구요.
어찌할지모르겠어서 선배님들 조언구하고자 용기내 글씁니다.
저 34 남자친구 31
저희는 서로 안지 11년되었습니다
11년동안 쭉 사귀었던건아니고 몇번의 만남과 헤어짐이 있다가 이번에 결혼진행을 하고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중국에서 일을하고있어요
결혼하면 중국가서 살아야하구요
3개월에 한번씩 한국에 들어와서 올해5월달에 양가인사 상견례진해하고 남자친구는 중국들어가서 저 혼자 결혼준비를했어요
11년을 알았지만 결혼얘기나오기전까지는 절 안보고싶어하셔서 5월달에 인사드리러가서 처음 뵈었어요
남자친구는 그 전에도 저희 부모님 몇번 뵈었었구요
처음인사드릴때 한식당에서 뵈었는데 어머니께서 상처되는말씀을 몇가지하셨어요 물론 저희부모님이 이말 딸이들으신거 아시면 기분상해하실까봐 말씀안드렸구요
첫번째 나는 예비며느리한테 처음 인사받을때 명품백하나라도 받을줄알았는데 물건너갔네.
두번째 나는친구딸이랑 결혼시켜서 친구끼리 사돈되서 같이놀러다니고 하려고했는데..
세번째 꼭 공부못하는애들이 학교 오래다니더라.
(제가 중국유학이며 대학편입이며해서 대학생활을 7년했거든요.)
네번째 니가 장남이니까 앞으로 가족끼리 식사할때는 니가 계산해라 돈이 백만원나오는것도아니고.(제남자친구 장남입니다)
처음 인사드리는거라 너무 긴장해서 그 순간에는 기분나쁜지도 모르고 그냥 멋적게 웃었어요
나중에 생각하니 속상하더라구요
남자친구는 저희부모님 몇번뵈었었고 저 아파서 수술했을때 병간호도 같이해줘서 저희 부모님은 남자친구이뻐합니다.
남자친구는 현재 중국치과면허가있어서 중국상해에서 취직해서 일하고있습니다.
취직한지 몇달되지않아 월200백만원 월급받고
전 한국에서 프리랜서로 250정도벌고있어요.
전 일한지 9년되어서 매달 50만원씩 9년동안 한번도 안거르고 저축해놨구 남자친구는 현재 400만원 저축했어요
전 결혼할때 부모님도움없이 제가 모은돈으로결혼하려고 저축한상태예요 저희집이 어려운형편이어서 그런건아니고 저도 장녀이다보니 다컸는데 부모님께 손벌리고싶지않아서요
저희집은 두분다 공무원이시고
남자친구집은 아버님은 치기공사이시고 어머니는 아버님일 도와드린데요
상해는 방한칸 주방하나 화장실하나 17평이 100만원이 월세라고하더라구요
가면 경제적으로 힘들것같아서 제 일은 중국가면 못하니까 가서 할수있는일 배워가려고 남자친구한테 머배워갈까했더니 미용쪽 배워오라해서 학원알아봤더니 200만원정도든다말했더니 남자친구가 니 나이가있어서 우리바로 애기가질건데 그 돈주고 배워와봤자 몇개월밖에일못하니 배워오지말라했어요
중국에서 자기주변사람들은 임신하고 안정기들면 여자혼자 한국들어가서 출산준비하다 산후조리끝나고 중국다시들어온데요
남자친구부모님께서 니네결혼하면 남자친구월급으로 니네둘사는거 어려울텐데 어떻게살거냐고 물으셔서 제가번돈가져가서 생활한다했어요
좋은생각이라하셨구요
저희집인사드릴때는 얘 인성 저희부모님도아시기에 원활히진행되었습니다
상견례때 아버님께서 예단예물 어차피 주고가는돈인데 생략하고 각집에서 애들한테 천만원씩 주자고 그돈으로 결혼준비하고 남은돈 중국들어가서 쓰게하자고
그리고 아버님께서모든비용은 반반하자고하셨어요
상견례전에 아버님께서 원래 결혼할때 안도와주시고 중국들어가서 살때 1년월세지원만해주신다하셨었어요
그런데 생각지도않았는데 재개발아파트 17평짜리있는데 주시겠다하셨어요 생각지도않았는데 너무 감사했어요
그런데 다음날 남자친구가 자기아버지께서 모든비용반반말씀하신거는 재개발되는아파트 재개발되면 30평대로 가지고있어야 돈번다고 차액금 1억5천을 보태줬으면한다는거래요.
그 아파트가 현재시세 1억5천인데 그러니 반반.
도저히 부모님께 그렇게말씀못드리겠다고
그럼나도 중국갈때돈가져가는데 딸결혼시키면서 2억을쓰시라고하냐고 해주신다해도 딸은중국가서 월세걱정하면서 경제적으로힘들게살아야하는데 우리부모님맘이 어떠실것같냐고 남자친구 설득시키고시켜서 부모님이 주시는만큼받겠다고하고 저희부모님이 그 돈필요한시점에 도와주시기로했어요
참고로 제가 남자친구한테 지금 그돈이 필요한게아닌데 내년이나내후년일인데 왜 지금 돈 얘기를하냐했더니
어머니께서 결혼전에받으면 도움받는거고
결혼후에받으면 갚아야될돈이라고했데요.
그래서 미리말하라고..
저희부모님 나중에이모든 얘기아시고 안그래도 니네중국에서생활하면 힘들것같아서 니네한국들어오면 있을공간이필요해서 전세든매매든 해주시려했는데 니네신혼집도아닌거를 예비사돈께서 결혼도안한시점에 이런얘기를전해라했다고 서운해하셨어요
남자친구나 남자친구 부모님이나 결혼할때 모든게 반반이라는생각이강해요
심지어 여자가집해오는집도있다고 말씀하시니까요.
재개발아파트사건은 제가 상처받고 결혼진행했어요
스스로 좋게생각하자면서요.
중간에 몇가지 사건이 있는데 한가지만 말하면
청첩장 몇장정도필요하신지여쭤보라했는데 안하신다고했데요 모바일만하신다고 버스대절도안하신데요
결혼전날 남자쪽 지역에서 피로연할때 그때 지인분들다오시고 결혼당일에는 친척들만올거라고.
청첩장은 제가 카톡안하시는 어른들도있는데 안할수가있느냐했더니 어머님이 100장하신다했데요
문제는 상견례가끝나고 4개월이넘게지났는데 돈 천만원을 아직안주셨어요
저희집은 이미 보내주셨는데
저희아빠 말씀은 자식 결혼시킬때 천만원이라는 금액은 그렇게 큰금액이아닌데 더구나 내딸혼자 결혼준비하고있는데 어떻게 지금까지 너한테 돈을안보내주실수있냐고. 상견례끝나고 결혼준비하는지금까지 결혼준비는잘되고있는지 힘든문제는없는지 전화한통너한테왔냐고
너를 배려하지도 존중하지도 않는거라고
그리고 그 돈이아직입금안해주신거보면 현금 천만원도 현재 융통할수있는돈이없는거라고.
니네결혼해서 상해가서살면 경제적으로 힘들텐데 그러면 양쪽집에서 니네자리잡을때까지 도와줘야하는건데 그쪽집은 그렇게 못하실형편같다고 오히려 니네가없는돈에 용돈드려야할것같다고 내딸중국가서 고생하고 시댁때문에고생할게 눈에보여서 결혼못시키겠다고합니다.
처음부터 이것저것 걱정되었었는데 결혼한다니까 말아끼고 진행하는거보니까 도저히 이건아닌것같다구요
전에 재개발1억5천말한것도 말씀하시며 지금 천만원도 이제까지 안보내주시면서 그런말씀하신거에도 속상하시데요
전에 남자친구어머니께서 남자친구한테 너도이제돈버니까 내가 너한테 투자한돈 언제 회수되니 라고 말씀하신거 저희 아빠가 아세요.
결혼얼마안남았는데 갑자기 이리반대하시니 너무 혼란스러워요.
아빠설득시키려고 남자친구한테 재개발되는아파트 결혼전에 니명의로받아라 나도 돈 미리받겠다.
너희 어머니말씀대로 결혼전에받아안 도움받는거고 후에받으면 갚아야될돈이라하지않았냐했더니 그건 싫다고 자르네요. 앞으로주신다고한거 그때받으면되지 왜 결혼전에 그러냐고하면서요
제가 너도 나 이해안되지?나도 전에 그랬어 그래도 전했잖아 그러니 너도 여쭤봐 했더니 그럴거면 파혼하자네요.
서로생각해보고 얘기하기로했는데 제 친구들은 아무래도 제입장에서 들을수도있으니 결혼하신분들 조언좀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