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혼이고 나발이고

지랄2017.09.12
조회199
어떤 여인이던 어떤 남자고.간에



잘들으시오. .


사랑은 거래가 아니야

세상에서 물건을 사고 팔듯 살까 말까 깎을까 . .

아니. .그러다 물건 놓쳐버리지.

밀땅도 아니야.

마음?

아무나 마음주나?

미쳤어?

어디 사람을 시험하고 뒷조사나 하고. .

사랑은 말 안해도 끌림이라는게 있고

믿음 이라는것도 그러면ㅅㅓ 서서히 쌓아가는거지. .


그레 욕하고 내리까고 . 다시 세워준다고?
천만에
백날 세워바라. .
내사람. .비록 안에서 내리깔아도
밖에서 누군가가.내리깔믄 속상한게 내 사람이지.

너희들은 그러니 천생연분이야. .


너도 끝내는 여자가 다 쥐고 니 바닦까지 내모니 항복하고 가셨든가, 아님 처음부터 쇼였든. .


뒤에서 니가 아무리 선한행동을 해도
상대가 절실히 찾을때 나타나지 않고 피하고
분명 니가 다침에도
니가 관련이 있는데도
니가 아는데도
니가 아무말을 못 한건
니가 같은 편이든가, 아냐면 너도 똑.같은 짓을 했기에. .


피한다고 이게 될일이니?

난. . .

분명. .

어떤놈이든 어떤 단체든

날 이렇게 만든 새끼의 무조건,무조건 반대편이니깐.



그리고 어떤 놈이든 내편을 들어주고 나를 지지하는.사람을 평생 잊지않고 은혜갚아주며 샬거니깐


보자. .

지금부터
시작이다